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라로 2011-09-09  

이번 연휴엔 친정부모님이 계시는 일산으로 가요.
일산하면 부모님도 생각이 물론 나지만 oren 님도 생각이 나요.^^;;
가족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랄꼐요.
해피추석 되시어요~~~~.^^*
 
 
oren 2011-09-10 1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멀리까지 오셔서 반가운 글 남겨 주셨네요. 고맙습니다.
명절때 '부모님이 계신 일산'으로 가신다는 분들이 제 주위에도 꽤 있으시더라구요.
저는 이번 추석엔 어머님이 계시는 강원도 영월과 대대로 조상님들이 묻혀 계시는 경북 영양이라는 데를 갑니다.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나고 또 고향 산천을 찾아가 보면 '도시에서의 각박한 삶'을 되돌아볼 수 있어서 좋더군요.
나비님께서도 친정 부모님과 함께 따스하고 포근한 시간 가지시길 바랄께요.
 


마립간 2011-07-18  

어떻게 하다가(?) oren을 즐겨찾기하면서 인사를 남깁니다. 독서 취향에 공통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가족의 일은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oren 2011-07-20 1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립간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즐겨찾기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요즘 알라딘에 자주 찾아오지 못해 글도 거의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마립간님 서재 글도 찾아 읽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마녀고양이 2011-06-17  

오렌님. 

페이퍼의 댓글로 남겼지만
다시 한번 위로의 말씀 올립니다. 

여행을 통하여 슬픔이 조금 옅어지셨기를 바라며
마음이 저립니다. 너무 늦은 글 용서해주시기 바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oren 2011-06-17 15: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 마고님.

실크로드로 여행을 떠날 때까지만 하더라도 괜찮으셨는데, 여행을 돌아온 직후에 돌아가셨답니다.
아무튼 시간이 조금씩 지나면서 크나큰 슬픔도 조금씩 조금씩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방명록에 글까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녀고양이 2010-10-11  

오렌님.

 
 
2010-10-11 13: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10-11 14: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Chopin 2005-12-05  

오랜만입니다.
오랜만이네요. 저 아시겠습니까? oren님께서 쓰신 글들 많이 읽진 않았지만 앞으로 많이 읽을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