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MY BLOG (sojung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이 world의 짱은 누구였을까?</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Fri, 24 Apr 2026 02:14:44 +0900</lastBuildDate><image><title>sojung</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579831765079922.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sojung</description></image><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book review</category><title>정말 좋은 책이다 - [리스크테이커 - 불확실성의 세계에서 지속적 우위를 찾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31263</link><pubDate>Wed, 22 Apr 2026 02: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312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030585&TPaperId=172312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697/44/coveroff/k9020305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030585&TPaperId=172312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리스크테이커 - 불확실성의 세계에서 지속적 우위를 찾는 법</a><br/>네이트 실버 지음, 김고명 옮김 / 더퀘스트 / 2025년 07월<br/></td></tr></table><br/>작가는 전작 '신호와 소음'에서는 미래를 잘 예측하는 방법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였다전작 신호와 소음에서 강조하였던것은 '여우'와 '고슴도치'중에 무엇이 더 좋은가? 라고 묻고 '여우'라고 하였다고슴도치같은 유형은 이번 리스크 테이커에서 각광받는다 (전작과 다른점)그리고 전작에서는 과잉확신이 얼마나 미친짓이냐고 까지 했지만 이번 책에서는 다르다....과잉확신일수록 더 리스크가 크지만....더 많은 수익을 가져다 준다는것...(돈문제만큼은 비이성적인것이 더 효율적?이라는것)등등.....이번 책은 전작과는 많이 다른 내용이다이 책의 첫부분에는 포커에 대한 내용이 많은데....포커는 원래 허풍을 잘치고 올인하는 사람이 돈을 더 딸수있는 확률이 있다(그만큼 신체건강에는 해롭다)아무리 자기가 플러쉬 조합이 이미 있어서 상대방이 원페어도 아닌 어정쩡한 카드를 들고 있는 상황에서 상대방이 올인을 외치면 그동안 레이즈한돈을 상대방에게 줘야 한다는 것이다그만큼 리스크를 테이크해야지 돈을 번다는 것이다하지만...자신은 이 사람 행동패턴을 알고 있었다....자신도 올인하고 상대방 돈을 다 가져간다...자신이 게임에서 이긴것이다물론 이것은 도박에 적용되는 룰인것이다그래서 인간세상에는 그다지 도움이 안되는 행동이라고 볼수있다고 한다(정신건강에도 해롭고....주위평판도 시들해지고)게임이론이라는 간단한 이론을 적용하면 올인과 올인은 갈때까지간 패배와 승리로 점철된 게임인것이다이 책에서는 작가의 친구인 샘 뱅크프리드먼에 대해서 자세히 묘사한다...그는 ftx사태의 주역이었고....ftx사태 이전에는 매력이 넘치는 CEO였다하지만 그때문에 많은 사람이 고생을 하고 힘들어했다만약 그때 ftx에 많은 돈을 넣고 있던 사람이라면 이 작가를 엄청나게 욕하면서 책을 겨우 읽었을것이다'그래 가진자들이나 많이 인터뷰해라~나 같은 사람은 인터뷰하고 이런 학자 흉내를 내는거냐?'아무튼...이 작가는 정말 학자의 풍모를 많이 풍긴다...(아버지도 정치학교수고 시카고대학 출신에다 명문집안)아무튼 작가는 샘 뱅크프리드먼을 많이 동정하면서 그의 잘못된 점을 하나하나 지적한다(아무라도 많이 팔릴 책이니까)그리고 인공지능이 무엇이냐? 에 대해 논한다(뒷장으로 갈수록 거의 SF소설화 된다...그것도 아주 먼먼 미래에 등장할 이야기임)EA(효율적 이타주의-이책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약어중 하나)는 이 책의 주제나 다름없다...효율적 이타주의는 인공지능의 발전에 관심이 많다...그리고 인공지능의 위험성에 대해서 극도로 강조한다 (저자에 따르면...인공지능으로 인한 인류멸망 시나리오 확률은 작지만 있다고 한다)그러면...인공지능의 발전은 어떻게 해야하는가?그것은 게임이론이라는 공식을 빌려와서 설명한다....그러니까 대비책이 없는 인공지능 개발 가속화는 인류멸망을 가져올수있다는 것이다물론 먼먼 이야기지만...SF소설처럼 매우 흥미로운 주제였다인공지능이 발전된 미래의 모습을 생각해보니까 정말 흥미로웠다고나 할까?예전에 인공지능 로봇이 '인류를 멸망시킬것이다'라고 말한것이 이슈가 되었던 내용이 생각난다물론 제작사에서는 딥러닝할때...소설책까지 딥러닝하다가 그런 말이 나왔다고 하지만아무튼 석학들이 이렇게 미래 해결책을 제시하니까...인공지능피해를 안전하게 예방하는 시스템을 먼저 개발하는것이 급선무같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697/44/cover150/k9020305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6974489</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요즘 읽고 있는 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27344</link><pubDate>Mon, 20 Apr 2026 05: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27344</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030585&TPaperId=172273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697/44/coveroff/k902030585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br>uketsu라는 작가의 책 strange building이라는 책을 읽고 있다그런데 너무 무섭다이분 책이 점점 무서워지는것 같다<br> <br><br><br><br><br><br><br><br><br><br><br><br><br>네이트실버의 두번째 책 리스크테이커를 읽고 있다이 책도 정말 대단한것 같다미래를 