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림은 왜 비쌀까 - 미술품 경매에서 위작소동까지, 미술에 대해 당신이 생각하지 못했던 몇 가지
피로시카 도시 지음, 김정근.조이한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07년 12월
평점 :
절판


월스트리트등을 배경으로 한 영화같은데 보면 헤지펀드 매니저가 미술품을 거래하는 장면이 가끔 나온다...그리고 부자들이 그 그림을 얼마에 사겠다고 그러고 진품이냐고 물어본다

미술품이 돈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이유는 바로 부자들이 그림으로써 부를 과시하고 은폐하기 위해서라는 말이 있다

이 책의 작가는 국제적 기업의 경영진이자 미술자문가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실상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쓴 책이라 더욱더 생생하게 다가왔던 것 같다

예술은 보통사람에게도 '고귀한 정신의 산물'로 여겨진다 하지만 인간이란 본래 세속적인 존재이다

그래서 돈이 예술계에 스며든다

그리고 사상 최악의 추악한 세계가 펼쳐지기도 한다

위작을 교묘하게 다시 제작하여 진품으로 판매하기도 하고

진품과 위작을 교묘하게 번갈아 판매하여 수십억원의 재산을 불리기도 한다

미술계에 관심이 있다고 강추하는 책이지만 절판이다

언제 다시 나올지 모르겠는데 빨리 다시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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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는 내가 지금껏 보았던 여느 좀비시리즈보다 재미있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좀비물을 싫어하는데 이번에 그 유명한 '킹덤'을 계기로 보게되었다

이 드라마는 여러 주인공의 관점을 편집해서 보여준다

이 백인 여자가 우선 주인공이라고 할수 있는데

이 여자의 목표는 딸을 만나는 것이다

그런데 그 결말이 좀 이상하게 보여서 시즌2를 예상할 수 있다


그 외에 다양한 인물이 나오는데

중간에 몇몇은 죽어 좀비가 되고 결국 몇몇이 생존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에피소드 3,4,5가 너무 재미있었다

등장인물들의 표정변화 그리고 안색이 미묘한 변화가 너무너무 무서웠다

어떤 좀비물은 좀비들의 행동패턴이 점차 변화한다거나 하지만

<블랙썸머>에서는 일단 좀비들의 행동패턴은 일정하였다


먼저 목표물을 향해 돌진한다는 것은 여느 좀비물과 같다

그리고 힘이 일반적으로 세지는 않다....철장문을 쳐놓으면 일단 안심해도 됨

그런데 시야가 약간 넓음....좀 멀리 목표물이 보이면 그냥 달려듬

인간이랑 비슷하게 달림

목표물을 쫓기 위한 최단 루트를 확보가능한것 처럼 보임


그런데 이 드라마에서는 장애물도 약간 뛰어넘거나 이런게 무서웠던것 같음


시즌1의 결말이 정말 의미심장하다 정말 끝까지 배경이 미국의 삭막스러움을 잘 표현하는 듯 하였다.....

시즌2도 기다려진다....언제 나오는지 코로나때문에 늦게 나오는게 아닌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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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영화를 싫어하는데 이영화는 완죤 내취향이다

이 영화를 보는 내내 써스펜스가 장난이 아니다

극한의 상황이라서 인간들이 하는 선택들이 약간 어처구니가 없다는걸 알려주는 것 같음

이 영화 강추하는 이유는 뭔가 사실적인 배경이고 배우들의 연기도 사실주의적이다

그런데 갑자기 뭔가 알것같은 공포가 느껴진다

정말 재미있는 좀비 시리즈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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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은 왜 비쌀까 - 미술품 경매에서 위작소동까지, 미술에 대해 당신이 생각하지 못했던 몇 가지
피로시카 도시 지음, 김정근.조이한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07년 12월
평점 :
절판


돈이 많은 사람들은 그림을 많이 산다고 합니다
그래서 돈과 미술품은 연관성이 높다고 하네요
그림하나 수억원이 오가는데 한편 소장하면 얼마나 좋을까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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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악몽을 꾸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타트체리 주스 10cc정도 마시고 잤다

잠은 1시간만에 잤다


꿈은 새벽에 일어나기전 REM기간동안 꾸었던듯 하다


내가 어느 강의실에서 뭔가를 배우려고 하고 있었고 

강의실에 한곳을 찾아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강의실로 들어왔다

그런데 팀버튼 영화의 캐릭터같은 귀신이 우~~웩 X3 그러면서

강의실로 들어오는 것이었다

그런데 약간 공포게임 캐릭터같기도 했다

내가 꿈에서도 그 귀신을 보면서 덜덜 떨었다

아무튼 정말 무서웠음

그리고 잠에서 깼는데 7시였다

최근에 이렇게 무서운 꿈을 꾼적을 처음이라서 이렇게 적어봄


아무튼 그 귀신 캐릭터가 이렇게 생겼음


그런데 여자귀신같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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