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MY BLOG (sojung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연태에서 부릅니다~&amp;quot;아~~아따시노~고히와~미나미노~~카제니 놋데 하시루와~~&amp;quot; </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16 Jul 2026 10:18:57 +0900</lastBuildDate><image><title>sojung</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3402132_639191490753484291.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sojung</description></image><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book review</category><title>성분표를 다시 보자 - [초가공식품, 음식이 아닌 음식에 중독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90419</link><pubDate>Tue, 14 Jul 2026 00: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904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88478&TPaperId=173904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4826/89/coveroff/890128847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88478&TPaperId=173904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초가공식품, 음식이 아닌 음식에 중독되다</a><br/>크리스 반 툴레켄 지음, 김성훈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4년 10월<br/></td></tr></table><br/>초가공식품은 일상에서 많이 접하는 음식이다초가공 식품을 정의하기가 약간 어렵다는 사람도 있다그냥 편의점에서 사먹는 라면 과자 아이스크림은 거의 초가공식품이고냉동식품류도 그렇고 햄버거등 패스트 푸드는 거의 초가공 식품이라고 해도 무방할것이라고 본다그런데 이런 식품은 하루에 한번은 꼭 사먹는다고 해도 무방하다물론 초가공식품을 잘먹고 잘 살았는데 무슨 말이냐? 이런 분들도 있을것이다예전에 안성탕면은 수십년 &nbsp;하루에 세봉지씩 먹고 장수한 할아버지 사례도 있다(비교하면 될지 모르겠지만 담배골초이신 분이 장수하다가 노환으로 돌아가셨다는 사례도 많다)어떤 전문가는 초가공식품을 위험하다고 무조건 말하는것은 말도 안된다~라고 한다물론 이 전문가가 약간 정신적인 오류 (거만함?)에 빠졌을 수도 있다아니면 식품업계의 서포트를 받았거나....?하지만 이것은 분명한것 같다초가공식품을 정말 아주 즐겨먹는 사람들이 암, 당뇨, 고혈압등 질환에 이환될 확률은 높다향미증진제, 유화제, 안정제,향료, 감미료 등등 식품회사에서 자주 사용하는 성분은 원래 인간이 먹을 수&nbsp;없는 성분에서 만들어 낸것도 많다고 한다파라핀이나 석탄에서 뽑아낸것들을 식품에 넣으니...장기적으로 먹으면 병에 생기는것은 당연할것이다게다가 영양학적으로 정말 볼품없다도파민을 올려서 중독이 되게하는 수법도 다양하다인간이 중독에 이르게 하는 방법을 어느 누구보다도 아는것이다그래서 한번 입맛이 정착되면 초가공식품을 찾게 된다고 한다칼로리만 높은 저급식품이라서 비만도 잘 이환되기 쉽다게다가 세계환경에도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괜히 비효율적인 시스템을 만들어내서 지구의 허파인 열대우림을 대두농장으로 만든다든지이렇게 되고 남아메리카 지역이 황폐해지며 주민들의 건강이 위협을 받는다저자는 초가공식품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그는 정부에게 요구하는것도 무리가 있다고 한다어떤 정부관료는 코카콜라의 서포트를 받고 활동한다고 하면서 정부를 믿을 수 없다고 한다그러면 소비를 줄이는것이 답이라는것이다그것은 식품가격을 합리화하거나 아니면 가격을 더 낮춰서 일반 사람들이 고품질의 식사를 할수있게 해야한다고&nbsp;한다기업의 이윤에 맞춰서 초가공식품같이 큰이윤을 남는 산업을 소비를 줄여서 저지하고환경에 친화적으로 더 합리적인 시스템의 푸드제조방식을 만들어나가야 한다고 한다초가공식품을 어떻게 줄어야 할까? 먼저 성분표를 읽는 습관을 길러야 할거 같다...성분표를 읽는거 자체가 공포심을 준다그리고 초가공식품을 가끔 즐기는 정도만 먹는것이다기업이 소비자가 원하는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는것이 바람직할거라고 본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4826/89/cover150/890128847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8268902</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요즘 읽는 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81740</link><pubDate>Thu, 09 Jul 2026 01: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81740</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1492177164&TPaperId=173817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79/75/coveroff/1492177164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 &nbsp;이 책을 kindle로 읽고 있는데 정말 재미있다정말 힘들게 인턴과 레지던트 생활을 하고대단한것 같다이번에 housemaid가 영화로 만들어졌는데다 이런걸 참조해서 영화로까지 만들어진것 같음]]></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79/75/cover150/14921771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797514</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2026년 7월 중국 연태</category><title>7/6일 마지막 날</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78935</link><pubDate>Tue, 07 Jul 2026 17: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78935</guid><description><![CDATA[이 날은 늦게 일어남창밖을 보니 새로운 배가 보였다<br>12시에 체크아웃이어서 11:30분에 호텔에서 나옴호텔에서 예약사이트에 평가를 좋게 해달라길래이미 평가를 했다고 하고 선물을 받아옴솔직히 좋은 평가를 내렸다<br>선물은 사과주스와 크래커였음<br>오형제몰 벤치에 앉아 아침식사대용으로 먹음<br>디저트가게에서 디저트를 먹음여기는 저렴하고 맛있엇다<br>몰을 잠시 돌아다니다가<br><br>루이싱커피에서 깔라만시 커피를 사들고 연태역으로 향함<br><br>사실 연태역에서 기차를 타면 29위안(7300원)으로 펑라이 공항에 가까운 서연태역으로 간다는 것을 알게됨<br><br>연태역 도착~~이제 그냥 쉽게 될줄 알았건만<br>표를 사는데 매표소부터 복잡했다<br><br>매표원이 일일히 신분증 검사를 하는듯했다<br>다행히 표를 구하고 역안으로 들어서자 사람들로 가득참<br><br>열차확인하고 보니까 거의 탑승시작전이었다<br>탑승할때도 여권검사가 필수였다<br>열차는 무지 쾌적했다에어컨이 빵빵했음연태서역까지 20분정도 걸림<br><br><br>연태서역도 깔끔했다<br>그리고 여기서 택시를 탐<br>연태서쪽이 길이 더 깔끔했다<br>택시는 50위안정도 드렸다연태공항 도착할때.....