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물만두 2005-06-20  

이번주 리뷰 당선 감축드리옵니다^^
축하드려요^^ 처음 인사드리네요^^
 
 
oren 2005-06-20 18: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감사합니다.
알라딘에 발걸음을 자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님처럼 쉬지 않고 부지런히 걸음걸이를 앞 쪽으로 옮겨놓고 싶다고 믿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결코 누구나 님께서 걸은 걸음걸이까지 쉽게 다가설 수 없는 것도 사실이겠죠. 까마득히 먼 곳까지 앞서 계시는 물만두님께서 허접한 이 곳에까지 오셔서 글까지 남겨주시니 남다른 고마움까지 느껴집니다. 늘 즐거운 시간 되세요.
 


Chopin 2005-04-09  

반갑습니다.
서울대생이 읽어야할..... 이란 리스트를 보고 글을 남깁니다. 경제와 관련된 분이라니 왠지 날카로운 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경제적인 지식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책을 사서 보려다 그것은 엄두가 안 나서 대신 매주 한 번이나 두 번씩 일간지의 경제면만 쭉 봅니다. 광고는 거의 안 보고요. 근데 리스트의 아래에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입문 예기를 해 주셨는데 건방지다 느끼실 수도 있지만 위의 저작은 프로이트 자신은 자신의 주요 저작에 포함시키지 않습니다. 프로이트는 이 저작을 일반인들에게 강의하기 위해서 쓴 책입니다. 프로이트 자신은 자신의 주요 저작을 꿈의 해석과 성욕에 관한 세 편의 에세이 또는 성욕에 관한 세 편의 이론(번역하기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을 꼽았습니다. 아무튼 반가웠습니다. 경제를 잘 아시는 분이라면 노후 걱정은 없겠습니다.~~
 
 
oren 2005-04-12 16: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lidgate님 반갑습니다.
제 방명록 공간에 까지 오셔서 좋은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프로이트의 저작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솔직히 저는프로이트의 저서 가운데 『정신분석입문』밖에 읽지 못하였습니다. 따라서 님께서 말씀해주신 내용으로 미뤄봐서는 프로이트의 주요 저작에 포함되지 못하는 '입문서'가 일견 달리 언급될 필요도 있다고 생각되는군요. 좋은 말씀 남겨주셔서 거듭 감사드립니다. 그럼...
 


사마천 2005-01-30  

여기서도 뵙네요
예전에 투자자를 위한 strong buy라는 리스트를 보고 감탄했습니다. 저도 네이버 카페에서도 만나고 다시 알라딘에서도 보니 좋네요. 자주 뵙고 의견 나누죠.
 
 
oren 2005-01-30 2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마천님 반갑습니다. 수많은 리뷰글로 꽉찬 사마천님의 서재를 보니 제 보잘것 없는 서재가 부끄럽습니다. 사마천님을 비롯해서 이 곳 알라딘에서 뵙는 많은 분들 덕분에 저 또한 책을 고르는데도 도움을 많이 받고 있고, 또 열심히 책을 가까이 해야 되겠다는 자극도 많이 받는답니다. 이곳에서의 생활이 늘 즐겁고 아름다운 시간이 되시기를......
 


sayonara 2004-12-19  

^_^
잡담같았던 제 리뷰에 너무나 과분한 덧글을 쓰셨더군요. 저는 제 리뷰를 이러쿵 저러쿵 하는 식의 수다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미 오래 전에 비슷한 내용을 다룬 다른 저자들의 책을 통해 충분한 감명을 받았기에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가 좀 싱거웠는지도 모르겠군요. 뭐, 생각은 다른 거니까요. ^_^ 그럼 이만..
 
 
oren 2004-12-20 07: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sayonara님의 리뷰글에 제가 너무 과한 댓글을 썼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튼 sayonara님께서 다소 썰렁한(?) 제 방명록 공간에까지 오셔서 친절한 글까지 남겨주셔서 감사드리며, 늘 즐거운 시간들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발재 2004-02-24  

oren님~^^
님의 좋은 글들 항상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많은 도움도 받고 있구요.
전 아무것도 하는것 없이 무임승차 하는 거 같아서 왠지 죄송하네요...
중용에 "성실함이란 만물의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성실하지 아니하면
어떤 것도 존재하지 못한다" 고 했는데
성실은 커녕 나태함이 더해갑니다.
님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oren 2004-02-29 14: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방명록에 글 남겨주셨었군요..
무임승차..그런 거에 너무 괘념치 마시구요..
언제라도 부담없이 찾아주시고..
님의 가정에도 온갖 즐거움들로 가득 가득
넘쳐흐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