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에 빠지다
윤기주 지음 / 봄봄스토리 / 2020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물건을 팔아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르바이트해보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


부모님의 일을 돕는 경우도 있습니다.


본인의 물건을 파는 경우도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건을 팔 때 화술이 좋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화술은 살 생각이 없던 사람도 사고 싶게 바꿔주는 기술입니다.


사람을 많이 상대해본 사람일수록 화술은 좋습니다.


영업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 있습니다.


책 제목은 '세일즈에 빠지다' 입니다.


저자의 영업 경험과 노하우가 담겨 있습니다.


◆ 공감 능력

영업에 중요한 것은 공감 능력입니다.


처음 일하게 되면 판매할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모르는 사람에게 하는 게 어려울 수 있는데요.

그럴 땐 친한 지인에게 판매를 하게 됩니다.


지인이 많으면 많이 소개해줄 수 있습니다.


여기에 물건을 팔고 싶은 욕심만 있다면 안됩니다.


지인이 떨어지면 더는 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지인을 만들려면 상대를 공감해주고 필요하도록 느끼게 해주어야 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사는 것이 영업의 핵심입니다.


◆ 세일즈 시작

저자의 세일즈 시작은 삐삐 개통하는 일이 시작이었습니다.


삐삐는 휴대폰 나오기 전 통신 관련 기기입니다.


일은 삐삐를 팔기도 하며 영업도 하는 겁니다.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휴대폰을 사람들에게 홍보하며 팔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일을 시작으로 저자는 영업에 발을 디디게 됐습니다.


영업하려면 사교성이 필요합니다.


모르는 사람에게도 팔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얘기를 들어주고 대화도 나눌 수 있어 합니다.


어디를 가도 주변 사람과 금방 친해지는 적극성도 있으면 도움이 됩니다.


끝으로 영업뿐만 아니라 사람 마음 사는 것은 중요합니다.


직장생활 중에도 커뮤니케이션이 잘 돼야 생산성도 높아집니다.


저자가 영업을 잘 할 수 있었던 것은 공감능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 세일즈에 대한 노하우를 배우시길 바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상위 1%만 알고 있는 돈 버는 지식산업센터 - 부동산 투기 규제 시대 마지막 투자처
김성혜 지음 / 라온북 / 2020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직장 생활만으론 돈을 벌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부동산과 주식으로 투자를 합니다.


부동산 대책은 부동산 투자하려던 많은 사람에게 상실감을 안겨줬습니다.


수익형 부동산과 업무용 부동산은 고령에 필요한 자산입니다.


부동산에 투자하려면 많은 돈이 필요합니다.


투자할 돈이 없을 때 적은 돈으로 투자할 수 있는 게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지식산업센터입니다.


오늘 소개 해 드릴 책은 ‘상위 1%만 알고 있는 돈 버는 지식산업센터’입니다.


투자가 어려운 분들도 책을 읽고 확인해 보고 투자를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점이 좋은지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아파트형 공장

지식산업센터의 다른 이름은 아파트형 공장입니다.


요즘은 아파트와 오피스텔도 전매가 제한되어 있습니다.


조정대상지역 규모가 100개 호실 이상이면 등기를 해야 합니다.


등기 후에야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겁니다.


반면 지식산업센터는 분양을 받았으면 바로 전매할 수 있습니다.


적은 돈을 쓰면서 돈을 많이 쓴 투자보다 더 좋은 수익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지식산업센터와 분양의 차이

지식산업센터와 분양의 차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둘의 차이는 먼저 소유자가 다릅니다.


지식산업센터는 소유를 아무나 해도 됩니다.


하지만 분양의 경우 적정 업종의 사업자가 받아야 합니다.


입주자를 찾을 때 소유자가 많을수록 찾기가 쉬울 겁니다.


지식산업센터가 이런 부분이 분양보다 더 편리합니다.


끝으로 지식산업센터는 천만 원으로도 수익 창출이 가능합니다.


사람들이 부동산 투자를 선호하지만 잦은 부동산 정책으로 인한 규제는 투자를 어렵게 만듭니다.


부동산보다 지식산업센터는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합니다.