보니까 엄청 커보였다<br>처음에 착각해서 국내선 라인에 있다가 국제선 라인으로 옮김직원들도 가끔 착각하는것 같다<br><br>여행갔다 오는 한국인들이 많았음<br>탑승구에 식당이 있어서 만두를 시켜먹음<br><br>맛있었다 ㅎ~~<br>탑승구가 처음에는 266번이었는데 262번으로 바껴서 많이 당황함<br>동방항공 좌석이 다른 중국항공사보다 쾌적했다기내식도 나왔다<br>인천까지 가는데 별로 오래걸리지 않았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07/pimg_639190399596366332.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78935</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2026년 7월 중국 연태</category><title>7/5일 세번째날</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78898</link><pubDate>Tue, 07 Jul 2026 16: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78898</guid><description><![CDATA[7/5일 엔타이시는 31도였다<br>소청리에 가려고 했는데 소청리도 가까운 곳에 있었다소청리는 서울의 한옥마을과 비슷한 곳이다<br>소청리 가는길<br>저렇게 홍등으로 입구를 장식했음<br><br><br>기념품가게와 까페....레스토랑이 있었다<br>나는 너무 더워서 까페에서 주스한잔 마심<br><br>이렇게 오래되고 황폐한 곳도 있었다<br>소청리 옆에는 신화서점과 완다몰이 있었음<br>신화서점의 건물은 정말 컸다<br>나는 자연스럽게 이끌리듯 신화서점으로 들어갔는데서점이 차지하는 부분은 그다지 크지 않았다<br>서점에 들어가자 마자 시진핑의 저서가 눈에 띄었다시진핑 저서 사진 찍었다가 위험해질까봐 안찍음&nbsp;<br><br>서점에는 까페가 있었는데에어콘도 그리 빵빵하지 않은 가운데 사람들이 음료를 마시면서 책을 읽고 있었다나도 아메리카노 한잔 시켜서 먹음<br><br>그러다가 와인박물관에 가기로함와인박물관은 3일날 갔던 연태산 공원쪽에 있었다버스로 몇정거장 걸리길래 일단 가봤다<br><br>와인박물관은 연태산병원 정거장 바로 앞아 있었는데연태산 병원은 정말 큰 병원이었다<br>나는 고덕지도로 와인박물관을 찾았는데 길이 약간 헷갈렸다서양식 건물이 많이 모인곳이 있었음<br>여기 주변에서 장위에 와인박물관을 열심히 찾고 있었음<br>어찌저찌해서 찾아보니 오늘은 일요일이라 휴관일이었다<br>100년넘은 와인저장고는 못보겠군......<br>옆의 와인판매장이 있었다<br><br>와인을 시음해봤는데 맛있었다<br>옆에 아트센터가 있어서 들어가봄<br>여기는 빈티지스러운 물품과 와인시음장이 있었다<br><br>여기서 방명록도 썼다<br><br>아트센터는 에어콘도 잘나오고 좌석도 의외로 멋있고 편했다<br>맨위쪽 방인데 벽지가 붉은 색이다<br>그냥 장난스러운 생각에 창문밖을 찍어봤다별거 없었음<br>연태산 병원을 한번 보려고 병원쪽을 향함<br>연태산병원은 22층까지 있는 대형병원임<br>7층까지가 수술실이었고&nbsp;위쪽은 입원실이었다<br>엘레베이터가 좀 오래됬고 매점이 좀 후짐(환자들이 불편할듯 했음)<br>17~19층은 외과계열 환자의 병실인데 아마 수술후 고층에서 풍경을 보면서 힐링할수 있게 배려한듯함<br><br>고층쪽은 에어컨이 빵빵한 최신병동이었음그런데 아래쪽 재활병동은 좀 오래되서 더웠다<br>(여기는 진짜 쾌적한 병동)<br>응급실도 가봤는데 베드가 10개정도 보임<br>그런데 응급실이 너무 쾌적해서 여름에 쉬러와도 될듯했다<br>병원을 방문하고 샤워를 하기위해 호텔로 돌아옴<br>호텔문이 바랏바람에 덜컹거렸다나는 바랏바람이려니 하고 별반응을 안함호텔문이 움직이니 좀 무서웠다그러다가 갑자기 누군가 방을 두드림보니까 직원아줌마였음나는 괜찮다고 하고 다시 문을 닫음<br>호텔에서 30분정도 자고 나왔다<br>완다몰에 가기위해서였다중국 연태에서 노래 한곡 ~"누가~사랑을~아름답다~했던가~~~~~누가~사랑을 아름답다~했던가~~~~~"<br><br>완다몰에 회전훠궈집에 옴<br><br>버섯뼈탕을 시켰는데처음 먹어봤지만 맛있었다<br>훠궈를 먹고 루이싱커피에서 바닐라라떼를마심<br><br>소화시킬겸 완다몰을 돌아다님시승해봤는데 괜찮었다<br><br>잠시 소청리쪽이 생각나 그쪽으로 감<br><br>홍등이 밤에도 멋있었다<br><br>소청리 주변에도 사원이 있고 해서 주변을 돌아다녀볼까 했는데 지리도 모르고 chagee에서 차나 마실까해서 다시 완다몰로 돌아왔다<br><br>그런데 chagee는 문을 닫고 있었다화장품이나 볼까해서 화장품을 보고 있는데 알리익스프레스에서 2500원에 팔던 제품들이 무려 79위안에 팔고 있었다 (17800원)<br>아무튼 오프라인이 정품일거 같다는 생각에 화장품 몇개를 샀음<br>매장이 하나둘씩 문들 닫고 있을쯤에 소청리에서 버스를 탐10시30분쯤에 거의 막차분위기라서 사람들이 우르르탔다<br><br>연태에서의 마지막 밤이라 기념으로 찍어본 야경역시 28층 야경이 멋있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07/pimg_639190366990242393.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78898</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2026년 7월 중국 연태</category><title>7/4일 두번째날</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78763</link><pubDate>Tue, 07 Jul 2026 15:4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78763</guid><description><![CDATA[아침에 일어나 조양가에서 사온 간식들을 아침으로 먹음<br>아침에 일어나보니 창밖으로 바다가 보이고 배들이 보였다<br>이 날은 cha panda라는 매장에 가서 피스타치오 커피를 마심<br>메뉴가 중국어라서 좀 어려웠다 ^^<br>어제 호텔 근처에서 연태역과 옆에 joy city라는 큰 쇼핑몰이 보여서 거길 가보기로 했다<br>연태역은 아주 컸는데역시 바다가 내려다 보였다<br>정말 큰배들이 드나든다<br>연태역 바로 옆에 joycity에 가는데 아줌마가 한 여름에 더운 음식을 팔고 계셨는데너무 더워서 그냥 지나쳤다<br>joycity는 큰 쇼핑몰이었음<br>음식점마다 사람들이 줄을 길게 늘어서 있었다<br><br><br>나는 중국식 디저트를 먹었는데너무 맛있었다<br>왜 우리나라는 이런걸 들여오지 않았는지 모르겠다<br>드럭스토어에서 쇼핑을 하고가챠도 뽑아봤다.....