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나간 기대 - 준비되지 않은 통일
안정식 지음 / 늘품(늘품플러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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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통일을 찬성하는 분들과 반대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반대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것입니다.


통일도 준비가 되어 있어야 안정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처럼 분단국가였던 나라도 있었는데요.

지금은 통일한 상태입니다.


이 나라들은 통일의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참고가 가능합니다.


준비되지 않은 통일은 기대에 빗나갈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책이 바로 ‘빗나간 기대’입니다.


통일이 다가올 때 안정적으로 되길 바랍니다.


◆ 통일 후유증

통일에 대한 후유증으로 큰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남한이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기에 남한이 부담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예상되는 후유증으로 경제통합 문제도 생길 것입니다.


빈부격차도 나타나고 경제 형편에 따라 삶도 나뉘게 됩니다.


사회복지제도도 남한만 살폈지만, 북한도 같이 살피게 될 것입니다.


북한의 학부모 교육열이 남한의 학부모와 비슷합니다.


그 외에도 의료, 사법도 통합할 경우 조율이 필요합니다.


통일한다고 그동안의 삶이 부정된다면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단계적인 통합 형태로 통합이 이뤄져야 할 것입니다.


◆ 준비되지 않은 통일

준비되지 않은 통일은 책의 부제이기도 합니다.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통일 과정 중에 어려움에 부딪히게 됩니다.


갑작스러운 통일 하면 떠오르는 나라 2곳을 말해 보겠습니다.


그 나라는 예멘과 독일입니다.


예멘은 통일을 했지만, 군복도 통일되지 않았었습니다.


독일의 경우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며 통일을 하게 됐습니다.


우리나라도 갑작스러운 통일하게 된다면 어떨까요?

어떻게 통일이 되어야 할지 고민해야 합니다.


끝으로 통일에 필요한 것을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통일은 두 가지 유형으로 볼 수 있는데요.


소프트랜딩 방식과 하드랜딩 방식입니다.


소프트 랜딩은 남북 간 교류를 증진시켜 통일시키는 겁니다.


하드랜딩은 예상하지 못한 상태에 갑자기 이뤄지는 통일을 말합니다.


어느 방식으로 통일이 되든 그에 맞는 대응이 필요합니다.


통일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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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끝판왕 옴스에게 배우는 스펙을 뛰어넘는 면접의 기술
옴스 지음 / 원앤원북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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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취업난이 큽니다.


경쟁자가 많아질수록 회사에 들어갈 확률도 낮아집니다.


취업하기 위해 스펙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됩니다.


그렇지만 스펙만 좋다고 면접에 붙는 것은 아닙니다.


면접에서 인사팀의 좋은 평가를 받아야 하는 건데요.


인사팀의 질문에 맞는 대답을 하면 됩니다.


심사위원들은 기계식 답변을 원하지 않습니다.


면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좋은 책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책 제목은 '취업끝판왕 옴스에게 배우는 스펙을 뛰어넘는 면접의 기술'입니다.


이 책을 통해 면접전략을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 질문의 의도

질문의 의도를 파악해야 합니다.


질문은 이력서를 토대로 하게 됩니다.


이력 사항을 확인하기 위함입니다.


이력서에 학점이 낮다면 학점에 대한 질문도 받을 수 있습니다.


낮은 것은 인정하되 진로를 위해 어떤 것을 했다는 것을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시길 바랍니다.


파악하고 자신의 경험과 평소 생각을 솔직하게 대답하면 됩니다.


◆ 면접에 떨어지는 이유

면접에 떨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스펙, 학교, 나이, 출신을 대는 지원자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이유보다 더 중요한 게 있습니다.


질문에 대답을 진솔하게 해야 합니다.


스스로를 꾸미려 하지 말고 솔직하게 말하는 게 좋습니다.


꾸미다 보면 그 믿은 면접 중에 드러날 수 있습니다.


꾸민 것이 드러나게 되면 면접 점수에 악영향을 끼치게 될 것입니다.


끝으로 이 책을 통해 면접에 자신감 얻으시길 바랍니다.


좋은 답변은 다른 사람의 답변을 따라 하는 게 아닙니다.


외우고 스피치 기술도 익히는 것도 필요합니다.


그것보다 이력서를 잘 쓰는 것도 중요합니다.


면접 질문의 기반이 되기 때문입니다.


지원동기, 직무역량 등 자신의 경험과 가치관을 잘 풀어나가야 합니다.


이 책을 통해 면접 준비하시면 취업에 성공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취업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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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팍팍 포토샵 상세 페이지 디자인 - 쇼핑몰, 오픈마켓, 스마트스토어, 모바일을 한 방에!
임화연.김소영 지음 / 제이펍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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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운영하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창업할 때 쇼핑몰을 많이 선택합니다.


선택하는 이유는 매출 증대에 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온라인 쇼핑몰은 큰 자본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시장에 비해 들어가는 비용도 더 적습니다.


비용이 적게 드는 점이 매출 증대의 이점입니다.


상세페이지 디자인 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책 제목은 '매출 팍팍 포토샵 상세 페이지 디자인'입니다.


상세페이지를 만들려면 도구가 필요한데요.

포토샵을 추천합니다.


이 책에선 포토샵 한글 버전으로 설명해줍니다.


상세페이지를 어떻게 만드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포토샵 기능

포토샵에는 수많은 기능이 있습니다.


상세페이지를 만드는데도 주로 사용하는 기능이 있는데요.

바로 3가지 기능입니다.


배치와 보정 텍스트만 입력할 줄 알면 됩니다.


상세페이지는 상품 사진을 보여주는 화면입니다.


