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샤인 다이아여신 물광주사를 했다

압구정에 가서 한참해매다가 찾은 'ㅌ의원'

(찾아도 찾아도 안보이길래 전화하니깐 약도를 보내줘서 갔다)

나는 압구정이 약간 생소한 곳이다

압구정에 성형외과랑 에스테틱의원이 이렇게 많은지 처음 알았다는 사람중 일인이라고나 할까??

그런데 이날따라 나한테 길을 물어본 사람들이 많았다

 

ㅌ의원은 정말 외관이 깔끔하고 좋은데

리뉴얼된곳이라고 해서 그런것 같다

공짜음료수도 있다

 

상담을 받는데 내가 받는 주사가 메조보톡스 기능보다 히알루론산 효과가 더 뚜렷한 주사라고 상담실장이 설명했다

처음에 할까 했던 '더마샤인 물광톡신'이 메조보톡스 기능이 더 뚜렷하다고 했던것 같음

그래서 다음엔 더마샤인 물광톡신 맞으려고 할까 고민중임

이것이 바로 derma shine PRO 라는 기구고 내가 오늘 엄청 아프게 (눈물이 줄줄 흘러 내릴정도로) 맞은 주사기구다

 

피부 적당량을 집은다음 흡착해서 들어올려 주사를 찌르는데 정말 아프다

마취크림 15분정도 바른후에 했건만 왜이리 아픈지

특히 얼굴 가쪽할때 그 고통은 말로 못한다

 

 (나를 엄청 힘들게 한 주사 ㅠㅠ 니들이 몇개 박혔는지)

 

아무튼 이렇게 받고 진정관리를 한다음 차가운 거즈로 얼굴을 도포후 한 15분간 그대로 있는게 물광주사 시술이다

그리고 여신주사라고 2cc정도 엉덩이근주를 하는데

아플줄 알았는데 별로 안아펐다

 

둘다 초췌하긴 마찬가지 이다

 

시술 7시간 정도 지난후에는 약간 효과가 있는게 느껴지는것 같다

얼굴선이 조금 정리된 느낌이다

1~2주정도 더 지켜보면 더 좋아진다니깐 더 지켜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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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9-10-11 0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광주사면 미스트 한것처럼 얼굴이 촉촉해 지는 주사인가요?

sojung 2019-10-11 22:07   좋아요 0 | URL
물광은 히알루론산이 들어가서 얼굴이 탱탱하고 촉촉해주는 시술이에요
거기에 아주 소량의 보톡스가 들어가면 모공도 줄어들고 잔주름도 적어진다고 해요
 
섹스, 폭탄 그리고 햄버거 - 전쟁과 포르노, 패스트푸드가 빚어낸 현대 과학기술의 역사
피터 노왁 지음, 이은진 옮김 / 문학동네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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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치르느라 각종 기술들이 개발되엇고 살상용으로 쓰였던 기술들이 인간의 원초적 욕구를 해결한다라는
발상이 참 아이러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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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페리아

이 영화가 그렇게 무섭다길래 봤는데

무섭긴 무섭다

별로 자세한 평은 안하고 싶은 영화

잔인한 악마주의 미학의 영화다

(ㅇ ㅇ 소름끼쳐~~)

 

 

공각기동대

옛날 영화인데 이제야 봤다...

별로 재미가 없었음..

옛날에 봤음 재미있었을 텐데 지금보니 재미없다는게 나의 평

(스칼렛 요한슨 버전으로 다시 볼까 생각듕)

 

 

미스틱리버

이영화도 별로 재미없었음

영어공부하며 봄

마지막에 케빈이 게이였다는게 충격적이었음

전반에 케빈의 동료가 게이 어쩌구하며 눈웃음치던데

케빈이 너그럽게 받아주는 장면에서 의심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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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불리 다이어트 연구소 - 88 to the 55
맛불리 지음 / 비사이드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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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보는 유튜브 채널인데

평이한 내용이 많다가도 좋은 다이어트 요리 레시피가 있더라구요

전에 맛불리채널에서 나온 레시피대로 요리를 해본적이 있는데 정말 깔끔하고

식당에서 먹는것 같은 느낌이 났어요 ^^~ㅎㅂ

이 책도 역시 기대에 저버리지 않게 정말 레시피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다이어터들에게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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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속인 200가지 비밀과 거짓말
데이비드 사우스웰 지음, 안소연 옮김 / 이마고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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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신문이나 뉴스를 별 생각없이 접하며 '잡음'이려니 하며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나서는 정반대로 된다

이 책을 읽으면 우울해졌다가 분노감이 상승했다가 갑자기 웃겨서 웃은적도 있었다

아무튼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사회를 바라보는 기존의 사고방식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느꼈다

보통사람들은 정부를 믿고 산다

그리고 준법정신과 양심..도덕등을 믿고 산다

하지만 현재도 비리와 음모는 지속된다

이번에 예정된 법무부장관의 비리를 보면 현대사회에도 이런 비리가 어떻게 공공연히 있을까?

하는 의문만 생길따름이다

(법과 질서가 발달했다는 데도 말이다...그것보다 주위사람들의 질투와 질타가 심했을건데)

이 책은 영국의 한 저널리스트가 쓴 책인데 정말 잘쓴 책같다

조금 우울하고 분노감이 느껴질때가 있지만 정말 웃긴부분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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