네이버페이로도 결제가 가능했다<br>너무 더워서 잠시 쉬려고 호텔로 들어왔다<br>연태는 지하철이 없어서 교통체증이 엄청났다호텔에서 좀 쉬다가 밖으로 나옴<br>여기는 빈하이로드 옆의 황해해수욕장멀리보이는 둥근 원모양 건물은 황해명주임<br><br>연태에서 부릅니다~&nbsp;"아~~아따시노~고히와~미나미노~~카제니 놋데 하시루와~~"<br>빈하이로드를 걷다가 라이산구쪽의 연태대학을 가기로 함&nbsp;<br>여기는 연태대학 주변임원래는 버스를 타고 갈려고 했는데 버스가 잘 안왔다중국이 교통이 너무 안좋았다횡단보도에 신호등도 없는데가 많고무엇보다 버스가 초록불에도 그냥 운행하는 경우가 많았음<br>연태대학 교정<br>연태대학은 바다 바로옆에 위치해 있었음연태대학 앞에 초청가수가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br>나는 연태대학 야시장에 가기로 했다아무튼 고덕지도를 보니 105번 버스를 타라길래하염없이 기다림<br>그런데 6시30분 되니 날씨가 어둑어둑 해짐좀 무섭고 옆에 공사장이길래 그냥 61번 버스를 타기로 했다공원에 내려서 1.7km정도를 걸어갔음<br>야시장 가는길임<br>야시장은 그냥 크지도 작지도 않음<br><br>야시장에서 뭘 사먹긴 했는데별로 맛은 없음위생도 안 좋았다<br>한국인이 추천안하는 이유를 알았다..한국인은 거의 없었다<br>옆에 식당들이 있었는데위생이란 거의 하나도 안보임<br><br>여기서 먹고 있는 사람들 존경스러움<br>나는 쯔란냄새가 나는 튀김을 먹었다그리고 중국식 음료가게로 들어감<br>여기서 브로콜리랑 포도가 들어간 음료를 마심<br>덥길래 이런걸 많이 마심중국인들도 환장함<br>한시간정도 쉬다가 나와서 17번 버스를 탔다<br>17번 버스는 2층버스였듬해변도 달리고 레이저쇼를 하는 건물도 보여서 연태의 야경을 즐김<br>그러다가 연태역 근처에 내려서 걸어옴<br>밤11시에 문연 음료수 가게가 있나 보니까 있어서 음료수를 사마심<br>호텔에서 샤워하고 손빨래도 하고나서 (호텔에 세탁실이 있다고 했지만 세탁실이 별로라고 누가 평을 해서)갸챠를 조립했다딱 만원값을 하는 가챠였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07/pimg_639190339008739139.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78763</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2026년 7월 중국 연태</category><title>7/3 연태 첫날</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78606</link><pubDate>Tue, 07 Jul 2026 14: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78606</guid><description><![CDATA[7:30AM 비행기라서 전널 저녁도착<br>인천공항에서 노숙함<br>spa at home에서 잠깐 쉬고 나옴<br>충전을 하려고 했더니 좋은 자리는 다 맡아놓고 있었다<br>동방항공 카운터&nbsp;<br>인천공항 탑승구<br><br>비행기에서 정신없이 잠을 잤다동방항공에서 기내식도 줬다<br><br>연태공항은 입국할때는 정말 아담하게 보였다탑승구가 10개 남짓하다고 생각했는데....출국할때 보니 정말 컸던걸로 보임<br>택시는 그냥 공항앞에 기다리는 것으로 탐<br><br>택시로 호텔까지 1시간여 걸림그런데 택시비용이 360위안(86400원) 나옴위챗페이와 알리페이로 결제하려고 하니&nbsp;인증을 다시하라고 했다그러니까 카드번호를 다시 입력하라던가?너무 놀란 마음에 아무튼 현금으로 결제하려고 하니 이번에는 운전사가 잔돈이 없다는거다내가 호텔 수퍼에 가서 잔돈을 구하자고 하니까&nbsp;그제서야 알겠다고 하고 잔돈으로 바꿔옴 ㅠㅠ<br><br>어지러운 마음으로 호텔에 입성호텔은 28층으로 뷰가 정말 예술적이었다<br>앞에 기차도 보이고 배들도 보이는데배들이 오고가고 하는 모습이 정말 예술적이었음그런데 호텔 도착당시 택시비폭탄과 남은 현금이 없다는 사실때문에 너무 충격먹은 상태였다<br>아무 생각없이 샤워좀 하고 로밍으로 2.5G 받은 인터넷으로 어찌저찌 gpt에 물어보고 그러다가 한숨잠로밍 인터넷도 너무 안되었다전에는 잘됬는데 왜 이번엔 이렇게 느린지 ㅠㅠ<br>호텔옆 오형제몰 정류장에서 사진을 찍어봄 (버스요금은 1위안이었음...230원)<br>오후 2시쯤에 홍커우1920에 감젊은이들이 많았다<br>홍커우1920에는 MZ세대들이 삼삼오오 모여있었다<br>기념품도 많이 팔고 까페도 많은 곳이었음<br><br><br>까페에 가서 사과주스 달라고 하니까 직원이 가져다줌<br>핸드폰 충전이 정말 안됬다한시간당 최대 20% 충전됨<br>사과주스를 마시고 해변도로를 걸었다<br>바다에 누군가 요트도 타고 있었다.....멀리서봐도 스릴있어 보임<br>멀리서 등대가 보였는데..연태지리를 모르는 나도 바로 연태산풍경공원의 등대라는 것을 알았다<br><br>공원쪽으로 가니 좀 더 나이드신 분들이 모여서 관광을 즐기고 있었음날도 덥고 그래서 등산할 생각은 못함공원 근처 스타벅스에서 말차장미라떼를 네이버페이로 마심<br>네이버페이가 알리페이랑 연동되고 있었음너무나 다행이었다<br><br>까페는 조양가와 이어지는 곳이었다<br>조양가는 대련의 동관지에와 비슷했음(이때는 연태가 대련과 규모가 비슷한 도시 같았다...그런데 연태는 중국에서 40위 도시고 대련은 25위인가 한다고 함)<br>조양가도 기념품가게 많고 까페많고 식당이 많은 거리였다<br>아이스크림 하나 먹었는데날씨가 정말 더웠는데도 안녹음 ;;;;;<br><br><br><br>조양가를 구경하다가 버스를 타기위해 밖으로 나옴역시 해변가라서 큰건물들이 많았다<br><br>조양가 정류장 앞에서 사진찍어봄<br>호텔로 7pm에 돌아옴<br><br>호텔에서 에어콘을 틀어놓고 잠시 쉬었다<br>그러다가 8시30분에 호텔옆 오형제몰이 생각나서 가보기로 했다몰 옆에는 야시장이 있었다<br>(오형제몰이 완다몰보다 규모는 더 큰듯했음)<br><br>오형제몰 야시장은 별로 크지 않았다<br><br>오형제몰에 갔을때 재미있는게 많다고 생각했는데 전날 잠도 못자고 피곤해서&nbsp;조금 있다가 나오기로 했다<br><br>이거는 이 브랜드에서 여러번 시켜먹은 음료수인데 8위안(1800원)밖에 안함<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07/pimg_639190289677854601.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78606</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연태여행을 갔다왔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77912</link><pubDate>Tue, 07 Jul 2026 00: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77912</guid><description><![CDATA[연태여행을 갔다왔다지금은 자정....