사진을 어떻게 배치하는지 실전 프로젝트를 따라 배우실 수 있습니다.


보정과 텍스트만 입력하면 상세페이지가 만들어집니다.


포토샵 한글 버전으로 설명해 줘서 영어를 몰라도 배우는 데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 온라인 쇼핑몰

온라인 쇼핑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언택트 시대가 되면서 오프라인 매장의 손님이 줄었습니다.


대신 온라인 쇼핑몰 손님이 늘었습니다.


오프라인 매장에선 상품을 직접 설명해줍니다.


반면 온라인 쇼핑몰은 상세페이지에 다 설명해 줘야 합니다.


온라인 시장이 중요해진 건데요.

창업도 많아지고 매출 증대에도 영향을 끼칩니다.


온라인 쇼핑몰 운영은 큰 자본 없이도 시작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끝으로 상세페이지 제작에 대한 도움 많이 되셨을 겁니다.


포토샵 사용법 유튜브 영상도 있습니다.


책을 보고 따라 할 수 있는 것은 따라 하면서 제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유튜브 강의에는 분할영역 도구와 펜 도구 사용법을 알려줍니다.


이 책을 통해 상세페이지 만드는 노하우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상세페이지 만드는 포토샵 사용법이 궁금하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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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차이나 - 중국이 꿈꾸는 반격의 기술을 파헤치다
박승찬 지음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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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중국은 공산당 국가가 떠오릅니다.


우리나라보다 땅의 넓이는 엄청 넓습니다.


과거에 우리나라의 땅은 작지만, 중국의 땅은 큽니다.


그러나 우리나라가 중국 땅까지 활동한 것이 멋있습니다.


발해와 고구려의 힘이 당시 막강한 것을 역사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알아볼 책은 ‘더 차이나'입니다.


중국 하면 짝퉁을 생각하기도 합니다.


거기에 생각이 머물러 있으면 중국의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없습니다.


중국을 제대로 보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그럼 중구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 중국의 빅데이터

중국의 빅데이터는 무시 못 합니다.


14억 명의 중국인의 데이터가 빅데이터로 재탄생했습니다.


클라우드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도 중국에서는 기술 발전의 속도가 빠르게 성장합니다.


인터넷과 IT의 발달로 빅데이터의 가치가 올라갔습니다.


중국은 14억 중국인을 DB화했습니다.


데이터가 있어야 분석하고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중국은 데이터를 갖추고 있기에 더 빠르게 발전할 것입니다.


◆ 차이나 포비아

차이나 포비아는 중국에 대한 공포심을 의미합니다.


포비아의 뜻은 공포증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중국에 대한 이미지가 좋지 않습니다.


사업을 할 때도 국내 시장과 해외시장을 봅니다.


국내만 본다면 국내의 수량밖에 매출을 만들지 못합니다.


해외시장인 중국도 고려한다면 무시 못 할 시장입니다.


중국의 인구는 현재 14억 명의 인원이 살고 있습니다.


공개하지 못한 더 많은 인구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끝으로 중국은 카피를 바탕으로 시작합니다.


당장의 기술력은 없었지만, 자신의 기술로 소화시킵니다.


지금은 자신들의 힘만으로 만들 수 있는 경지로 올라갔습니다.


기술을 소화했기에 카피가 아닌 중국식 혁신도 가능해집니다.


중국에 대한 이해와 중국이 꿈꾸는 미래에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중국을 들여다볼 수 있을 것입니다.


중국의 방향이 궁금하신 분들에게 이 책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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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WAR 1
안철주 지음 / 봄봄스토리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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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우리나라는 독도 관련 이슈가 있습니다.


일본은 우리나라 영토인 독도를 일본 것이라 주장합니다.


우리나라 것임을 인정하는 일본인도 있지만 아닌 사람도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독도 war’입니다.


15권의 만화책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 책은 원래 1994년 대국이란 제목으로 발행된 책인데요.

독도 war란 제목으로 탈바꿈되어 출간됐습니다.


독도 관련 만화에 대해 몇 자 적어보겠습니다.


한 에피소드마다 한 권으로 금방 읽으실 수 있을 겁니다.


우리나라의 것임을 인정하고 나라 간에 발전하는 관계가 되면 좋겠습니다.


◆ 독도는 우리 땅

독도는 우리 땅이란 노래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일본은 역사를 왜곡하려 하고 빼앗으려 합니다.


독도에서 한국인 직원이 죽게 되는 일이 발생합니다.


일본은 지진으로 인해 죽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지진은 발생하지 않았고 수상한 점도 있었습니다.


죽은 직원의 의문사를 밝히려는 기자, 해군, UN 사무소 직원 등이 등장하며 이 사건을 파헤칩니다.


◆ 책의 배경

책의 배경 시점은 1994년입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을 하고자 했는데요.

김일성 주석의 사망으로 무산된 점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당시 통일에 대한 흐름이 있었기 때문에 이 만화에서도 다룬 것으로 보입니다.


완전한 통일을 목전에 둔 상황으로 그려냈습니다.


일본이 독도에 대한 야욕을 가지고 있습니다.


작년 아베는 독도를 빼앗아야 한다는 망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만화책이 픽션이긴 하지만 독도는 우리의 영토임을 기억하고 지켜야 합니다.


끝으로 독도란 소재로 일본과 우리나라 간 분쟁을 다룹니다.


책 안에는 남북이 왕래하는 것을 담아내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남과 북이 평화를 이루고 왕래가 되는 날이 오길 소망합니다.


흑백 만화책으로 옛날 만화책을 읽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일본과의 독도 이야기를 다룬 가상의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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