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나의 사명일까요?
첫째,자기가 잘하는 일 은사가 사명입니다.
둘째,자기가 부담감을 가지는 일 그것이 사명입니다.
셋째,상처를 받은 일이 사명입니다.
넷째,죽고자 하는 일이 사명입니다.

사명이 없다구요. 죽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사명이
널려져 있습니다.

使命은 인생의 전환점이 됩니다.


인생의 목표를 잃은 사람들은 사명이 없으므로 하느님이
주신 사명을 찾아 새로운 인생을 개척해 보십시오.

使命이 나의 生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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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10-27 14: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첫째와 둘짼 끄덕여 지면서 셋째가 잘 이해가 가질 않네요.
상처를 받은 일이 어째서 사명이 될 수 있을까요.

니르바나 2004-10-27 2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들은 설교 내용을 요약해 두었던 것인데요.
체셔고양이님 글 읽고보니 저도 잘 이해가 가지 않네요.
죄송합니다.
왜 상처를 받은 일이 사명인가 생각해 봐야 겠군요. 지금부터라도

비로그인 2004-10-27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히히. 알게 되면 알려주세요 ^^

니르바나 2004-10-27 2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인생의 목표를 잃고서 이 말씀 들으면서 그걸 찾는 길이구나 면서 정리해 둔 것인데
그 길에 대한 기억도 잃고 있으니 제 인생길에 목표가 찾아졌겠습니까?
제가 요즘 이렇습니다. 체셔고양이님.
알게 되면 꼭 알려드릴께요.
 

당뇨의 원인은 잘못된 생활습관과 스트레스 등으로 보고 있다.
특히 운동부족은 당뇨병의 지름길이다.
운동이 부족하면 비만해지고 비만이 오면 당을 조절하는 췌장 호르몬인 인슐린의 요구량이 증가하며 그 결과 췌장 내 세포의 기능이 떨어져 당뇨가 찾아오는 것이다.

의사들이 권하는 운동요법은 간단하다.
하루라도 맨손체조나 산책을 거르지 말라는 것이다.

적극적인 체중조절이 필요한 경우에는 주 5회 이상은 해야겠지만 단순히 혈당조절 효과를 얻기 위한 것이라면 주 3회 정도만 규칙적으로 해주면 된다.
단 그 시간이 20~30분은 반드시 넘어야 한다.
그래야 인체 기능이 활성화되어 인슐린과 포도당이 쉽게 몸 속으로 흡수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뇨 환자라고 무조건 운동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공복시 운동이나 장시간 산행 등 과도한 운동은 근육에 무리를 가져오고 저혈당의 위험을 높이기 때문에 충분한 대비가 없다면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감염성 질환이 동반된 경우, 또 심장질환이 있거나 호흡기 질환에 의한 호흡곤란이 있는 경우에는 운동을 제한해야 한다.
특히 운동 후 목이 마르고 식욕이 증가해 식사요법을 교란할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식욕을 억제하는 자제력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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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을 주으려고 무릎꿇고 앉은 모습이 참 예뻐서 올립니다.


무엇 하나를 하려도 저 정도로 盡人事해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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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山 金昌淑 선생님의 자서전을 읽었다.

독립 운동 공간의 우리 선조들의 모습을 살펴보았다.

글 줄의 행간에서 방황하고 소욕부리던 人士들의 모습이 오히려 따사롭다.

그러나 선생님의 必死의 독립정신은 후손들에게 貴感으로 남지 못한 느낌이다.

관심있는 연구자나 알까...

기회를 닿는대로 '국역심산유고'를 일독하여  심산 선생님의 삶의 정수를 배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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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느냐 묻거든 그냥 웃지요' 라는 선문답같은 시도 있지만

그 만큼 이 물음에 답하기가 어렵다는 이야기도 되는가보다.

그래서 선방에서 가장 많이 드는 화두가 '無'자 화두나, '이뭤꼬' 화두.

 

모하비 사막에다 태고사라는 한국식 절을 손수 중장비를 운전하며

10년째 짓고 있는 무량스님의 살아오는 이야기다.

어린 날 어머니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을 겪고 나서 제 정신으로 살아내기가 참 힘들었을텐데

용케 그 참람을 떨치고 왜 사는가의 답을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는 셈이다.

 

우리는 세상의 소음에 진절머리를 내고 살 때가 많다. 

공부가 안되는 이유도 그렇고, 신경질이 늘어나는

이유도 그렇고, 기도나 참선이 안되는 이유도 그렇고...

무량스님의 스승이신 崇山스님은 한 마디로 갈파하신다.

 

"그것은 너의 마음에서 나는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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