예상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그러나 현실은 그렇지가 않다 ;;이 책 읽어서 예지력이 생기면 좋을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697/44/cover150/k9020305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6974489</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마운자로 2.5mg 또 시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03567</link><pubDate>Wed, 08 Apr 2026 05:3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03567</guid><description><![CDATA[지난번 4주동안 마운자로 2.5mg펜을 쓰고 몸무게가 1kg 빠졌다단지 1kg빠졌지만 믿기지 않는 결과라고나 할까?그동안 다이어트를 해도 빠지지 않았는데 마운자로 덕택으로 몸무게가 줄었다<br><br>그런데 나같은 경우....부작용은 별로 없었는데...약간 속이 불편한건 있었다그래도 그냥 2.5mg으로 계속하기로 했는데...살이 생각보다 너무 쉽게 빠지는 느낌이었기 때문이다다음 4주간 마운자로와 함께 해야겠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408/pimg_7579831765085734.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03567</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한강버스</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01387</link><pubDate>Tue, 07 Apr 2026 03: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01387</guid><description><![CDATA[한강버스를 타보았다<br>한강에서 유유히 노니는 오리들이 귀여웠다앞으로 이런 버스들이 많아졌으면 한다사고가 안났으면 하는데...약간 두려운 마음이 없지 않았다(정말 솔직하게 말하면)]]></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407/pimg_7579831765084300.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01387</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벚꽃구경-서울숲</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99250</link><pubDate>Mon, 06 Apr 2026 03: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99250</guid><description><![CDATA[서울숲 벚꽃 구경을 갔다<br>벚꽃은 정말 아름다웠다자연은 이렇게 아름다운데.....아름다운 세상에 살면서 정말 답답한 일을 많이 겪는것 같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406/pimg_7579831765083183.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99250</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이태원에서 타코와 맥주</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93602</link><pubDate>Fri, 03 Apr 2026 02: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93602</guid><description><![CDATA[<br>한편에 게임기가 있어서 게임도 해봤음<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403/pimg_7579831765079920.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93602</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26/3 오사카여행</category><title>26일 간사이공항</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78187</link><pubDate>Fri, 27 Mar 2026 23:0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78187</guid><description><![CDATA[<br>이날은 늦게 일어났건만 호스텔의 배려로 약간 늦게 체크아웃을 했다그런데 물론 난방은 껐다<br>후쿠시마역에서 간사이공항은 바로 JR열차를 타고 가면 된다<br>1시간여 정도 달리니 간사이 공항에 거의 다다르게 되었다<br>열차는 T1터미널에 도착했음...T1터미널에서 전광판을 확인해보니 6:10pm열차가 7:40pm으로 예정시간이 지연된것을 확인했다도대체 왜 이러냐~하고 이러다가(그런데 지연된것이 오히려 다행이었음..휴~~)<br>전망대에 조종박물관이 있다길래 그쪽으로 가기로 했다<br>여기가 전망대가는 무료셔틀버스 타는곳<br>여기서 한국에서 가져온 마지막 간식을 먹었는데간식에서 약간 구리구리한 냄새가 났다아무래도 난방을 세게 틀어놓은 방에 두어서인것 같다<br><br>셔틀버스 안<br>전망대 입구정말 한산한 곳이었다박물관도 운영하지 않았던것 같고굿즈샵만 있었음<br>전망대 층 뒷편에 이렇게 바다가 있음<br>각국 비행기 모형도 전시되어 있었음<br>전망대 풍경.....고즈넉했다<br>전망대 자판기에서 아이스크림 하나 먹었음비스켓산도라는 아이스크림아주 맛있지는 않음<br>전망대에서 굿즈샵은 대충보고 그냥 다시 T1 aeroplaza로 돌아옴여기에 라운지가 있었는데&nbsp;30분 쉬는데 600엔이고 커피와 음료수 무제한이었음<br>여기에서 커피한잔하고 충전도 하였음<br>자판기 머신과 탄산음료머신인데 30분동안 마음대로 먹을수있음<br>나는 커피 한잔만 마셨다그리고 게이밍의자가 있길래 거기서 한숨 자며 핸드폰 충전을 함딱 30분정도 쉬고 나와서 어슬렁 거리다가 옆에 가챠가 있어서 또 하나 뽑았다가방에 달아보니 귀여웠음<br><br>다시 T1전광판을 보니 (이때가 오후3시였음)피치항공 방향이 안나와있는거다....난 아직 항공사에서 결정이 안났다 싶어 aeroplaza 주변을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녔다그런데 3시 30분되도 피치항공 방향이 전광판에 안나와있길래...