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별로 마음에 안드는 환자 한분이 있었음....

얼굴표정이 자제가 안되었음 (속은 붉으락 푸르락)

그래도 어찌어찌하게 보냄


마크뷰를 보고 있는데...

왜 병원에 다니면 다닐수록 피부가 안좋아지는 사람이 몇명 꼭 보이는지 ??


모임을 만들려고 하는데

경제도서 읽기 모임이다

모임만들기 과정도 등록했다 

그리고 레이달리오의 <변화하는 세계질서>라는 책을 읽고 있음

그리고 나름대로 강의를 하려구하는데 

나름 수요가 있을거 같아서 생각해둔것임...

<15분강의>해서 A4용지에 정리하면서 할까 생각중이다

근데 나도 잘 모르긴 하는데.....

나보다 똑똑한 사람이 있었으면 조켔는데 어떡하냐?

아니면 나보고 강의하니깐 이상하다고 하는 사람이 많으면 어떡하냐?

나보고 공부가르친다고 코미디하냐고 볼펜던지는 사람있으면 어떻게하지?

하지만 뭐라하는 사람없으면 그냥 진행할예정임 

우선 주식이나 코인을 잘하는게 목표이고

모임을 올까하는 사람들은.....

산업이라던지....정치와 경제 관련성이라던지.....국제정세라던지...

이런흐름을 알고싶어하는 분들이 올수도 있고...

나도 그러니깐...

이런 흐름에 대해서 잘 알자고...잘 살아보세하는 마인드로 

모임을 만드는것이 중요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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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신분들은 다 그저그런 분들이었음

피부상담도 잘하고....
전에 일하던 원장님이 토닝할때 얼굴에 뭔가 남겼는데 (탈색반)
내원객에게 적절히 설명도 잘해드리고
아무튼 정말 잘해드렸음....
세상 정말 살만한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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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또다른 봉직의 샘이랑 같이 병원에 있었는데

그 선생님은 일주일에 3번정도 있는듯 했다
키도크고 늘씬했음
나보다 4살이 어린 샘이었다...
그런데 그다지 이야기는 많이 하지 않았다....;;
그 샘 패션이 롱 실크치마에 뮬비슷한 슬리퍼를 신고 있었는데
참 나랑은 많이 다르구나 싶었음......
오늘은 보톡스만 주로 하였음....(여전히 일이 많이 없다)

집에서 넷플릭스로 영화좀 보다가 까페에 갔는데
역시 서초구스벅은 별볼일없다
<요나와 버스터>라는 영화였는데
예전에 보았던 보헤미안 랩소디의 주연 -라미 말렉-이 나온 영화였다...
라미 말렉은 좀 얼굴이 많이 딱딱한 배우같다....
그런데 얼굴이 딱딱하면서도 은근히 유머감각이 있을것 같다는 느낌이 듬
약간 유재석 삘이라고나 할까
그런데 영화는 정말 재미없었다....
뭐 이런 망한 영화도 있구나~ 이런 느낌이었는데...
마지막에 mountain man으로 변하는 그의 모습이 나는 은근히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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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하포드의 경제학 팟캐스트 - 현대 경제를 만든 50가지 생각들
팀 하포드 지음, 박세연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18년 3월
평점 :
절판


팀 하포드는 역시 변덕을 잘 부린다

예전에 경제학콘서트를 읽고 좀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도 아주 쉽지는 않다

(근데 많이 어렵지는 않다...배경지식이 있는 나같은 사람은 그냥 대충 읽었음)

이 책은 경제학책이지만 돈을 많이 벌게해주는 내용은 아니다

그냥 어떤 발명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 가에 대한 내용임

인간은 매너리즘에 빠져 살고 있지만 

세상 돌아가는 것은 매너리즘과 거리가 멀다...

나는 지금  맥에어를 이용하고 액상커피를 마시고 있는데...

다 이런게 많은 사람의 아이디어를 통해 탄생한 라이프 스타일이라는 것이다

아마 다른식으로 방향이 발전되었더라면...

지금 나는 맥에어대신에...종이를 이용하고 

커피대신에 다른 음료를 마시고 있고....

그런데 홀로그램으로 메타버스에 접속가능한 사회에 살고 있다면...

경제가 다른 식으로 움직였겠지..ㅋㅋ

이 책은 정말 읽어볼만한 책인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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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에도 환자가 없었다

저번 스케줄표에 있던 오전환자 약속도 취소가 된상태였다.....

딱 한분 레이저시술때문에 오신분이 있었음

점심을 먹었는데

식당에 원장님이 있었다

그런데 왠지모르게 쪽팔리는게 있었다

원장님이 왠지모르게 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왜 그런지는 대충 생각해보기로 했다...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기로 하였다......

그러다가....

오후에는 환자가 꽤 왔다....

비만약도 처방하고 그랬는데...

아무튼....

좀 열심히 해야겠음

약간 매너리즘에 빠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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