다행히 부평역에 빨리 도착한것 같다연태가 생각보다 정말 아름다운 도시였던것 같다아직도 멋진 풍경들이 생각남<br>]]></description></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book review</category><title>사랑도 효율적으로 하자?? - [Everything I Ever Needed to Know About Economics I Learned from Online Dating (Hardcover)]</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69221</link><pubDate>Thu, 02 Jul 2026 04: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692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1422191656&TPaperId=173692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556/6/coveroff/14221916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1422191656&TPaperId=173692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Everything I Ever Needed to Know About Economics I Learned from Online Dating (Hardcover)</a><br/>Paul Oyer / Perseus Distribution Services / 2014년 01월<br/></td></tr></table><br/>이 분의 사진을 보면 원래 그렇게 못생긴 분은 아니었다본인이 '스팅' 을 닮았다며 스스로 잘생겼다고 하신 이분 (지금은 스탠포드 대학교수라고 함)은 학문을 위해 희생을 하셨다데이팅 사이트에서 재혼상대를 찾고 결혼한 것이다사랑을 경제학적으로 어떻게 설명하고 성사시키느냐?누구는 불가능 하다고하고 누구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한다나는 사랑은 경제학적으로 설명하기는 어려우나성사시킨다는 건 가능할수 있다는걸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되었다이 책에서는 데이팅을 성사시키는 사이트(미국은 match.com, okcupid.com)를 통해서 경제학적으로 효율적인 방법을 통해 어떻게 성공하는 쪽으로 만드는지 알려준다이 책에서는 여러 이론들이 나오는데....이 이론들은 예전에도 많이 듣던 이론들이었다그 이론들을 듣고 학습하고 또 이 책을 읽어보면....무슨 의미인지 알게될것 같다영어로 읽었지만 정말 감동받은 책중 하나이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556/6/cover150/14221916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5560697</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연태 3박4일 여행</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69086</link><pubDate>Thu, 02 Jul 2026 01: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69086</guid><description><![CDATA[연태 3박4일 여행을 계획중이다<br>1st day호텔 체크인yentai mountain scenic area조양가와 홍커우 1920<br>2nd day오전 yentai fisherman's wharf&nbsp;Binhai road 산책하며 예쁜 까페 구경연태대학 야시장<br>3rd day오전 소청리점심이후 와인박물관저녁에 완다몰<br>4th day소청리&nbsp;점심먹고 공항으로 옴<br><br><br>]]></description></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인천으로 이사했음</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66701</link><pubDate>Tue, 30 Jun 2026 23: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66701</guid><description><![CDATA[어제 인천으로 이사했다<br/>지금 짐을 정리중인데<br/>약간 심란하다 ㅠㅠ<br/>세탁기로 옷을 좀 빨고나서<br/>세탁기를 자세히 보니 곰팡이가 엄청나다<br/>아무리 닦아도 소용이 없어서<br/>내일 업체를 불러야 할듯하다]]></description></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힘들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59237</link><pubDate>Sun, 28 Jun 2026 01: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59237</guid><description><![CDATA[<br>집에서 물건정리하고 일하다가 힘들어서 아래층 까페에서 빵과 커피 먹었다그동안 얕잡아본 내가 잘못이다내일도 정리 잘하고 29일 이사를 잘 해야겠음]]></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628/pimg_639182082007325827.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59237</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이사준비</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55812</link><pubDate>Fri, 26 Jun 2026 01: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55812</guid><description><![CDATA[요 며칠 집에서 계속 이사준비를 하고 있다 ㅠㅠ<br>그쪽은 27일 이사를 간다고 해서 입주청소를 해야하나~고민했지만 거기서 해준다고 해서일단 가서 볼려고 한다<br>부평구쪽이라서...부평구 도서관을 검색해보니신트리도서관이라고 나온다여기서 책도 빌려준다고 함<br>여기가 공원쪽이라서 운동도 하고&nbsp;분위기 있는 까페도 많다고 나온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626/pimg_639180349756708931.pn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55812</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book review</category><title>미래의 의료는 어떻게 될것인가? - [디지털 헬스케어는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가 2 - 실전편]</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53988</link><pubDate>Thu, 25 Jun 2026 06: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539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831942&TPaperId=173539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1132/43/coveroff/k1428319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42831942&TPaperId=173539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디지털 헬스케어는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가 2 - 실전편</a><br/>김치원 지음 / 클라우드나인 / 2023년 02월<br/></td></tr></table><br/>챗gpt나 제미나이가 나오면서 의료는 과연 어떻게 변할것인가...이런 생각이 든다사실 이 책은 강의에서 무료로 받은 책인데 이번에 읽게 되었다의사로써 의료는 어떻게 변할것인가 -에 대해서 상상해보면로봇이 환자를 거들어주고, 간단한 screening검사를 아주 편한 자동화작업으로 해결하고.....