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스토킹 크래킹 다크넷 - 우리는 어떻게 해킹을 당하는가
라이나 스탐볼리스카 지음, 허린 옮김 / 동아엠앤비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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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스페이스'는 평소 알던 세상과는 전혀 다를 수도 있다

극지방의 빙하와 같이 수면아래의 빙하와 같은 사이버스페이스가 있다

그곳은 deep web 딥웹인데

평소 딥웹에 관한 책을 찾으려고 했지만 찾을수가 없었다

별로 많이 출판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

하지만 인터넷에는 '딥웹이란 무엇인가??' '딥웹에 접속하는 방법은??'

하고 여러 찌라시같은 정보가 널려있다

이곳은 프로이트가 말한 초의식같은 곳이다

인간의 모든 범죄, 성욕구 등등이 널려있는 곳이다

그래서 deep web에 접속하고 싶어도 대부분이 감당하기 어려워 못한다고 한다


이책은 이 사이버스페이스의 이면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고 해커와 권력의 관계등..

사이버스페이스 내부의 인간의 어두운 면면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라이나 스탐볼리스카라는 디지털환경 보안관리 전문가이다

구글에서 찾아보면 외모도 정말 아름다운 여자 전문가이다


그녀가 쓴 이책의 내용은 복잡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인간들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

요즘 n번방이며 사이버범죄들이 많은데 이런 범죄자들 특성을 잘알고

대처하려면 이런 책을 꼭 읽어두는게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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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갔을때 예전보다 더 맛있는 음식이 많이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제주도쇼핑몰에서 샀어요

오메기떡 파이랑 감귤파이랑 돗멘 두개 샀는데

엽서랑 제주도 치약을 같이 보내주셨어요


감귤맛이 나는 치약


오늘 저녁에 하나씩 먹어보았어요


저는 안에 감귤크림이 들어가 있는지 알았지만 감귤쨈이 들어가 있었어요


오메기떡 파이도 맛있었어요

파이안에 떡이 들어있는 느낌


돗멘도 먹어보았는데

그냥 라면맛이엇음

돼지고기맛이 나는 라면인줄 알았는데 그냥 라면맛이었음

제주도 여행갔을때 비도 많이 와서 이것저것 싸들고 오기가 귀찮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이렇게 택배로 시켰슴다 ㅎㅎ


집에 먹을게 많아서 행복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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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스토킹 크래킹 다크넷 - 우리는 어떻게 해킹을 당하는가
라이나 스탐볼리스카 지음, 허린 옮김 / 동아엠앤비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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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n번방 사건도 있었고 누구나 인터넷관련 사건사고를 당할수 있다고 본다
요즘 사람들이 이렇구나~하는 느낌이 올때가 있어요
해킹관련 사건을 겪을뻔했다면 꼭 읽어야 할책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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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 퀘이형제의 전시회가 있었다

다른 전시회를 보면 50%할인해 준다길래 보았음


입구 간판이에요


전시회의 맨처음방에 있던 모형집

(아무도 없음...적막함)

뭘까??

왠지모르게 저번에 보았던 영화 <트윈픽스>가 생각났다


왠지 모르게 막막하면서도 공포스런 영화 장면 같음


뭔가 무서워보이는 거울......

퀘이 형제는 이런 퍼핏영화를 주로 만드는 영화제작자라고 합니다

영화가 왠지 모르게 슬픈이미지를 담고 있지요

퀘이형제는 원래 미국 펜실바니아 출신이에요

그런데 유럽으로 건너와서 지금은 영국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들은 젊은 시절 동유럽을 여행했는데 거기서 슬픈 정치적 사실들을 직면하게 되요

그 경험들은 그들의 작품에 새겨져 있지요


이 <깊은 우물>작품을 보니 폴란드의 소금광산에서 보았던 우물물 빛이 떠오르네요

깊고도 깊은 소금광산의 어둠속에서 깊이를 가늠할수 없는 우물속에서  빛나던 영롱하면서도 탁한 초록빛......

저는 그 우물물을 보면서 왠지 모를 우울감을 느꼈죠

ㅎㅎㅎㅎㅎ


정말 좋은 전시회였던 것 같아요

우울한 이미지가 많았지만 왠지 모르게 재미있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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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모임에 갈려고 했는데 비도 많이 오고 코로나때문에 멀리가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예술에 전당에 갔어요

예술의 전당이 집에서 가깝거든요


예술에 전당에 가니깐 '로트렉 전시회'가 아직도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로트렉 전시회에 들어갔어요

표는 파란색

코로나19환자 이날 100명 이상 나왔는데 사람들이 많았음

사실 오늘 270명인가 나왔는데 오늘은 더 많았음 (오늘은 그냥 산책겸 갔음)


로트렉의 옆모습

ㅋㅋㅋㅋㅋ


역시나 잘꾸몄습니다

프랑스 국민화가 전시회라서 그런지 예술의 전당에서 정말 공을 많이 들였더라구요



볼거리를 풍성하게 하려고 한듯한 느낌


그가 10대초반에 연필로 그린 그림

이 그림으로 어떻게 대화가가 될지 예상이나 했을까??


누군가의 옆모습

역시 그가 10대초반에 그린 그림


인물의 행동을 잘 집어내었네요

아무튼 잘그리긴 합니다


유명한 그림 원본

미술교과서에 나온 그 그림

내 핸드폰으로 담았슴니다

(왠지 모르게 거만한 녀자)


배우들 스케치


삽화같은 느낌만 드는데 어떻게 그가 대화가인지 모르겠음

(약간 버릇없는 녀자)


나도 그릴거 같은 그림이었음

(진짜루 버릇없는 녀자)


전시회 마지막방에 꼭 나오는 다큐멘터리

아주 짧은 다큐멘터리였어요


못생긴데다 장애가 있었지만 술을 즐기고 낭만을 즐기던 분이였을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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