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니 피치항공은 저가항공이라 T2터미널에 있다는 것이다아차 싶어서 얼른 T2터미널 셔틀버스 쪽으로 향했다<br>셔틀버스는 생각보다 자주 왔음&nbsp;아무튼 셔틀버스를 타니까 걱정이 좀 덜어졌다<br><br>아이고~저기에 피치항공은 T2터미널이라고 나와있구먼~<br><br>조급한 마음으로 T2터미널로 향하는 중<br>허어~ T2터미널가니 이렇게 피치항공과 제주항공으로 도배가 되어있었다그런데 여기서도 약간 헷갈릴수있으니 주변 간판이나 표지판을 잘봐야 한다<br>결국 피치항공 인천항공 도착편을 발견하고 줄을 서려고 했는데...직원이 키오스크로 먼저 하라고 요구했다내가 몇번해봐도 안되길래...직원한테 여쭤봤더니 그제서야 줄을 서라고 했다<br>이때가 오후 5시경 휴~~~(차라리 7시 40분 비행기가 나았구나 싶었음)<br>체크인을 다 하고 이제 탑승장으로 들어섰다간사이 공항 탑승장쪽은 이렇게 특이하게 탑승구향하는 쪽에 바리케이드를 쳐녾고 있다가 시간이 거의 다되면 방송을 하면서 바리케이드를 치우는 형식이다<br>여기 까페에서 아메리카노 한잔 샀음700엔정도 함<br><br>여기도 가챠가 많았다그래서 몇개 뽑아보기로 했다<br><br>가챠를 몇개 뽑고 보니까<br>내가 타려는 비행기가 이렇다고 한다그러니까 목적지의 이상기후로 다시 간사이공항으로 회항할 수 있다는거...아니 제주항공도 다~간다고 방송까지 나왔는데 피치항공만 못간다고 하는게 뭐냐고??진짜 놀란 마음에 여기서 묵을 숙소와 다음 티켓까지 검색하고 있는 상황에서(로밍도 넉넉히 안한 상태에서)마음이나 편하게 갖자~기장이 제일 안전한 선택을 하겠지~ 이런 마음에......마사지 의자에 앉아서 마사지나 하였다<br>간사이 공항의 마사지 기계는 참..괜찮았다일본답지 않게 마사지후에 꽤 개운하였다<br>7시 20분정도가 되니까...이제 인천가는 피치항공 승객들보고 탑승구로 들어오라는 방송이 떠서 얼른 그쪽으로 향했다그런데 내가 제일 먼저 간듯하다내가 제일 처음으로 간거여서 기념으로 찍어봄<br><br>저렇게 비행기쪽으로 가면 됨피치항공은 비행기가 아담사이즈인것 같음그래서 목적지 기류에 예민한것 같다<br><br>그런데 진짜 회항하면 어떠냐~~이런 불안감도 들었던것도 사실이다<br>아까 탑승장에서 뽑았던 가챠들 ㅋ~~<br>비행기표를 비싸게 주고 샀는데..음료수를 무료로 못받았다<br>인천공항 도착했다는 방송이 나와서기쁜마음으로 창밖을 바라보는데 아무것도 안보였다그러다가 이제 곧 이륙한다는 방송이 나왔는데...왠걸...이륙하는 충돌이 느껴지다가....다시 날고 있는걸 느꼈다다시 방송이 나와서 들어보니아까 이륙시도를 하다가 잘못되서.....다시 더 이륙한다고 했다second landing을 하고나서 드디어 안전하게 도착했다<br><br>다행히 10시 이전에 도착했다짐도 빨리 나와서 다행이었음<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327/pimg_7579831765073360.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78187</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26/3 오사카여행</category><title>25일 난바와 도톤보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78057</link><pubDate>Fri, 27 Mar 2026 22: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78057</guid><description><![CDATA[<br>이 날은 비가 내리는 날이었다다행히 호스텔에서는 무료우산을 주었다<br>저기저 후쿠시마역에서 사람들이 열차를 기다리는 모습<br>표를 사려는데 난바역으로 가는 표는 보이지 않았다구글로 다시 검색해보니...osaka loop line을 타고 오사카 역에서 내려서 우메다역으로 간다음 미도스지선을 타고 난바역으로 가라는것이었다진짜 구글이 없을때는 어떻게 여행했나 싶다<br>어제 헤멨던 오사카역<br>미도스지선 찾는 동안에 사진촬영<br>이건 언제 찍은건지 헷길림<br>아마 아직도 미도스지선을 못찾은 상황임<br>아마 여기가 난바역인데난바역은 진짜 크다...난바역 자체가 큰 쇼핑센터이고 유명한 브랜드도 많이 입점해있다그래서 난바역에서 나오기가 왠지 힘들었다<br>난바역에서 난바돈키호테 가면서 찍은 사진임관광기념품 샵에 많았음<br>가구점(?)길인가 했는데 맞는지 모르겠다돈키호테 앞에 있는 음습하고도 뭔가 있어보이는 길<br>돈키호테에 들렸는데 전보다 인기는 없었다그래서 그냥 대충 둘러보고 나왔다<br>돈키호테 옆에 이렇게 상점가가 있어서 들어가봤다<br>기념품이나 먹을거리등을 파는 상점들이 늘어서있었다<br>나는 사실 가챠가챠노 모리쪽으로 가고 있었다가챠가챠노 모리<br>여기 오사카난바점에서 지하1층부터 2층까지 있었다<br>여기서 가챠를 4개정도 뽑았는데그중 하나는 그다지 기대를 안하고 뽑은 500원짜리 가챠-모형라디오-였는데..가짜 안테나를 움직일때마다 음량크기가 바뀌는 느낌이었음&nbsp;나중에 한번 분해해봐야겠다<br><br>아까 가챠가챠노 모리를 가기전에 잠깐 보았던 namco쪽으로 향하는 나<br>남코는 유명한 게임회사 이름인데...거기에서 운영하는지는 모르겠다그런데 간판은 그 게임회사 거랑 똑같았음남코는 인형뽑기, 가챠, 그리고 게임, 만화책등등 그리고 꼭대기층에는 RC카 조종과 가라오케까지 있었다<br><br>맨윗층에 RC카 조종하는데가 있었음<br>게임을 해보려고 했는데...아는 게임이 없었음<br>그나마 할만한 게임<br>ㅎㅎㅎ어제 마리오 카트 게임도 했겠다이걸 하기로 했음...그리고 앞서가던 마리오를 뽕망치로 때리고 1등을 했다 (일본에 온 이후의 영광이었음)근데 컨티뉴를 하려면 100엔이 있어야 한다길래 그냥 나옴<br>인형이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 패스<br>이제 일본식 디저트를 먹으러 가는 길이다<br>오사카의 길은 대체로 이렇다~~약간 음습한 분위기 .......간혹 예전에 했던 일본공포게임 배경도 생각났음<br><br>난바역 지하도에 이렇게 아마토 마에다라는 디저트 가게가 있어서 들어갔다<br>유튜브보고 간건데 진짜 맛있긴 했다당고가 진짜 단짠조합의 정석이었고 안쪽의 우묵(?)질감의 젤리들도 단짠소스가 적절하게 조합되어있었다아이스크림과 센베랑 먹으니 진짜 맛있었고녹차랑 같이 먹으니 더욱더 풍미가 살았다<br><br>옆에 청년들도 맛있게 먹고 있었다<br>디저트를 먹고...산리오 매장가는길...이때...비가 주륵주륵 내리고 있었다그리고 ..결정적으로 핸드폰 밧데리가 부족해서 산리오매장 가기전에....도톤보리 스타벅스에 가서 충전을 하기로 했다<br>스타벅스가고 있는데...갑자기 예전에 수없이 보았던 장면들이 나타났다'여기가 도톤보리구나'<br><br>'저기 저건 놀이기구인가??'<br><br><br>정말 대단한 간판들~~<br>이 아저씨는 누군지 모르겠는데....누굴까?