의사의 의무기록작업을 아주 편하게 도와주며 ....환자의 위험요인이 감지될경우 즉각 경고와 제지를 해주며...등등 여러가지가 생각난다&nbsp;이 책은 이상하게 비즈니스모델을 강조했는데...디지털헬스케어가 어떻게 수입원이 되는가에 많이 주목한것 같다보험을 어떻게 적용하고...수익을 어디서 내는가에 많이 주목한것 같은데...나 같은 경우는 돈버는데에 너무 관심을 보이면 안될분야는 바로 의료분야라고 본다(너무 안좋은 느낌이 강하다....어떤게 돈에 연연하면서 헬스문화를 추구하는데...누가 투자를 하는지)그런데 이 책은 아무튼 이런 부분에 좀 유별난 관심을 보이는것 같다돈버는데 급급한 회사(특히 의료부문)가 성공할거라고는 절대 안본다하지만 우리나라도 디지털헬스케어 그룹이 정말 많은 발전을 하고 있다여기에 나온 기업도 루닛, 뷰노 등등 여러가지 기업이 있고....대단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이 기업들은 돈에 뛰어넘는 기술을 추구하리라고 본다 (국뽕인가?)우리나라 뿐만아니라 이 책에서는 외국의 다양한 기업들에 대해서 소개하는데여러 기업이 협력해서 디지털헬스사업을 가꾸어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물론 AI로 인한 패해를 경계하면서 말이다 (AI가 너무 발전하면 AI때문에 의료가 망할거라는 예견이 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1132/43/cover150/k1428319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1324364</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집도 계약하고 이사준비도 하고 있음</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48194</link><pubDate>Mon, 22 Jun 2026 01: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48194</guid><description><![CDATA[나는 인천 부평역 근처로 이사가기로 했다부평역이 나름대로 좋은 곳인것 같다어쨋든 집도 계약했고...아직 짐정리가 남아있다&nbsp;오늘은 세미나에 갔다왔다어제에 이어서 같은 주제의 세미나를 연속으로 들으려니&nbsp;약간 지루했다이번달 말에 이사가는데...약간 두근두근하다새 동네는 어떤 동네일지....??<br>]]></description></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서울 유람선</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44624</link><pubDate>Sat, 20 Jun 2026 01: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44624</guid><description><![CDATA[<br><br>저녁 7시 30분부터 1시간동안 별빛오로라 유람선을 탔다<br>3층 루프탑에 올라가서 갈매기들에게 밥을 주었다2층 스낵바에서 3000원 갈매기밥(다포리)을 팔길래 사서 갈매기들에게 흔들었다몇마리는 실제 묘기도 보여줬다다포리 절반만 뜯어먹고 빙돌더니 나머지까지 가져가는 묘기도 보여줌너무 신기했다&nbsp;<br><br>공연장에서 가수가 노래도 불렀는데나름대로 재미있었던것 같다<br>1시간동안 정말 재미있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620/pimg_7579831765158955.jpe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44624</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book review</category><title>50가지 물건의 역사 - [팀 하포드의 경제학 팟캐스트 - 현대 경제를 만든 50가지 생각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39315</link><pubDate>Wed, 17 Jun 2026 04:2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393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4076937&TPaperId=173393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3829/6/coveroff/898407693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4076937&TPaperId=173393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팀 하포드의 경제학 팟캐스트 - 현대 경제를 만든 50가지 생각들</a><br/>팀 하포드 지음, 박세연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18년 03월<br/></td></tr></table><br/>사실 팀 하포드라는 유명한 경제학자는 무슨 생각으로 50가지 물건을 선별했는지 모른다....사실 알고보면 주변에 있는 컴퓨터, 자동차, 건전지, 각종 사무용 기구들, 각종 옷, 신발 등등아마 작가가 50가지 물건을 선별하면서 굉장히 고심을 했을 것 같다....몇개 후보 물건들은 고심하다가 결국 제외하는 과정도 많이 겪었을 듯 하다이 책을 읽다보면 굉장히 세상사가 아이러니한 부분들이 많다는것을 다시금 느끼게된다아이폰의 세련되고 실용적인 디자인은 원래 미국의 군대에서 개발한 기술을 토대로 만들었고플라스틱은 썩지 않아서 저주받은 물질이라고 비난받다가 최근에 신소재와 결합해서 새로운 물질로재탄생하고 있다고 하고면도기를 처음에 발명한 질레트는 독점적인 사업으로 돈을 많이 벌었으나 원래는 이상적인 공동사회를꿈꾸던 사람이었다납이 들어간 휘발유를 개발해 독점적인 구도로 돈을 쓸어담던 기업이 있었고...납이 전혀 인체에 해롭지 않다는&nbsp;주장만 계속하다가 납으로 인한 피해사례가 증가되고 에탄올도 같은 효과를 낸다는걸 발견하고..침묵했다고 하고...아무튼 정말 아이러니 한것 같다처음에 이 물건들을 개발했을때 앞으로 사회가 어떻게 변화될지 알아차릴 사람은 없었을 것이다(과연 누가 알 수가 있었을까?)저주받은 발명이 인류를 구할 무기가 되었다던지....새로운 시대의 발명이라고 칭송받던것이 이제는 박물관에서나 볼 수가 있다던지....이 책에서는 인간의 실수도 정말 많이 나온다....인간 자체가 비합리적인 존재이기 때문데 실수를 저지르는 것이다하지만 비합리적인 인간이 최고의 효율적인 결정을 하려고 항상 노력한다아마 가장 효율적인 결정이 가장 비효율적인 결정일수도 있지만 말이다이 책을 읽다보면 인간이란 어떤 결정을 잘 내리고...얼마나 이상하면서도 흥미로운 결과를 초래(?)