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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어 다시 만난 허클베리 핀과 톰 소여의 모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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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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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피토레스크한 인간들을 주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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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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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첨과 우정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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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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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테뉴와 플루타르코스의 '불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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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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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모든 교육의 머리이자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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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타르코스의 모랄리아 : 교육.윤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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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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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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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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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날, 10개의 질문과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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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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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타르코스의 작품들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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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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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한 내 정의를 들을 만한 귀를 갖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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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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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가 언제나 전제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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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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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하고도 미묘한 내 세계로 진입하는 것은 비할 바 없는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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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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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어느 누구도 자기가 이미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많이 얻어들을 수 없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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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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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정선된 귀를 가진 자들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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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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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종류를 다독하는 것은 내 독서 방식은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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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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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배나 나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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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의 저편.도덕의 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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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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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악질적인 전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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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의 저편.도덕의 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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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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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소가 되다시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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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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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비극의 파괴자 에우리피데스는 또다른 흥미를 부른다. ˝『트로이아 여인들』은 전쟁의 영광을 모두 제거해 버렸고, 『메데이아』는 페미니스트 논문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그는 인간과 초자연적 존재의 관계보다는 인간의 열정과 약점의 관계에 대하여 더 큰 관심을 보인다.˝(클리프턴 패디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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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우리피데스 비극 전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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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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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호세 오르테가 이 가세트는 ˝자신의 시대를 잘 보길 원한다면 멀리서 봐야 한다.˝고 말하며, ˝어느 정도의 거리를 두고 보는 것이 적당할까?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보이지 않을 정도의 거리면 족하다.˝고 자문자답했다. 1,585개에 달하는 꼼꼼한 각주는 이 책의 가치를 더 돋보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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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타르코스 영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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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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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아가멤논』에 대해 `예술품 중의 예술품`이라고 극찬한 바 있고, 천병희 선생님은 `오레스테스 3부작이야말로 파르테논 신전과 더불어 그리스 정신이 낳은 최대 걸작이며, 그 웅장한 구상과 사상의 심오함에서 미켈란젤로의 벽화 정도가 이에 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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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퀼로스 비극 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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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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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비극의 완성자란 평을 듣는 소포클레스의 비극은 정말 특별하다. 그는 비극경연대회에서 통산 18번이나 우승했다. 그가 쓴 123편에 달하는 작품 중 온전히 남아 있는 비극 7편이 이 책에 모두 담겨있다. 오이디푸스 왕과 안티고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싶거든 이 책을 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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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포클레스 비극 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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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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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잘 읽고 쓰기 위해서 이 책을 읽을 필요는 없다. 그리스 비극을 읽기 전에 이 책을 먼저 읽는다면 (내 생각으로는) 큰 행운을 잡는 셈이다. 이 책은 고대 그리스 비극을 좀 더 깊이있게 읽기 위한 필독서로 부를 만하다. 좋은 글, 훌륭한 글을 쓰고 싶은 사람들한테도 이 책은 매우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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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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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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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월든』의 완결판이며, 1,640개의 방대한 주석은 이 책이 얼마만큼 깊은 내용을 담고 있는지를 방증한다. 『월든』,『소로의 일기』,『소로우의 강』등 소로우가 쓴 책들을 충분히 읽고 난 뒤에 맨 나중에 읽으면 가장 좋은 책. 나는 그렇게 읽었고 그게 가장 좋다고 결론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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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 달린 월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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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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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로가 콩코드 읍내를 벗어나『월든』호숫가에 오두막을 짓고 숲 속 생활을 했던 결정적 이유는 바로 이 책을 쓰기 위해서였다. 이 작품은 소로가 처음으로 세상 사람들을 향해 자신의 생각을 더없이 진솔하면서도 겸손하게 쏟아낸 만큼 그의 생각을 이해하기에 더없이 소중한 훌륭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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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로우의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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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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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로의 생각이 여느 책에서보다 훨씬 더 진솔하게 표현된 내용들이 많고, 심지어 자신의 일기에 쓴 내용보다도 더욱 외곬스런 내용도 많이 담긴 책이다. 마치 외로운 사람이 자신의 생각을 들어줄 사람을 만나 폭포수처럼 쏟아놓은 느낌마저 든다. 긴 세월동안 이어진 편지임에도 내용이 한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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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자에게 보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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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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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으로부터 벗어나 숲과 호수를 벗삼아 자연을 탐구하고 사랑하는 삶을 사는 줄로만 알았던 그가, 불합리한 노예제도를 강요하는 부도덕하고 부정직한 정부에 맞서 얼마만큼 통렬한 반박과 저항을 보여줄 수 있는지를 `짧은 글` 하나로 전부 담아냈다. 그의 불복종은 지극히 자연스런 귀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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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불복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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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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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결한 빈자`가 부르는 삶의 노래! 소로우가 영혼의 밭을 갈며 매일 매일을 창조의 첫날 아침을 맞는 듯한 신선한 느낌으로 써내려간 일기는 정말 특별하다. `자연 모두가 나의 신부`요, `하늘의 별보다 더 자유롭게` 살았던 그는 `삶이 시가 아니라면` 결코 쓰여지지 못했을 일기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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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로우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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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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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 철학자 소로우의 자연에 대한 놀라운 관찰과 깊은 통찰을 담은 책. <산책>과 <가을의 빛깔>은 눈부시게 아름다운 자연에 바치는 시인의 빛나는 절창이며, <야생 사과>와 <허클베리>는 인류의 삶이 자연과 얼마만큼 긴밀히 연관되어 있는지를 들여다본 놀라운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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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로의 자연사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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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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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힘을 다해 `자기 자신`을 해부하다가 결국 `인간`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도록 만든 책.그의 노고와 열정 덕분에 결국 인류는 `중세의 미망`에서 벗어나 인본주의 시대로 접어들 수 있었고, 그는 수많은 후대의 사상들이 거기서부터 싹터 나올 수 있도록 씨뿌려진 묘상과도 같은 인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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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테뉴 수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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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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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이어서 어렵게 구해 읽은 책. 곤충,어류,양서류,파충류에 이어 조류와 포유류의 `이차성징`을 놀랍도록 세심한 관찰과 연구로 밝혀냄으로써 `성선택`이 진화의 중요한 메커니즘임을 밝혀 내고, 뒤이어 `인간의 이차성징`까지 밝힘으로써 인류가 진화해 온 모습을 완성시킨 다윈의 역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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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유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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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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