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학 개론 - 직장 선택과 이직, 직장인의 애환과 성장 솔루션
조앤너 바시 지음, 이은주 옮김 / 새로운제안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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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꿈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어릴 때 꿈을 이루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그들은 계획대로 성실히 하였기에 꿈을 이룬 겁니다.

 

반면 꿈을 꾸지만 계획대로 안 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계획대로 되지 않으면 무기력해지고 의지가 꺾이기도 합니다.

 

의지가 꺾였다고 주저 앉으면 안됩니다.

 

성공하는 것은 넘어지더라도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무조건 열심히 일하는 것은 독이 된다.

꿈을 이루기 위해 무조건 열심히 일하는 것은 독이 됩니다.

 

직장생활은 오래 일할 수 있도록 체력 관리도 하면서 해야 합니다.

 

상사와의 고충을 겪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도 포기하지 않아야 합니다.

 

포기하고 몸을 상하게 하면서 살아가는 것은 몸에 해롭습니다.

 

건강은 일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돕는 일 할 수 있는 원동력입니다.

 

무조건 일하기보단 지혜롭게 일하고 스스로 성장하는 방법을 연구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변 모두가 바보 취급한다.

실수가 잦으면 주변에서 바보 취급당할 수 있습니다.

 

실수는 줄이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합니다.

 

창업할 때 경험을 통한 깨달음이 중요한데요.

주변에서 반응이 안 좋고 도움의 손길도 없을 수 있습니다.

 

도움을 바라는 것보다는 자신의 자세가 가장 중요합니다.

 

카비타란 창업가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했습니다.

 

카바타는 냉장고 없는 사람들을 위해 곰팡이를 막는 특허를 생각해냈습니다.

 

이 특허는 할머니께서 알려주신 향신료를 사용하는 지혜로 생겨났습니다.

 

그는 농산물 포장 제품을 만들었는데요.

구매자들에게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었다는 피드백도 받았습니다.

 

연구에 대한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것은 오직 자신의 몫입니다.

 

끝으로 자신의 경험을 돌아보면서 고칠 건 고쳐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충고를 겸허히 받아들이는 것은 성장하는 지름길입니다.

 

받아들였을 때 더욱 성장하고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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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트렌드 2020 - 5G부터 IOT까지, 초연결 사회를 어떻게 선도할 것인가
커넥팅랩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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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은 처음엔 가상 화폐로 거래할 때 해킹을 막는 기술로 사용됐습니다.


2009년에 만든 암호화폐 비트코인 핵심기술은 나카모토 사토시라는 프로그래머가 고안했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된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있습니다.


대기업들 사이에도 블록체인이 화두에 올랐습니다.


삼성 사장단은 블록체인 시장을 잡기 위해 1년 동안 특강을 듣기도 했습니다.


퍼블릭 블록체인과 프라이버티 블록체인

블록체인의 종류는 퍼블릭 블록체인과 프라이버티 블록체인이 있습니다.


퍼블릭 블록체인은 통상적인 블록체인으로 개방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모든 참여자의 검증합니다.


프라이버티 블록체인은 기업에서 주로 활용하고 승인된 노드만 참여하기 때문에 처리 속도가 빠른 장점이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금융 외에도 유통에서도 활용됩니다.


상품이 판매되기까지 유통과정을 컴퓨터에 기록하는 겁니다.


비트코인의 유래

비트코인으로 화폐가치가 있는지 테스트하기 위해 피자 구매를 해봤습니다.


2010522일 비트코인으로 피자를 처음 거래에 성공했습니다.


비트코인으로 결제를 성공한 것을 기념해 비트코인 피자데이라 불립니다.


1만 비트코인으로 40달러 시세의 피자를 구매했습니다.


당시에는 비트코인이 화폐가치 사용을 기념하는 정도였는데요.

비트코인 가격이 최고점에 달했을 때 1만 비트코인의 가치는 엄청납니다.


최고점일 때 1만 비트코인은 1500억원 가격이 나옵니다.


현재 비트코인의 가치는 1300만원으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끝으로 블록체인은 IOT(사물인터넷)에도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모든 정보가 기록이 되면서 정보에 대한 신뢰도를 평가하게 됩니다.


자율주행자동차도 안전한지 테스트를 통해 점검을 받는데도 블록체인 기술이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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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이라 쓰고 버티기라 읽는 - 해야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 사이에서
한재우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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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방법으로 노력을 하고 생각을 해봐도 잘 안될 때가 있습니다.

 

노력해도 기초가 부족하기 때문에 잘 안되는 겁니다.

 

기초가 없으면 아무리 연구해도 발전이 어렵습니다.

 

버티는 사람이 이긴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버티는 일이 쉽지만은 않은데요.

저자는 버티면서 보내는 하루가 의미가 있음을 알려줍니다.

 

버티는 것이 의미가 있는 것은 버팀으로써 조금씩 상황이 좋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버티면서 화려한 역전극

스타크래프트 경기에 몰입한 상황에서 지고 있을 때 역전을 하면 환호성이 나옵니다.

 

테란의 황제 임요환의 스타크래프트 경기로 설명하려 합니다.