<br>gpt를 찾아보니쿠이다오레 타로&nbsp;(くいだおれ太郎)라고 한다<br>진짜 있었던 캐릭터는 아니고 얘전에 식당앞에 있던 캐릭터라고 하는데중독성이 강하다고 함<br><br>도톤보리 스타벅스 앞에 있는 식당간판<br>도톤보리 스타벅스는 책방과 문구점도 있었는데.....이런 스타벅스는 처음 본것 같다위법아닌가? 싶기도 하고 했는데 불법까지는 아니라고 한다일본에서는 흔한 매장 형태라고 함<br><br>나는 그냥 따뜻한 아메리카노 시킴여기서 충전을 하고 있었음<br>이제 충전을 왠만큼 하고 산리오 매장에 가는길....이때까지는 몰랐다...산리오 매장이 8pm에 문닫는 사실을<br>저기저 아오이 유우가 보이는구나 ㅋㅋ<br>산리오 매장에 7시58분에 입장해서 겨우 우산정리하고 (우산정리 안하면 안들여보냄) 8시에 기모노입은 헬로키티인형을 구매했다<br>키티인형을 구매하고 유명한 글리코상을 보러갔다비가 추적추적내려서 사진찍기가 어려웠다사람들이 여전히 모여서 글리코상을 찍고 있었음저건 왜 아직도 인기가 많은지 나는 모르겠다저 글리코상의 유래를 알고있긴한데.....유명한 마라토너라고 함<br><br>글리코상 주위로 간판들이 정말 많이 모여있었는데 뭔지모르게 색감이 묘한 느낌<br>신시아바시길을 걷다가 c-pla를 발견&nbsp;그냥 들어가봤다<br>여기서도 가챠를 몇개 뽑게되었다<br>신시아바시는 1년 365일 사람들이 많아서 마음편하게 다니는 거리는 아닌거 같음<br>신시아바시 골목쪽인데 역시 색감이 묘하고 이상함<br>파칭코 가게 간판인가 모르겠는데파칭코 가게가 참 묘하긴 했다게임 한번하면 10만원이 든다고 하던데...좀 무서워서 그냥 나왔다<br><br>오늘은 이만 호스텔로 들어가기로 했음<br>왜 이름이 천일앞 인지 모르겠다고 했는데예전 역사적으로 천일동안 법회를 연곳이라고 한다<br><br>난바역에서 오사카역 가는 열차<br>오사카역에서 후쿠시마역가는 열차 기다리는 중(열차기다리는 사진을 많이 찍은듯)<br><br>뭔가 음습한 후쿠시마역.....<br><br>우리나라랑은 많이 다르다.....<br><br>호스텔에 돌아와서 커피한잔 마시면서 과자를 먹었다그날은 밥먹는 사람들이 없어서 나혼자 먹보가 된 느낌이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327/pimg_7579831765073216.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78057</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26/3 오사카여행</category><title>24일 유니버셜스튜디오 (오후)</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77855</link><pubDate>Fri, 27 Mar 2026 20: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77855</guid><description><![CDATA[이때부터 밧데리가 나가서 어디서 충전을 못하는 상황이 되었음직원한테 '쥬덴 데키마스까?' 물어보면 그냥 no라고 했음유니버셜스튜디오에 어디서도 충전가능한 곳은 없었다<br>그리고 유니버셜스튜디오 들어오기전에 까페에서도 충전가능한 곳은 없다진짜 왠지모르게 마음이 아파왔음<br>(ㅠㅠ)<br>이런 마음으로 가다가 스누피 스튜디오에 가게되었다스누피스튜디오는 진짜 넘 귀여운 곳인데.....여기앞에 날아라~스누피같은 어트랙션있음그런데 그건 타보지 않았다너무 어린이 같아서 ㅎㅎㅎㅎㅎ<br>스누피스튜디오에서 플라잉에이스라는 어트랙션을 타보았는데....약 1시간을 기다렸다그런데 진짜 속도가 빨라서 타고나오니까 바람을 많이 먹은 느낌이었다<br>그리고 헬로키티 츄러스를 하나 사먹었는데 츄러스 하나에 700엔이었음...환화로 6800원근데 츄러스는 진짜 맛있었다...겉에 스프링클도 맛있고<br>그리고 유니버셜스튜디오 회전목마를 타러갔다<br>핸드폰밧데리가 닿아져서 마음이 우울하던차에 계속 걷다가 미니언즈파크를 발견했지만미니언즈 호빵만 먹었음그 호빵이 꽤 평가가 많았는데...안에 카레맛이고 별로 맛이 없었음<br>그러다가 오전에 잠깐 들렸던 공룡존에 들렀다...알고보니 여기에 쥬라기파크영화 배경세트를 똑같이 한 어트랙션이 있다는것이다그런데 솔직히 그걸 알고 줄을 선건 아니고....나는 솔직히 다른 어트랙션인줄 알았는데 착각해서 선것이었다약 1시간 정도 기다렸음(포토뉴스 출처)이런 보트를 타고 가면서 공룡들을 만나다가 벨로시렙터가 점거한 건물에 들어가게 되고..거기서 티라노사우르스를 만나고......그러고나서 정신을 잃는?그런 어트랙션이다<br>솔직히 여기 쥬라기공원 라이드와 해리포터의 포비든 저니는 정말 감동받은 어트랙션이고 지금도 감동을 받고있다&nbsp;<br>그리고 날이 점점 어두워졌음<br>코난존에나 갈까 하고~그쪽으로 가다보니 코난4D극장이 나왔다이것도 추천하는데....왜냐면 생각보다 재미있다...솔직히 이거보기전에 인트로할때는 좀 졸면서 보다가 이거할땐 진자 정신이 하나도 없었음특히 공중에서 내려오는씬이 멋있었다...4D도 정말 그럴듯하였다그리고 날씨가 급추워져서 그냥 USJ를 나왔다.....<br>그리고 츄리닝바지를 사러 오사카역으로 향했다GU에서 츄리닝바지 하나를 샀는데 1320엔이었음...ㅎ~~~~싸게 잘샀다고 생각하고 룰룰랄라 나와서 스타벅스에서 커피와 도넛을 먹었다<br>스타벅스는 충전이 꽤 잘되었음<br><br>그런데 문제는 이후에 생겼음 도넛을 먹고 충전을 좀 하고 나온 나는 그냥 츄리닝바지를 잊고 나온것이다오사카역은 처음이라 그 스타벅스가 어디에 있는지도 잊어버리고....아무튼 30분간(!!) 헤메다가 그냥 호스텔로 돌아가기로 했다<br>호스텔로 돌아가는 기차&nbsp;<br>호스텔에서 쉬면서 다이소에서 산 과자와 커피를 마셨다<br>게스트북도 써봤다<br>블로그 홍보도 했다<br><br><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327/pimg_7579831765073175.pn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77855</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26/3 오사카여행</category><title>24일 유니버셜스튜디오 (오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77774</link><pubDate>Fri, 27 Mar 2026 19: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77774</guid><description><![CDATA[어제 새벽6시까지 잠을 못잤다이상하게 낯선곳이라 잠이 설친것 같다<br>나는 마운자로를 챙겨가서 여기서 맞았다&nbsp;<br>후쿠시마역 가는길어제 약간 헤멘후에 길을 바로 알게되었다&nbsp;나는 길치정도는 아닌걸로 보인다오사카 유니버셜역 가는 노선은 정말 단순하였다한번만 환승하면 되었고 바로 옆열차였다그런데 그 다음날 난바역갈때는 왜 이러 헷갈렸는지....