하는지아주 약간이나마 알 수있는것 같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3829/6/cover150/898407693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38290606</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이번주에 집을 보러 오신다니</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30000</link><pubDate>Fri, 12 Jun 2026 04: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30000</guid><description><![CDATA[집에서 많이 물건도 버리고 했는데 (알라딘에 중고책도 많이 팔고)아직도 집이 어수선한것 같다이번주에 집을 보러오신다고 부동산에서 연락오셨다최대한 또 짐을 치워봐야겠다내일은 당근마켓에 올려둔 물건을 팔러 근처에 나가야 할듯하다<br><br><br>]]></description></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book review</category><title>일본어촌의 풍경 - [에밀리의 작은 부엌칼]</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21118</link><pubDate>Sun, 07 Jun 2026 05: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211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04617X&TPaperId=173211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2578/56/coveroff/897604617x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04617X&TPaperId=173211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에밀리의 작은 부엌칼</a><br/>모리사와 아키오 지음, 문기업 옮김 / 문예춘추사 / 2023년 11월<br/></td></tr></table><br/>에밀리는 상처받은 여자아이다직장에서 본의아니게 불륜을 저질러서 어촌마을에 쫓기듯이 왔다어촌마을에는 외할아버지가 풍경을 만들며 살고 계셨다15년만에 만난 외할아버지는 에밀리를 그다지 반가워하는 내색은 아니었지만맛있는 음식을 하면서 에밀리에게 같이 먹자고 한다요리사인 에밀리는 처음에 그닥 같이 요리하는것이 내키지 않았다하지만 쫓겨온 자신의 처지도 그렇고 해서 외할아버지를 도와 요리를 한다이 책은 그닥 흥미로운 전개의 스토리도 아니다그냥 상처받은 어느 여자가 어떻게 힐링하면서 다시 나아가는가에 대한 내용 같다그다지 흥미롭게 느껴지는 내용은 아니었음그렇다고 해서 뭔가 재미가 없는 내용도 아이었다왜냐면 이 소설에서는 연애코드가 거의 없었는데...좀 이상한 관계로 가는 인물들이 있었음뭔가 밋밋하지만 맛이 가끔 생각나는 미소시루같은 소설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2578/56/cover150/897604617x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25785649</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마운자로 5mg 4주후에</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14320</link><pubDate>Wed, 03 Jun 2026 02:2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14320</guid><description><![CDATA[마운자로 2.5mg때와는 달리 5mg은 정말 현타가 온다일단 5mg때 4주동안 체중은 그대로였다오히려 더 체중이 늘기도 하였다그런데 1주일전 주사투약 끝나고 몸무게가 계속 빠지고 있다정말 이상한것 같다약간 약효 누적효과가 있는것 같다갑자기 체중이 1주일사이에 1.5kg 빠진것 같음(약간 신기하긴 하지만...걱정이 든다)<br>]]></description></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book review</category><title>요즘 읽는 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10471</link><pubDate>Mon, 01 Jun 2026 01:4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10471</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88478&TPaperId=173104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4826/89/coveroff/8901288478_1.jpg" width="75" border="0"></a>&nbs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1422191656&TPaperId=1731047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556/6/coveroff/1422191656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 이 책은 폴 오이어 라는 경제학자가 쓴 책이다요즘 읽고 있는데 너무 흥미로운 주제같다예를들면 듀O나 가O 같은 결혼 매칭사이트에서&nbsp;상대를 찾는 과정이 어떻게 경제학자의 눈으로 설명되는가에&nbsp;대한 책인데...참 흥미로운것 같다...대충 인간의 이기심과 욕구 등등이 반영되어 '최선의 선택'을 하였다고결정할때....이렇게 된다~~~는 것을 알려주는것 같다...<br><br><br><br><br><br> 이 책은 요즘 2030세대들이 암에 많이 걸린다는 것을 알고나서읽게된 책이다정말 초가공식품이 암을 유발하는건지 아닌지정말 모르겠다...나는 주위에 햄버거를 하루에 하나씩 먹는 사람을 봐왔는데...암에 안걸린 경우도 본것 같다생활방식이 예전보다 불규칙해졌을까? 생각해보면....잘 모르겠다...정말 알다가도 모를 요즘 세상인듯 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556/6/cover150/14221916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5560697</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세무서에서 환급받음</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99189</link><pubDate>Wed, 27 May 2026 03: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99189</guid><description><![CDATA[오늘 역삼세무서에 갔다급여 내역서도 확인하고 환급을 받았다원래 세금이 200만원이 넘게 나왔는데...강남이 원래 무시못할 집세를 지닌지라.....환급이 이렇게나 되버린것이다심지어 관리비는 말도 안했다6월말에 인천으로 이사갈거라서 다행인것 같다<br>]]></description></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창경궁 타임크로싱</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97327</link><pubDate>Tue, 26 May 2026 01: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97327</guid><description><![CDATA[창경궁에서 하는 타임크로싱이라는 투어(?)를 갔다<br>타임크로싱은 사도세자이야기부터 정조그리고 연산군까지 창경궁에 얽혀있는 사건들을&nbsp;궁녀를 따라가면서 듣는다<br><br>조선시대 왕들에 대해 듣고 있노라면정말 잔혹하기가 그지 없는것 같다거기에서 살아남을려면 어떤 술수를 써야했을까?<br>여기에서 가장 무서운 곳이 창경궁 제일 안쪽에 있는곳인데......