 

임요환 선수는 상대 팀에게 지고 있는 상황에 처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경기를 포기하지 않고 버티면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찾습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속담이 떠오르는데요.

힘든 상황 속에서 극적인 역전을 하게 되면 팬들도 함께 기뻐하게 됩니다.

 

 기초가 중요하다

모든 일은 기초가 튼튼하면 일이 잘됩니다.

 

검도를 배우는 아이가 있습니다.

 

아이는 검도 도장에서 목검을 휘두르는 훈련을 하게 됐습니다.

 

휘두르는 것도 생각으로는 어렵지 않겠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직접 해보니 목검이 무거워 손이 떨리고 잘 되지도 않았습니다.

 

사범님은 아이가 어려워했지만, 끝까지 버텨 보길 권했습니다.

 

휘두르는 것이 서툴렀지만 한 번을 제대로 휘두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아이가 노력한 결과 제대로 한 번 휘두르기를 성공했는데요.

한번 성공하고는 이어서 하는 것은 더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끝으로 어떤 일을 해야할까 생각하기 전에 먼저 할게 있습니다.

먼저 할 것은 무슨 일을 하든지 기초를 쌓는 게 중요합니다.

 

기초를 바탕으로 포기하지 않고 버틴다면 힘든 일이라도 해결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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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평가 나는 프레임워크로 해결한다
이태희 지음 / 하다(HadA)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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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평가에 대한 이해를 돕는 책이 나왔습니다.


그 책은 역량평가 나는 프레임워크로 해결한다입니다.


신입사원 채용에 업무 역량을 평가합니다.


또한 회사 직원이 진급할 때도 평가를 치릅니다.


역량평가가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를 잘하려면 분석해야 한다.

관찰을 잘하는 사람은 업무도 잘 분석합니다.


검색엔진 만드는 것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검색엔진을 만든다면 고객이 찾는 키워드에 맞는 결과가 나와야 합니다.


키워드를 수집하고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거나 없어야 하는 조건도 줄 수 있습니다.


앱을 만든다면 완성한 앱을 사용하는 고객이 불편한 건 없는지 베타테스트 과정이 있습니다.


유사한 앱들은 어떻게 동작하고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기능을 분석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일머리와 공부 머리

회사에서는 일머리가 더 필요합니다.


학창시절 공부를 잘했던 친구들이 커서도 성공할 거라 생각하는데요.

시험을 성적이 좋은 친구들이 다 성공하는 건 아닙니다.


취업하고 일을 하면서 일을 잘 못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역량평가는 일머리를 보는 평가입니다.


일머리가 어떤 것인지 설명하겠습니다.


일머리가 있다는 것은 업무를 이해하고 흐름을 잘 파악해야 합니다.



끝으로 기존의 평가지를 통한 진급 방식은 공부 머리만 있으면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사용자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은 상품은 고객 모으는 것이 어렵습니다.


일 머리가 있는 사람은 사용자의 필요한 기능을 잘 파악하므로 좋은 접근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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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월드 HTTP - 역사와 코드로 배우는 인터넷과 웹 기술
시부카와 요시키 지음, 김성훈 옮김 / 한빛미디어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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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등장하므로 세계적인 정보공유가 쉬워졌습니다.


팀 버너스 리가 설계한 http는 하이퍼텍스트 문서 교환을 목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인터넷 주소창을 보면 http는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HTTPHypertext Transfer Protocol의 줄임 말입니다.


HTTP를 요약하면 웹 서버와 인터넷 브라우저 간에 문서를 전송하기 위한 통신규약을 뜻합니다.


서버는 HTTP 통신으로 클라이언트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줍니다.


책에서 사용하는 Go언어

이 책은 Go언어로 HTTP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Go언어는 구글에서 개발한 언어인데요.

문법이 다른 개발 언어를 아는 사람은 읽기 쉬운 언어입니다.


또한 가독성이 좋고 컴파일 오류를 발견하기 쉬워서 좋습니다.


HTTP 통신이란

HTTP 통신 기술은 한 번 배우면 헛수고가 되지 않습니다.

서버 통신하기 위해 계속 사용되며 오히려 기능이 더 확장하기 때문입니다.


IT 업계에서 새로운 기술이 나오므로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고 흔히 말하는데요.

알고리즘과 데이터베이스 기술은 변하지 않아 공부하면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HTTP도 마찬가지로 변하지 않은 기술로 공부하면 개발에 도움이 됩니다.


기초를 튼튼히 하면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HTTP는 서버를 이용하는 프로그래밍 언어에 모두 사용합니다.


HTTP 통신 사용 방법

HTTP 통신 사용방법의 시작은 브라우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브라우저 안에서 서버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HTTP 통신은 get방식과 post방식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주소창에 웹페이지에 대한 정보가 포함된 방식은 get 방식입니다.


반대로 post방식은 헤더와 바디에 담아서 보냅니다.


그 이유는 보안이 필요한 정보가 있기 때문입니다.


끝으로 서버와 통신을 이해하면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로도 서버 접근하기 유리합니다.


HTTP 통신은 동일한 규격이기 때문에 언어가 달라도 동일한 부분이 있습니다.

문법을 언어에 맞게 하고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면 서버 통신에 대한 기초를 이해하는데 도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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