<br>오사카유니버셜 역에서 내려서 가는길역앞부터 이렇게 분위기가 놀이공원 스럽다<br><br>그냥 놀이공원이라고 보면 될거 같은데....잠깐 나와서 식사할수 있는곳이라고 한다<br>여기부터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br>진짜 마음이 들떴다드디어~~유니버셜스튜디오를 가다니<br>근데 진짜 주의해야 하는데 나는 하마터면 못들어갈뻔 했다여기서부터 표를 검사하는데모 여행플랫폼에서 산 내 바우처에 찍한 QR코드가 입장권이 아니라는 것이었다그래서 진짜 대략 난감한 상황이었지만다행히 바우처를 자세히 살펴보니 첫째장 윗부분의 QR코드가 입장권이 아니고세번째 장 오른편에 찍힌 QR코드옆에 조그맣게 direct in이라고 적혀져 있어서 그걸 제시했더니들여보내주었다<br><br>후우~~~마음이 놓였던 장면.....<br><br>찰리브라운을 보면서 어찌나 반갑던지....아까 QR코드때문에 생겼던 불안감은 이미 사라지고 없었다<br><br>여기 기념품점은 상당히 가격대가 있었다거의 4700엔정도 했었음<br><br><br>아무튼 맨처음에 보게되는 구역이 미국 할리우드존이 아닌가 싶은데잘 모르겄다아무튼 야자수가 있는걸 보니 할리우드존같긴 한데<br><br>닌텐도 존쪽으로 가다보면 이렇게 조스영화 촬영지같은 곳이 있는데...여기에 어트랙션은 나는 안봤는데그렇게 재미있다고 한다(나는 안탔음)<br>닌텐도 쪽으로 가다가 12:00이후에 오라는 말을 듣고 그냥 발을 돌렸다그러다가 공룡존으로 들어서게되었다<br>여기서 어트랙션을 하나 타긴탔는데 나중에 다시 방문해서 탄것이었다..<br>공룡존 레스토랑에서 음료수를 하나 시켜먹음<br><br>그레이트 회복약이라는 음료수를 시켜먹음<br><br>식당 내부는 이렇다<br>들고 가면서 먹었는데 맛있긴 했다<br>공룡존에 들어서기전에 보았던 스톤헨지가 마음에 걸려서&nbsp;그쪽으로 들어가보았다왠지모르게 해리포터 존일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br><br>스톤헨지 안쪽으로 들어가보니 나무들이 이렇게 생겼다<br>어? 어디서 많이 봤던 자동차아니야?<br>여기가 바로 해리포터존이었다<br>해리포터존은 의외로 넓은 곳이었다여기에 다양한 상점이 있었는데...하나씩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br>여기가 의상실<br><br><br><br>상점들을 구경하다가 해리포터 성으로 발걸음을 옮겼다여기에 어트랙션이 있는것 같았다여기 어트랙션에 겨우 들어갔다사실 이때부터 사람들이 많아지기 시작했음오전 11시였는데 해리포터존에서 나오자마자 사람들로 인산인해였음사물함 고르는중<br><br>이렇게 움직이는 그림들도 보면서 앞으로 나아가게됨...<br><br><br>진짜 디테일이 살아 있었음<br>여기 포비든 저니는 &nbsp;USJ에서 진짜 강추하는 어트랙션중 하나인데 정말 해리포터와 함께 지팡이를 타고 날면서마법으로 악당들을 퇴치하는 느낌을 갖게 된다진짜 영화주인공이 된듯한 느낌이 들었음<br>기념품샵에서 해리포터 기념품을 하나 사긴했음부엉이가 귀여웠다<br>해리포터존에서 나오면서 공연도 봤음<br>그리고 12시가 다되어 닌텐도존으로 갔다<br>닌텐도 존에는 역시 사람들이 많았다<br>야~~닌텐도의 세계로~~~<br>정말 색감이 예쁜 world였다<br><br>진짜 유튜브로 보던거보다 훨씬 색감이 예쁜듯<br><br>여기는 다른 어트랙션보다 줄이 좀 없어보이길래 탄곳이다사실 안에 줄이 길게 늘어서 있었음<br><br><br><br><br>아마 3D안경을 쓰고 타는 카트라이드였는데 사실 생각보다 재미가 없었다3D효과가 생각만큼 생생하지는 않았음그리고 카트라이드를 타고난후에 밧데리가 나갔다이때가 12시 30분이었는데 ㅠㅠ]]></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327/pimg_7579831765073058.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77774</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26/3 오사카여행</category><title>3/23 김포에서 간사이공항</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77673</link><pubDate>Fri, 27 Mar 2026 18: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77673</guid><description><![CDATA[실수로 김포에서 가는 비행기를 구매해서 김포까지 지하철을 타고 가게 되었다&nbsp;김포공항 국제 터미널은 처음인데 역시 인천보다 한산하였다김포공항에서 환전할때는 롯데몰에 위치한 은행에서 했는데 약간 느렸다고나 할까?인천만큼 빠르지는 않았다<br>아무래도 음식에 대한 걱정으로 김포공항 식당에서 찌개를 먹었다진짜 다행이었음 ㅎㅎㅎ<br>탑승구 가기전에 피치공항 직원이랑 약간 실랑이(?)가 있었다예약번호를 미리 알아야 한다길래...내 뒤로 줄이 긴데도 5분간 예약번호를 찾고 있었다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결국 탑승구 입장<br>(여기가 김포공항 국제선 탑승구)<br>비행기 기다리면서 잠깐 충전하면서 주스를 한잔하였다<br>피치항공 탑승<br>피치항공은 자석은 편하지 않다장거리 노선은 비추다그래도 깔끔하기 때문에 단거리노선은 자주 이용할만 한것 같다<br><br>하늘아~~돈 내고 너를 또 보게 되는구나<br><br>구름아~ 변덕을 부리지마내가 올지 몰랐겠지만너희들이 변덕부리는 모습을보게되었어<br><br>구름의 춤을 보게되었어너무 수상하고도 아름다운 춤이야<br>간사이 공항에 도착하게 되었다..이때가 아마 7pm경<br><br>간사이 공항에 바로 들어서니 이렇게 생겼다좀 무미건조한 분위기<br><br>그런데 간사이 공항에 -한국에서 구제역이 발생했다-라는 표지를 보게되었다어떻게 해야하는지.....????<br><br>피치항공은 T2터미널에서 내리기 때문에 T1터미널로 가려면 무료셔틀버스를 타야한다<br>셔틀버스는 참 편하고 좋았음<br>T1터미널에는 aeroplaza라는 식당가들이 늘어서있었다<br>여기서 오사카 후쿠시마역으로 가야했는데...이렇게 보면 오사카 지하철노선이 간단하게 보이는데 간단하지는 않았다<br>JR노선을 이용했는데 열차가 오래된 느낌이어서 약간 구리구리했다<br>후쿠시마역에 내리니 역시 음료수 자판기가 있었다예전에 음료수자판기만 보면 참 반가웠다약간 힘들게 걷고나면 한잔할 수 있으니까...그런데 코로나 이후로는 약간 이상하게 보였다옆의 주스 벤딩머신은 더 그렇고<br>이제 여기서 호스텔까지 걸어가야 하는데....약간 길이 헷갈리는 상황<br>후쿠시마 역 바로 앞아라시 멤버얼굴이 바로 보인다 ㅎㅎㅎㅎㅎ<br>여기 앞에서 불량(?)소녀 둘이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말로만 듣던 아이들이었다<br>호스텔에 도착해서 핸드폰 충전하였다.....