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 <김흥민>앞으로 온 택배가 있었다


난 어쨋든 가져왔는데

과자와 커피가 들어있었다


난 김흥민이 도대체 누굴까 고민했는데

동생이 좋아(?)한다고 하는 손흥민을 생각하곤 

고개를 끄덕였다.....



커피는 액상으로 된 캡슐커피


커피도 편하고 아메리카노이면서도 액상이라서 그런지 풍부한 맛이 났다

과자도 바삭하면서 촉촉한 영국 과자맛이 났다

진짜 영국과자임




맥널티 포션커피 아메리카노 블랙, 8개입, 18g 워커스 쇼트브레드 스낵 오리지날, 150g, 1개 워커스쇼트브레드 트라이앵글 쿠키, 150g,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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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자수 파우치를 만들었다

<리피스페이스>라는 곳에서 구매했다

처음 한것치곤 잘한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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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고래를 위한 노래 꿈꾸는돌 25
린 켈리 지음, 강나은 옮김 / 돌베개 / 2020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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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은 농아이다

그녀는 수업시간에 우연히 자신과 비슷한 존재를 알게되는데 

그것은 고래 -블루55-이다

블루55는 28hz범위에서 다른 고래들과 교신하는 고래와는 달리

55hz로 밖에 주파수를 방출했다

그녀는 블루55를 위한 노래를 만들고 그를 찾아가기 원한다

이 프로젝트를 많은 사람들이 도와주지만 성공할것이라 확신하는 사람은 드물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 비현실적인 내용이라고 생각했지만

한편으로는 참 아름다운 내용을 담고있다고 생각했다

바다속 고래를 묘사한 장면이 참 좋아서 몇번 다시 읽었다

(그런데 실제 고래들이 통신하는 28hz의 범위의 주파수를 들으니 약간 무서웠다)

이 책은 청소년 도서이지만 어른들에게도 참 좋은 동화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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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까야에 처음 갔는데 쿠보타센쥬 마시고 옴

독특한 술이었어요




또 가보고 싶은데 넘넘 비싸다
안주도 넘넘 비싸고
여기가 TV에 나온집이라는데 맛있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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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니들 처음 해봤는데 잘 안됬다

그래도 왠지 모르게 뿌듯함

처음한것 치곤 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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