지식산업센터에 대해 몰랐던 분들에게도 이 책은 도움 될 것입니다.


부동산 투자를 하고 싶지만, 돈이 부족한 분들도 한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이 책을 통해 새로운 투자처를 찾으시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태주 시인이 들려주는 윤동주 동시집
나태주 엮음 / 북치는마을 / 2020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윤동주 시인은 일제 강점기에 시인으로 활동했습니다.


당시 일제에 살면서 저항 시인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학교 수업 시간에 윤동주는 다들 들어봤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는 짧은 문장 속에 함축적인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윤동주는 저항시만 쓴 것이 아니라 동시집도 썼었습니다.


오늘 알아볼 책은 ‘나태주 시인이 들려주는 윤동주 동시집’입니다.


이 시집에 대한 나태주 시인의 해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시에 대한 이해

시를 이해하려면 시를 쓰게 된 배경을 이해해야 합니다.


배경을 이해하려면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시인이 살아오며 견딘 세월과 배경을 알고 접근해 읽어야 합니다.


배경을 알아야 시를 이해하고 느낄 수 있습니다.


동시는 어린이를 위한 시입니다.


하지만 어린이가 아니라도 시를 읽으면 윤동주 동시의 세계관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윤동주의 서시는 많이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서시란 시집의 맨 앞에 쓰는 시입니다.


서시에는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이란 내용이 있습니다.


부끄러움이 없어지려면 양심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양심에 가책이 있다면 부끄러움을 느끼는 겁니다.


◆ 어린아이에게 소개하는 시

작가의 말을 보면 필체가 아이에게 소개하는 시와 같습니다.


윤동주 시인의 시를 우리의 자랑과 자존심으로 표현했습니다.


저자는 그 시를 읽으며 바르고 맑게 살아야겠다는 마음을 느꼈다고 합니다.


시는 내용을 함축하고 있어서 어려운 용어가 많다면 읽어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어린아이들이 읽어도 좋을 만한 시들이 모여 있습니다.


아이에게 시를 읽히고 싶을 때 윤동주 동시집을 읽게 하길 추천합니다.


아이가 읽어도 어렵지 않지만, 책 읽기를 싫어한다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들려주어 책 읽는 것을 두려움을 없애주면 나중에는 스스로도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바른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도록 인도해줍니다.


끝으로 동시집을 읽으며 자신의 배경지식으로 해석을 합니다.


본인이 해석한 것이 맞는지는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시인이 보는 해석과 비교해보며 어떻게 해석이 다른지 알 수 있습니다.


동시를 보며 무슨 의미를 담고 있을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동시를 한번 읽고 다음으로 저자의 해설을 보면 다양한 시각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시는 짧지만 많은 뜻이 내포되어 있는데요.

그 뜻을 생각해보고 시에 대한 이해가 커지길 응원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쇼터 SHORTER - 하루 4시간만 일하는 시대가 온다
알렉스 수정 김 방 지음, 안기순 옮김 / 더퀘스트 / 2020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기업은 성장을 목표로 합니다.


직원은 균형 있는 삶을 바랍니다.


기업은 성장하고 직원도 워라밸을 누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까지 일하는 방식은 24시간 일할 준비를 하고 열심히 일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랜 시간을 일한다고 개인과 기업에도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지속해서 일하려면 충분한 휴식도 필요하고 다른 전략이 필요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와 유연 근무를 실시하는 기업들이 많아졌습니다.


과거의 일하는 방식을 고집하면 개선될 순 없습니다.


오늘 알아볼 책은 ‘쇼터’입니다.


부제는 ‘하루 4시간만 일하는 시대가 온다.’인데요.

짧은 시간 집중해서 일하고 충분히 휴식을 하도록 업무를 개선한 겁니다.


◆ 성별 격차의 감소

성별 격차의 감소도 증진됩니다.


여성은 임신하게 되면 육아 휴직합니다.


그리고 일을 그만두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근무시간을 단축하게 되면 일과 삶의 경계를 유지하며 업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근무시간이 짧은 만큼 정해진 시간만 일하고 퇴근이 가능합니다.