호스텔 도착직전에 핸드폰 밧데리가 나갔기때문에호스텔은 아담한 편이었음<br>여기는 믹스커피랑 미고랭&nbsp;라면이 무료였다하루에 적어도 한번씩은 여기 믹스커피를 마셨던듯 하다일본 프림이 맛있긴한것 같다<br>일본 다다미 방인데...그다지 편한 방은 아니지만&nbsp;3박정도 하는데는 괜찮은 선택이었던것 같음<br>여기 세탁기가 일본 쪽에 많이 있는 세탁기 같은데세탁은 200엔 드라이는 100엔이다편하기는 했다<br>여기가 목욕하는 곳인데...깔끔한 시설이긴 했다그런데 엄청 편한 느낌은 아니었다&nbsp;타월은 100엔 정도 하는데 비싸지는 않았음<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327/pimg_7579831765072987.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77673</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오사카 여행 계획중</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63343</link><pubDate>Sat, 21 Mar 2026 01:2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63343</guid><description><![CDATA[<h1>✈️ 전체 전략</h1>Day 1:&nbsp;이동 + 가벼운 시내 적응Day 2:&nbsp;유니버셜 (체력 올인)Day 3:&nbsp;&nbsp;시내 쇼핑/카페Day 4:&nbsp;가볍게 마무리 후 귀국👉 이렇게 해야&nbsp;USJ 피로 → 다음날 회복&nbsp;흐름이 자연스럽다<br>지피티에게 물어보니 이렇게 여행계획을 알려줬다다음주에 갔다올 생각이다]]></description></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오랜만에 중고책 팔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63332</link><pubDate>Sat, 21 Mar 2026 01: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63332</guid><description><![CDATA[오랜만에 중고만화책 팔았다가격은 그냥 저렴하게 팔았다택배상자와 뾱뾱이를 다이소에서 가져와서 그냥 대충 상자에 때려박고 뾱뾱이 올리고&nbsp;테이프로 감아버리고 동네편의점 택배상자에 쳐 넣어버렸는데이 만화책 시리즈 읽을분을 생각을 안한 행동이었다누군가 이 만화책을 정말 읽고 싶어하는 아우라가 느껴진건 사실이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321/pimg_7579831765065590.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63332</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book review</category><title>이번에 읽은 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57051</link><pubDate>Wed, 18 Mar 2026 05: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57051</guid><description><![CDATA[Mary roberts reinhart의 책이다그런데 이분 소설은 정말 재미있는것 같은데....우리나라에 출판되지 않았다물론 요새는 번역가가 굳이 번역을 할 필요도 없는것 같다그이유는 chat GPT때문이다...어려운 문장은 chat GPT가 알아서 해석해주기 때문에...kindle 어플을 이용중이라면....보고 싶은 책을 다운로드 받아서chat GPT에 복사해서 해석된걸 보면 된다굳이 번역가가 번역할 필요가 없다는거~~그러고보면 이제 번역가는 이제 없어질 직업이 아닐까 싶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318/pimg_7579831765062482.pn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57051</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ANGER</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45149</link><pubDate>Thu, 12 Mar 2026 02: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45149</guid><description><![CDATA[<br><br>화가 나서.....깡통을 찼다.....발이 아팠다.....]]></description></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마운자로 시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43022</link><pubDate>Wed, 11 Mar 2026 03: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43022</guid><description><![CDATA[두달여전에 다이어트약을 사서 먹었다<br>(그때 산 다이어트 약)<br>한 일주일을 먹었는데 몸이 너무 안좋아진 느낌이 들어서.....그 후로 일주일에 3봉정도 먹었다이뇨제는 빼고 또 계속 먹다가 별로 효과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br>그래서 마운자로 2.5mg를 시작하게 되었다오늘 한번 해보니까....효과는 잘 모르겠다아무래도 용량이 적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좀 속이 미식거리는것이 있다가 지금은 없다앞으로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봐야겠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311/pimg_7579831765055300.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43022</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롯데 아쿠아리움</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27020</link><pubDate>Tue, 03 Mar 2026 01: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27020</guid><description><![CDATA[롯데 아쿠아리움에 갔다왔다표를 저렴하게 할인받아서 갔다왔다<br>이번에 오랜만에 본 동물들이 의외로 많았다..