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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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one 2003-11-15  

안녕하세요?
알라딘 [나의 서재]나 [명예의 전당]이 생기기 이전부터 님의 리뷰를 재미있게(늘 주장하시듯!!!) 보고 있었습니다.

오늘 [태평양 횡단...] 리뷰를 올리다가 님의 리뷰를 다시 발견하곤 이렇게 방명록에까지 들어왔습니다... 음.. 제가 빠져있는 늪(?)과는 동떨어진 세상에 끌렸다고 할까? 말이 나온 김에 헤아려 보니까, 님의 리뷰와 제 리뷰가 겹치는 것이 딱 4개 이더군요 (태평양.. 포함해서). 그래도 '동감'을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은근히 깔려있는 '냉소적' 코드 덕이 아니었나 싶네요...

해튼, 늘 훔쳐만 보다가 이렇게 인사하게 되서 반갑습니다...^^
 
 
 


바늘 2003-10-07  

덕분에 오늘하루 아주 알차게 보냈습니다~
오늘 플라시보님 서재 구경하느라 하루가 다 갔어요
일하면서 짬짬히 보느라구 전부 다 보진 못하구 별다섯개짜리만...
저는 이 방명록에 글남기는데도 썼다지웠다 하는데..^_^ㆀ
어쩜 그렇게 리뷰를 맛있게 잘 쓰시는지...원
하여튼 좋은 글들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그럼 건강하시구요
(난 언제나 제대로된 리뷰 한번 써볼까나.......휴우.....)




 
 
 


groove 2003-10-06  

안녕하세요,
여기저기서재읽다가 플라시보란 닉네임이띠어서 구경왓는데(혹시 락그룹플라시보맞는지..전 그걸로생각하고하하)
글도너무잘쓰시고 책도멋지네요.
좋은책많이보고갑니다!
 
 
 


즐거운김양~ 2003-09-18  

좋은 서재를 가지고 계시네요^^
책을 고를 때 그 책에 관한 리뷰를 보게 되면 플라시보 님의 리뷰가 참 인상적이더군요.. 그래서 방문해본 서재인데.. 멋지네요.. 책 종류도 상당히 다양하고.. 제게 많은 참고가 될것 같아요.. 앞으로도 자주 방문하게 될듯하네요..
참 서재 소개를 보고 알게 된 건데 플라시보 님이랑 제가 동갑이란 사실이 왠지 모를 친근감을 갖게하네요^^
 
 
 


마냐 2003-08-26  

'여류작가'에 대해서는 저와 의견이 비슷하시군요.

안녕하세요. 플라시보님.

요즘 쫓기며 살아 책을 잘 못보고 있는 저로서는...다양한 향기를 뿜어내는 플라시보님의 서재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특히, 목차를 주욱 내려가다가...여류작가에 대한 평이 하나 있었는데...저 역시, 그 작가에 대해 비슷한 의견이 있다고나 할까요...기대를 잔뜩 하고 볼수록, 그 작가에게는 미안한 일이지만, 실망이 더 커질 수도 있습니다. 암튼, 반가웠습니다.

더 좋은 리뷰, 계속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노통은 저 보다 더 많이 보셨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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