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렇게 커피를 받았다

이 병원은 6시이전에 가면 커피를 받을수있다

 

1st tonning후 정확히 일주일지나 두번째를 받았다

두번째 받고 의료진의 허락없이 사진을 찍었다

뭐냐 이건........

 

내얼굴에 7J이나 되는 에너지를 쏘았단 말인가?

레이저 시술도중에 기계를 만지는것 같더니

이렇게 했단 말인가?

 

나도 레이저 초보지만 2.4J 정도 이상은 시술받는 분 동의를 구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시술자를 바꿔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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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9-12-12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슨 병원인지 넘 이쁜 잔에 커피를 주네요.제가 가는 병원은 믹스 커피도 없던데요ㅡ.ㅡ

sojung 2019-12-13 00:44   좋아요 0 | URL
네 요즘 병원들이 다 그래요
 
팜 과학편 1: 지하 농장 팜 과학편 1
홍지연 지음, 지문 그림 / 길벗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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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정말 재미있고 정말 높은 퀄리티의 학습만화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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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걸어서 10분거리의 예술의 전당에 오랜만에 갔다

나의 게으름 때문인지 몰라도 정말 오랜만이었다

공연은 IBK홀에 있었는데 입장전에 예술의 전당의 테라로사에서 간단한 식사를 하기로 했다

 조금 비쌌다

 

IBK홀은 예술의 전당 로비에 들어서서 오른쪽으로 계속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가다보면 나온다

 

나는 솔직히 홍은선이란 음악가를 모르는데

정말 대단한 이력을 가진 연주자였다

 

공연전에 찍은 사진

 

맨처음에 슈만으로 시작하다가 풀랑 에네스쿠 그리고 브람스로 연주가 끝났다

박수가 끝나자 마지막에 서비스로 드뷔시의 음유시인을 연주했다

 

슈만이나 브람스는 워낙 유명하고 더이상 말할 필요도 없다

솔직히 슈만으로 시작하지 않았더라면 연주도중에 졸았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오늘 공연덕분에 풀랑, 에네스쿠를 알게되었다

풀랑의 곡은 약간 미스터리 영화를 한편보는 듯한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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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osecond Laser vs Nanosecond Laser 허훈의 레이저 치료 이야기
허훈 지음 / 엠디월드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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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책이에요
피코토닝과 나노토닝의 입문서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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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죽는 것보다 살찌는 게 더 무서웠다 - 나를 사랑하기 힘들었던 식이장애 그 8년의 기록, 롱롱데이즈
라미 지음 / 마음의숲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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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를 읽으면서 정말 많은 것을 생각했다

단순한 만화책이었지만 기분이 별로일때 읽으니 내가 가진 여러가지 고민들의 원인이 뭔지 약간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고나 할까?

많은 여자들이 예뻐지지 않으면 안된다는 절망감에 시달린다

이 작가도 그런 사람이었고 그런 자신의 모습이 괴로웠던것 같다

하지만 고민상담과 종교등등 여러가지 방법에 의지하면서 해결하는 방법을 배웠다

나는 그다지 많은 방법을 알고 있지 않는 형편이지만 이 만화책을 읽으면서

나름대로 여러가지 도움이 되었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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