<br>바다사자들은 인간에게 일부러 휙 지나가면서 재주도 부리고...정말 명랑하게 보였다나는 좀 안쓰러워 보였다그래도 인간친구들이라도 있어서 다행일까? 아닐까?<br>벨루가도 안쓰러웠음 (어디가 아픈지 인공부레를 달고 있었다)그래도 애써 아이들에게는 휙 돌아주는듯 재주도 부려주었다(나한테는 안그랬음)인간친구(조련사, 수의사)과 교감하면서 지내는건 어떨까 싶은데....잘 모르겠다...<br>펭귄은 여기서 일가를 이루고 살았다.....옆에 가계도도 있던데...그래도 펭귄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것도 사실이었다그나마 자신을 가둔 인간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이려니 싶다<br>사실 이 아이는 헤엄치면서 웃었다&nbsp;굉장히 낙관적이고 명랑한 성격같다......<br>한번쯤 가볼까 했는데....저렴하게 가볼기회가 있어서 가봤다인간이 너희들을 봐야하는데 어쩌겠냐...ㅠㅠ<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303/pimg_7579831765047263.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27020</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book review</category><title>예측을 잘 하려면? - [신호와 소음 - 불확실성 시대, 미래를 포착하는 예측의 비밀, 개정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02360</link><pubDate>Fri, 20 Feb 2026 02: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0236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737227&TPaperId=1710236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5977/78/coveroff/k02273722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737227&TPaperId=1710236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신호와 소음 - 불확실성 시대, 미래를 포착하는 예측의 비밀, 개정판</a><br/>네이트 실버 지음, 이경식 옮김 / 더퀘스트 / 2021년 01월<br/></td></tr></table><br/>예측을 잘해야 현대사회에서 잘 살 확률이 90%가 넘을거라고 본다그래서 이런 책을 많이 본다는것은 예측을 잘하는 확률을 높여준다고 본다 ㅎㅎㅎㅎㅎㅎ그래서 이번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이 책은 10년전에 나온 책인데...이 저자가 최근에 내놓은 책은 &lt;리스크테이커&gt;라는 책이다그런데 이 저자가 예측한것이 '딩동댕~'처럼 맞아떨어진것이 있었다&nbsp;바로 '우크라이나 전쟁'과 또 여러가지가 있었다 (덜덜덜~)이 책에서 '소음(잡음)'을 잘 봐야 한다고 했을때 헷갈렸는데...(전에 대니얼 카너먼의 '노이즈'를 읽었던 터라)이 책에서는 결과가 어떻게 나왔느냐..를 봐야하기 때문이라고 했다....(대니얼 카너먼은 판단을 잘해야한다는 내용)그러니까 지진이 어디에서 크게 일어났다 하면....그냥 그 사실이 중요하다는 것이다테러가 일어나면...그냥 테러가 일어난 사실이 중요하다고...아무튼....이런 결과를 예측하려면....모델이 필요하다...물론 컴퓨터 모델일것이다 (계산을 빠르고 아주 많이 해야하므로)그런데 컴퓨터 모델만으로 안되는 종류의 예측도 많다...인간의 전문성이 섞여야 비로소 90%이상 놓은 예측으로 나오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아이러니 하긴 하지만....이 책의 특징이 이런 모순된 말이 연속적으로 나오는거다)컴퓨터 모델을 보완하여 예측을 높이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좋은 데이터 선별과 모델보완을 그때그때 하는것이라고 함이 책은 역시 내 원래 성향과는 다르지만....불확실성을 수용하며 겸손한 자세를 보이는것이 굉장히 현명하다는것을 보여준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5977/78/cover150/k02273722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59777871</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센과 치히로의 모험</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00163</link><pubDate>Thu, 19 Feb 2026 04: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00163</guid><description><![CDATA[<br>예슬의 전당에서 하길래 보러갔다센과 치히로의 모험은 솔직히 기대를 많이 했다그리고 딱 그 기대만큼 부합한것 같다그 이상 그이하도 아닐 정도로뮤지컬은 원작과 똑같이 하였다고 한다뭔가 정직한 느낌이었다그래도 재미는 있었던것같다보는 내내 놀랍기 그지없었다<br>원래 커튼콜은 찍지마라고 했는데 몰래 찍어봤음<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219/pimg_7579831765033788.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100163</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book review</category><title>우연히 읽은 책임 - [Diavola (Paperback)]</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082535</link><pubDate>Tue, 10 Feb 2026 01: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08253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1835410022&TPaperId=1708253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2626/72/coveroff/1835410022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1835410022&TPaperId=1708253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Diavola (Paperback)</a><br/>Jennifer Thorne / Titan Books Ltd / 2024년 03월<br/></td></tr></table><br/>그냥 그림이 무섭기도 하고 끌리기도 하고 해서 읽은 책인데재미있었다원래는 공포소설인데....