진짜 무서웠고 뭔가 한기가 가득한 느낌이었음<br><br>나인을 따라서 창경궁을 다니다 정조의 업무장소면서 숨을 거둔 장소가 나온다궁전 안을 밝히는 불빛이 너무 묘하게 아름다웠던 같다<br>이 식물원은 가장 마지막 코스였는데일본이 일제시대전에 왕족에게 준 식물원이라고 한다<br>(이런곳이 있는지 몰랐음)<br><br>오는길에 달이 예뻐서 찍어봤다<br>너는 달을 보고 무슨 말을 하였느냐?무슨 말을 했는지 말해보거라!<br>내 눈동자는 검고너를 바라보고 있다<br>(사실 네 옆에 있는 가로등)<br>ㅋㅋㅋㅋㅋㅋ<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526/pimg_7579831765134894.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97327</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book review</category><title>매우 재미있게 읽은 책 - [Strange Buildings (Hardcover)]</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90506</link><pubDate>Fri, 22 May 2026 00: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9050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0063517809&TPaperId=1729050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5/14/coveroff/006351780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0063517809&TPaperId=1729050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Strange Buildings (Hardcover)</a><br/>Uketsu / Harpervia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 책은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마지막까지 이 책에 나와있는 스토리들이 무슨 연관이 있는지 모른다그러다가 몇몇 스토리가 연관이 있는걸 알게되고작가가 자신의 지인과 함께 비밀을 파헤쳐 나갈때.....이 스토리들이 다 연관이 있는 이야기였음을 알게된다나는 결국 한 인물은 마지막까지 이 이야기에 등장을 안 했음을 알게되는데이것도 좀 미스터리 한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5/14/cover150/006351780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51474</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영화 마이클</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83032</link><pubDate>Sun, 17 May 2026 23: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83032</guid><description><![CDATA[<br>정말 화려한 퍼포먼스의 영화였다...마이클 잭슨의 전반기를 다루는것 같다...마이클 잭슨의 어린시절부터 마이클 잭슨의 정점기였던 1988년 웸블리 공연까지 나오는데나는 영화 크레디트가 나오니까 깜짝 놀랐다이제 영화가 중반부 아닌가? 하다가...이 영화의 후속편이 있을거란 생각에...아쉬움을 달래며 나왔다마이클 잭슨의 서울공연은 후속편에 과연 나올지 궁금하다...그런데 전반부 영화도 많이 빼먹은건 빼먹은것 같다....이 영화를 시나리오를 계속 고쳐서 재촬영했다고 하는데...옛날 마이클과 친했던 거물가수들이 자신이 나오는 장면을 편집해달라고 조르고그러다가...(아직 법정분쟁이 있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시나리오를 다시 고쳐서 작년까지 촬영했다고 한다아빠와의 갈등만 계속 나온것도 왠지 좀 이상하긴 했다(그런데 아까 뮤직비디오 몇편을 보니 아빠사진에다가 bad하고 써놓은거 보고 놀랬다)아무튼 후속편이 기다려진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517/pimg_7579831765127144.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83032</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도수치료</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59530</link><pubDate>Tue, 05 May 2026 23: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59530</guid><description><![CDATA[오늘은 겸사겸사 어린이날에 병원에 찾아갔다....사실은 다른일로 갔는데 보니까 도수치료를 하길래도수치료를 받기로 했다<br>도수치료 받기전에 엑스레이도 찍고나서 도수치료를 받았는데꽤 시원했다.....처음에 너무 아프게 하길래 좀 무서워서 살살 해달라고 졸랐더니 그렇게 해주었다(지금도 생각하면 좀 무서운 것이 ㅎㅎㅎ;;)아무튼 잘 받아서 다행임<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505/pimg_7579831765114854.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59530</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스프링페스티벌</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52839</link><pubDate>Fri, 01 May 2026 21: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52839</guid><description><![CDATA[<br>5월1일 여의도 스프링페스티벌에 갔음여기는 옥수역 한강버스 선착장<br>한강버스가 빨랐다&nbsp;배앞에서 이렇게 구경할수도 있었다<br>회전목마를 타려고 했는데...안보였다 ㅠㅠ정말 많은 사람들이 페스티벌을 즐기고 있었음<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501/pimg_7579831765111607.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52839</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마운자로 5mg </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47765</link><pubDate>Wed, 29 Apr 2026 23:5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47765</guid><description><![CDATA[<br>마운자로 5mg을 미리 받아왔다스케줄때문에 미리 가서 처방받았는데 어차피 유통기한 내로 쓰면 되니까 괜찮다<br>그리고 오늘은 Tdap백신도 함께 접종함2달 후에 입주청소도 해야할것 같고아무튼 이사가기전에 대충 집청소도 해야할듯 한데...아무래도 걱정이 되는 터라 미리 접종했다<br>아무튼 이제 받으니 좀 마음이나마 편하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429/pimg_7579831765109738.