퇴근하고는 아이를 다시 돌 볼 수 있습니다.


아이에 대한 워킹맘들의 걱정이 줄어들 것입니다.


도입한 기업의 워킹맘들은 실제로도 높은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앞으로는 시간을 단축한 만큼 더 생산성이 높은 사람이 일을 맡을 것입니다.


본인의 생산성을 점검하며 짧은 근무시간에 일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근로시간 단축과 수익의 증가

근로시간은 단축하면서 기업의 수익이 증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단축된 시간 안에 기업의 생산성을 더 올려야 됩니다.


코로나를 계기로 재택근무도 하고 업무수행 방식의 변화도 생겼습니다.


주 4일 근무제는 일부에서 이야기만 나왔었는데요.

펜데믹으로 근무제를 도입한 기업이 있습니다.


SK 그룹은 한 달에 한번 주 4일 근무를 도입했습니다.


삼성전자도 올해 4월과 5월 두 달간 주 4일제를 시행했습니다.


근무시간은 줄었다면 임금이 낮아지지 않을까 걱정 할 수 있습니다.


임금은 줄이지 않고 근무를 하면서 수익이 나게 만들어야 합니다.


업무 스케줄을 재설계해서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필요한 회의만 하고 보고 단계 간소화하며 몰입하고 일한다면 생산성도 향상될 것입니다.


끝으로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이 근로시간 단축이 주목적이 아닙니다.


일 잘하는 사람은 일 만큼 휴식도 잘 관리합니다.


의도적인 휴식을 통해 창의적이고 생산적으로 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휴식 시간도 전략과 테크닉을 통해 생산성을 높여야 효과가 있습니다.


휴식만 취하고 전에 일하던 대로 일한다면 생산성은 높일 수 없습니다.


이 책은 기업도 성장하고 직원의 워라밸도 지켜지는 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언더랜드 - 심원의 시간 여행
로버트 맥팔레인 지음, 조은영 옮김 / 소소의책 / 2020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람들은 지상에서 주로 생활합니다.


건축기술이 발달하지 않았을 때는 동굴과 움집에서 생활했습니다.


요즘에 집을 구할 때는 지상에 있는 집을 원합니다.


반지하나 지하에 있는 집은 불편하게 생각합니다.


그런 이유 때문일까요? 집을 구할 때 지하는 될 수 있으면 피하려고 합니다.


지하 관련된 상상을 해본 적 있으신가요?

지하와 관련된 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오늘 살펴볼 책은 ‘언더랜드’입니다.


저자가 6년간 집필 끝에 완성됐습니다.


언더랜드의 언더는 아래를 뜻합니다.


언더랜드는 인간에게 보관, 생산, 처리 공간으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 군대에서 사용하는 지하

군대에서는 지하기지를 사용합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마을도 만들었습니다.


그 마을에는 실험실, 가게, 병원, 극장, 교회도 있습니다.


200명의 병사를 수용하는 주거시설도 존재합니다.


지하는 비밀리에 군사작전에도 쓰였을 것입니다.


핵폐기물 처리시설도 지하에 두게 되는데요.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기 위함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 언더

언더하면 떠오르는 것은 지하철이 있습니다.


지하에는 주차장도 존재합니다.


우리에게 지하철과 주차장은 편리함을 제공해 줍니다.


또한 지하는 전쟁이 일어날 경우 피난처로도 활용됩니다.


자원을 추출하거나 개발을 위해서도 지하를 탐험합니다.


저자는 이탈리아 북부의 지하 300m 아래로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역사 속에도 카타콤은 피난의 장소였습니다.


카타콤은 원래 지하무덤이었는데요.

의미가 확장되어 굴과 방으로 이루어진 시설물을 가리키게 됐습니다.


끝으로 지하와 함께 심해도 생각이 납니다.


심해에는 사람이 접근하기 힘들고 괴생물들도 살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 이유로 심해를 소재로 한 영화도 나오지 않을까 생각도 해봤습니다.


언더랜드 하면 머릿속에 상상하는 것들이 있을 겁니다.


직접 상상도 해보고 저자가 바라본 언더랜드도 책을 통해 한번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