그다지 무섭지도 않음.....생각보다 무섭지도 않고...인물간의 갈등이 문제가 되는건가...하고 읽고 있으면...역시나 인물간의 갈등이 결정적인 키가 된다 (공포느낌 배가됨)내가 읽었으면...남이 과연 읽을까~~~~~이런 생각도 든다그래서 줄거리를 안쓸려고 했는데.....별로 읽을 분도 없을거 같아서(다른 재미있는 소설도 많기 때문에)<br>주인공 안나는 성공한 화가인데...가족 휴가로 이탈리아 투스카니의 별장에 있다가&nbsp;별장에 귀신이 씌인것을 알게된다...귀신은 수백년전에 살던 부유한 포도농장의 여주인 이었다그녀의 사연은 정말 깊었는데....그 귀신은 뉴욕에 간 안나를 쫒아와서 괴롭히다가 결국 안나가 이탈리아로 다시 데려가서&nbsp;탑에 쳐넣는다...그리고...안나는 충격을 받아... '투스카니 레이디'로 투스카니에 정착을 하고 살면서계속 그림을 그리면서 산다는 이야기다....처음에 굉장히 강렬한 이미지로 시작했지만...점점 갈수록 작가의 개인적인 고뇌나 개인사가 중첩되는것 같았음<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2626/72/cover150/1835410022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26267276</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두바이 쫀득 쿠키보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065270</link><pubDate>Sun, 01 Feb 2026 23: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065270</guid><description><![CDATA[더 쫀득한 내맘 아니?너의 마음내 안에 머물러있어나는 그냥 초코떡너는 카다이프그러기에&nbsp;더욱 애처로워맛은 그저 평범하지만그 마음 아는지<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201/pimg_7579831765016516.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065270</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open AI help center에서 내계정을 보호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063579</link><pubDate>Sun, 01 Feb 2026 03: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063579</guid><description><![CDATA[알람이 뜨고 모든 기기 로그아웃하고 아무튼 할건 다 한것 같았다...그래도 알람이 뜨길래open AI help center에 가서 챗봇에게 내 문제점을 이야기 했다....챗봇은 그냥 알겠다고 하더니...그냥 보안을 강화하라고 했다보안은 다 강화했고 할건 다했다고 하니까...알겠다고 하고 이틀을 더 기다려 보라고 했다이틀뒤 다시 챗봇에게 똑같은 이야기를 하니까....챗봇이 알겠다고 하고 몇마디 하더니...아무리 뭐라고 해도...묵묵부답이었다그래서 '야! 말을 해라 !' 이러고 화(?)를 내니까챗봇이 갑자기 'send your E mail' 이랬음그래서 그냥 내 이메일 주소 보냈음...그리고 또 내가 뭐라고 하니까챗봇은 전의 대화를 다 지워버렸다...그리고 묵묵부답그리고 다음날 오전에 이메일이 왔다<br><br><br>그래서 다시 chat GPT에 들어가보니...이제 알람이 안떴다그런데 과연...뭐였는지 궁금하다...나는 혹시 chat GPT나 구글내 감사가 들어왔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진짜 이상한 사람이 내 비번을 알아서 들어왔나? 이런 이상한 생각도 들고....아무튼 그랬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201/pimg_7579831765015781.pn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063579</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대니얼 카너먼 식으로 투자하려다가</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059204</link><pubDate>Sat, 31 Jan 2026 03: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059204</guid><description><![CDATA[&lt;노이즈&gt;를 읽고 대니얼 카너먼 식으로 투자를 하려다가 손실이 좀 있었다너무 학구적으로 투자를 하는것도 정말 안될일아라고 본다대니얼 카너먼 식이라는것은 가장 높은 확률의 시나리오를 생각하고 (과거의 데이터를 바탕으로)그쪽으로 베팅하는 것인데.............................;;;;;;;;이제는 그렇게 하는게 별로 도움이 안된다고 본다......오히려 찌라시 정보가 더 도움이 되는것 같다 ㅠㅠ]]></description></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내 chatGPT 해킹당했냐?</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054209</link><pubDate>Thu, 29 Jan 2026 04: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054209</guid><description><![CDATA[오늘 오후부터 내 chat GPT가 해킹당했는지 이상한 알람이 계속 떴다<br><br>의심스러운 활동이 감지되었다니...무슨말이냐?나는 혹시 다른 컴퓨터를 사용하다가 로그아웃을 안했을까?걱정이 되어서 모든 기기에 로그아웃을 하고 일단 비번도 다 바꿨다집에와서 패스키 등등 보안을 철저히 하고 다시 로그인을 해서 보니까 다시 저렇게 뜨는거다그래서 open AI 챗봇 서비스에 물어보니까이틀만 더 기다려보면 저런 알람을 안뜰거라고 해주었다알람이 계속 뜨면 다시 상담을 하라고 했음근데 누가 해킹을 진짜 했을까?일단 저건 chatGPT도 설명을 못한 현상이었음]]></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129/pimg_7579831765012292.pn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05420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