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선조들은 마음을 달에 비춰 노래를 많이 하였습니다.


며느리의 설움을 받아 줄 대상은 오직 달님이었구요.


시어머니도 전에는 며느리였으니 모든 여성의 벗인 셈이죠.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선생은 그래서 달을 아주 오래된 텔레비젼이라고 하셨죠.  

 

그 의미가 자연스레 닥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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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04-10-29 1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정말 맞는 말이네요. 백남준 선생의 오래된 텔레비전이란 말도 맞고요.^^

니르바나 2004-10-29 1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텔라님이 저 달보고 빌 소원은 무엇일까요?

비로그인 2004-10-29 2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있다 제가 전에 올린 사진이랑 흡사한 것도 같네요 ^^

니르바나 2004-10-30 0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찾은 가장 근사한 달사진인데요.
체셔고양이님도 달에 관한 페이퍼 쓰신 적이 있으신가보죠.
한 번 보고 싶어요.
 
 전출처 : stella.K > [스크랩] 하버드대 도서관의 새벽 4시....30번 보면 공부해야지요

출처 : 비움


 

 

 

 

 

 

 

 

 

 

 

 

1.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

 

2.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갈망하던 내일이다.

 

3.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4.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5. 공부할 때의 고통은 잠깐이지만 못 배운 고통은 평생이다.

 

6. 공부는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노력이 부족한 것이다.

 

7. 행복은 성적순이 아닐지 몰라도 성공은 성적순이다.

 

8.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그러나 인생의 전부도 아닌 공부 하나도 정복하지 못한다면 과연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9. 피할 수 없는 고통은 즐겨라.

 

10. 남보다 더 일찍 더 부지런히 노력해야 성공을 맛 볼 수 있다.

 

11. 성공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철저한 자기 관리와 노력에서 비롯된다.

 

12. 시간은 간다.

 

13. 지금 흘린 침은 내일 흘릴 눈물이 된다.

 

14. 개같이 공부해서 정승같이 놀자.

 

15.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 뛰어야 한다.

 

16. 미래에 투자하는 사람은 현실에 충실한 사람이다.

 

17. 학벌이 돈이다.

 

18. 오늘 보낸 하루는 내일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19. 지금 이 순간에도 적들의 책장은 넘어가고 있다.

 

20. no pains no gains 고통이 없으면 얻는것도 없다.

 

21. 꿈이 바로 앞에 있는데, 당신은 왜 팔을 뻗지 않는가?

 

22. 눈이 감기는가? 그럼 미래를 향한 눈도 감긴다.

 

23. 졸지 말고 자라.

 

24. 성적은 투자한 시간의 절대량에 비례한다.

 

25. 가장 위대한 일은 남들이 자고 있을 때 이뤄진다.

 

26. 지금 헛되이 보내는 이 시간이 시험을 코앞에 둔 시점에서 얼마나 절실하게 느껴지겠는가?

 

27. 불가능이란 노력하지 않는 자의 변명이다.

 

28. 노력의 댓가는 이유없이 사라지지 않는다.

 

29.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30. 한시간 더 공부하면 남편 얼굴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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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죠 2004-10-28 15:49   좋아요 0 | URL
한시간 더 공부하면 남편 얼굴이 바뀐다! 오, 이런, 푸훗^ ^;;

그렇담 오즈마도 한 시간 더 공부하면, 니르바나님처럼 멋진 분이랑 딴따따 할 수 있는 건가욧?



비로그인 2004-10-28 19:46   좋아요 0 | URL
30번.

근거있는말씀?
아자자자잣! 지금부터라도 열씸히!!!

니르바나 2004-10-28 21:59   좋아요 0 | URL
오즈마님,
오즈마님의 휘앙새는 아무리 애써도 그림이 잘 안 그려지는데요.
그러나 니르바나정도는 어림없지요.
그 분이 남자라면 중매 한 번 서는 건데...

니르바나 2004-10-28 22:04   좋아요 0 | URL
체셔고양이님,
근거있는 말씀 맞는 것 같아요.
저는 수업 마치는 종시간이 무섭게 책보쌓는데, 열심히 하는 친구들은 그 시간에 공부한 것을
복기하고 있으니 쨉이 안되는 경쟁을 한 거지요.
공부도 열심히, 연애도 열심히, 기도도 열심히 하세요. 체셔고양이님

비로그인 2004-10-28 22:55   좋아요 0 | URL
공부와 기도는 열심히 할 수 있는데 연애는 영 젬병 -_-;
 

어제 교보에 가서 처음으로 실물을 보았다.

알라딘에 oikos란 분의 리뷰가 벌써 실려 있었으며, 언론사들의 서평이 쭈~욱 달려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 없던 희망이 뿌였케라도 보였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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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04-10-28 18: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광화문 교본가요? 혹시 강남점 나오실 일 있으면 연락주세요. 가깝거든요. 흐흐.

니르바나 2004-10-28 2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천 교보입니다. 가끔 부천교보에 가고요.
광화문에는 분기별로 한 번 정도 찾구요.
스텔라님, 강남교보에 자주 들르시는군요. 강남점에는 한 번도 가 보지 못했습니다.
연극일이 강북에 많으실 거라 지레 짐작하고 있었습니다.

stella.K 2004-10-29 1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교보가 여기저기 많군요. 세계적인 도시 서울에 살아도 우물안에 개구리라니까요. 흐흐.

니르바나 2004-10-29 1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광화문에 갈 때는,
1.작정하고 살 도서목록 작성
2.책 구입비용으로 목돈(?) 소지
3.긴 동선의 매장을 헤매고 나서 에너지 보충. 삼계탕 식사
4.후식으로 정신세계사 책방 순례

이런 과정을 분기별로 즐겼는데, 교보뒤의 삼계탕전문점이랑 정신책방이 폐업해서 심란합니다.

stella.K 2004-10-29 1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아타깝게 됐군요. 맘에 드시는 삼계탕집 발견하시거든 저에게도 연락주세요.^^
 


해가 바다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아주 지지 않고 내일 또 東海에서 해가 또 오른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홍해바다가 갈라지고 죽은 자가 살아나야 기적이라고
하지만 진짜 기적은 위와 같은 것이 아닐까요?
봄이 오고, 여름이 온다는 일을 우리들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어련하게 여깁니다.
하느님의 사랑은 여기에 있습니다.
매일 오는 해와 어김없이 반복해주는 계절이요.
이 일에 조금의 오차를 만드시면 물난리, 눈난리, 더위난리 등으로
그 때에서야 인간의 오만을 뉘우칩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임금이 죄인의 복장으로 제사를 지냈다하니
그 때가 더 현명한 세상이 아닌가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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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우리 민족의 위대한 시인이신 김지하 선생의 사상전집입니다.

시편을 제외한 대부분의 글들이 이번 전집에 들어 있습니다.

민주주의의 회복을 위해 힘쓴 노력과 인간 생명의 위대함을 생각과 노래로 발표하신

선생의 글을 대부분 읽어 보았습니다. 다시 한번  再讀하려 책을 구입하였습니다.

도서관에는 항상 님들의 손길을 기다리며 서 있습니다.

기회닿는 대로 일독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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