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47765</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2달후에 이사갈듯함</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44822</link><pubDate>Tue, 28 Apr 2026 23: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44822</guid><description><![CDATA[6월이 이사성수기라는 말을 듣고 부랴부랴 이사짐센터와 계약했다아무래도 인천쪽으로 갈듯 하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428/pimg_7579831765108639.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44822</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book review</category><title>정말 좋은 책이다 - [리스크테이커 - 불확실성의 세계에서 지속적 우위를 찾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31263</link><pubDate>Wed, 22 Apr 2026 02: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312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030585&TPaperId=172312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697/44/coveroff/k90203058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030585&TPaperId=172312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리스크테이커 - 불확실성의 세계에서 지속적 우위를 찾는 법</a><br/>네이트 실버 지음, 김고명 옮김 / 더퀘스트 / 2025년 07월<br/></td></tr></table><br/>작가는 전작 '신호와 소음'에서는 미래를 잘 예측하는 방법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였다전작 신호와 소음에서 강조하였던것은 '여우'와 '고슴도치'중에 무엇이 더 좋은가? 라고 묻고 '여우'라고 하였다고슴도치같은 유형은 이번 리스크 테이커에서 각광받는다 (전작과 다른점)그리고 전작에서는 과잉확신이 얼마나 미친짓이냐고 까지 했지만 이번 책에서는 다르다....과잉확신일수록 더 리스크가 크지만....더 많은 수익을 가져다 준다는것...(돈문제만큼은 비이성적인것이 더 효율적?이라는것)등등.....이번 책은 전작과는 많이 다른 내용이다이 책의 첫부분에는 포커에 대한 내용이 많은데....포커는 원래 허풍을 잘치고 올인하는 사람이 돈을 더 딸수있는 확률이 있다(그만큼 신체건강에는 해롭다)아무리 자기가 플러쉬 조합이 이미 있어서 상대방이 원페어도 아닌 어정쩡한 카드를 들고 있는 상황에서 상대방이 올인을 외치면 그동안 레이즈한돈을 상대방에게 줘야 한다는 것이다그만큼 리스크를 테이크해야지 돈을 번다는 것이다하지만...자신은 이 사람 행동패턴을 알고 있었다....자신도 올인하고 상대방 돈을 다 가져간다...자신이 게임에서 이긴것이다물론 이것은 도박에 적용되는 룰인것이다그래서 인간세상에는 그다지 도움이 안되는 행동이라고 볼수있다고 한다(정신건강에도 해롭고....주위평판도 시들해지고)게임이론이라는 간단한 이론을 적용하면 올인과 올인은 갈때까지간 패배와 승리로 점철된 게임인것이다이 책에서는 작가의 친구인 샘 뱅크프리드먼에 대해서 자세히 묘사한다...그는 ftx사태의 주역이었고....ftx사태 이전에는 매력이 넘치는 CEO였다하지만 그때문에 많은 사람이 고생을 하고 힘들어했다만약 그때 ftx에 많은 돈을 넣고 있던 사람이라면 이 작가를 엄청나게 욕하면서 책을 겨우 읽었을것이다'그래 가진자들이나 많이 인터뷰해라~나 같은 사람은 인터뷰하고 이런 학자 흉내를 내는거냐?'아무튼...이 작가는 정말 학자의 풍모를 많이 풍긴다...(아버지도 정치학교수고 시카고대학 출신에다 명문집안)아무튼 작가는 샘 뱅크프리드먼을 많이 동정하면서 그의 잘못된 점을 하나하나 지적한다(아무라도 많이 팔릴 책이니까)그리고 인공지능이 무엇이냐? 에 대해 논한다(뒷장으로 갈수록 거의 SF소설화 된다...그것도 아주 먼먼 미래에 등장할 이야기임)EA(효율적 이타주의-이책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약어중 하나)는 이 책의 주제나 다름없다...효율적 이타주의는 인공지능의 발전에 관심이 많다...그리고 인공지능의 위험성에 대해서 극도로 강조한다 (저자에 따르면...인공지능으로 인한 인류멸망 시나리오 확률은 작지만 있다고 한다)그러면...인공지능의 발전은 어떻게 해야하는가?그것은 게임이론이라는 공식을 빌려와서 설명한다....그러니까 대비책이 없는 인공지능 개발 가속화는 인류멸망을 가져올수있다는 것이다물론 먼먼 이야기지만...SF소설처럼 매우 흥미로운 주제였다인공지능이 발전된 미래의 모습을 생각해보니까 정말 흥미로웠다고나 할까?예전에 인공지능 로봇이 '인류를 멸망시킬것이다'라고 말한것이 이슈가 되었던 내용이 생각난다물론 제작사에서는 딥러닝할때...소설책까지 딥러닝하다가 그런 말이 나왔다고 하지만아무튼 석학들이 이렇게 미래 해결책을 제시하니까...인공지능피해를 안전하게 예방하는 시스템을 먼저 개발하는것이 급선무같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697/44/cover150/k9020305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6974489</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요즘 읽고 있는 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27344</link><pubDate>Mon, 20 Apr 2026 05:1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227344</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02030585&TPaperId=1722734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6697/44/coveroff/k902030585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br>uketsu라는 작가의 책 strange building이라는 책을 읽고 있다그런데 너무 무섭다이분 책이 점점 무서워지는것 같다<br> <br><br><br><br><br><br><br><br><br><br><br><br><br>네이트실버의 두번째 책 리스크테이커를 읽고 있다이 책도 정말 대단한것 같다미래를 예상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그러나 현실은 그렇지가 않다 ;;이 책 읽어서 예지력이 생기면 좋을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6697/44/cover150/k90203058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6974489</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