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MY BLOG (sojung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15 Oct 2026 00:47:45 +0900</lastBuildDate><image><title>sojung</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3402132_639274470747268227.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sojung</description></image><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26/10 롄윈강-칭다오</category><title>10/11 칭다오 -인천</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570911</link><pubDate>Wed, 14 Oct 2026 02: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570911</guid><description><![CDATA[새벽4시에 잠에서 깼다혹시 이 호스텔에 나 혼자 있나?그런 생각이 들어서다그런데 갑자기 무서운 생각이 듬호스텔은 4인실 3개 , 6인실1개 해서 4개정도 문이 있었는데&nbsp;누가 차례대로 문을 두드리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마치 '여기있나?' '저기있나?' 이러는것 처럼그러다가 뭔가 떠올랐다이 호스텔 대문에 잠금장치가 없다는 사실사실 걸쇠가 있었는데 '아는' 사람은 밖에서 쉽게 조작해서 열 수 있었다나는 두려움에 떨다가 아침 7시에 깼다밖에서 걸쇠가 삐걱거리고 열리는 소리였다<br>아무래도 주인부부같았다나는 그냥 다시 잤다<br>아침10시에 일어나 부랴부랴 정리함적어도 11시에는 나가야 했기 때문이다<br>나는 근처의 Reef까페에 갔다<br><br>여기가 칭다오 바다관에서 유명한 커피전문점 같았다여기에서 현금만 낸다고 했더니2위안 할인해줌<br><br><br>커피를 마시고 바다관의 유명한 유적지 두곳만 들르기로 했다바로 '공주관'과 '스페인관'<br>바다관에는 오전이 되니까 사람들이 많았다예전에 여기에 오후3시엔가 왔을때는 휑하더니역시 점심시간때는 분위기가 정반대였음<br>먼저 공주관에 갔음<br><br>중국정부가 덴마크공주를 위해 지었다는 건물인데...자세한건 모른다고 함 (gpt에게 물어보니)그런데 공주침실도 있는걸 보니 공주가 머물렀던 곳이 아닐까?<br><br>여기서 무슨 회담을 했을까?<br>안데르센 동상이 있음<br><br>공주루 맨윗층에서 전망<br>공주의 침실복받은 공주이긴 한것 같음칭다오에 별장도 있고<br>옆의 스페인관 에도 가보았다<br><br><br>바닥이 붉은 색임....좀 무섭긴 한것 같음<br><br><br>스페인 대표화가의 그림도 걸려있었음<br>스페인관도 구경하고나서&nbsp; 바다관을 나오기로 했다바다관 건물들은 아름다웠다나는 여기구경은 그만하고 이제 칭다오역으로 가기로 했다칭다오국제공항으로 가려면 칭다오 역으로 먼저 있는게 빠를것 같았음<br>칭다오역 근처에서 아이스크림 사먹음<br><br><br><br><br>1000원인가 했는데 진짜 맛있었음&nbsp;<br>'여기서 기다릴께'<br>중산로에 도착해서 오늘은 공항가기전에 편하게 있자~라는 심리로 쇼핑센터에 들어가서 있기로 함<br><br>쇼핑센터의 more yogurt라는 곳에서 요거트를 시켜먹음저번에 다녀온 '화과산'같이 생겼음<br><br><br><br>사실은 이 쇼핑센터는 덕질하는 사람들의 성지로 유명한 곳같았다곳곳에 애니사진들로 도배가 되어있었다<br><br>빌딩꼭대기에 칭다오의 풍경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었다<br><br><br>칭다오의 풍경을 바라보다가 다시 내려오는데 연극공연장도 있었다파파고로 해석해보니 &lt;베로니카의 방&gt;이라는데 공포연극이었음<br><br><br>코스튬과 메이크업을 하는 곳도 있었음매우 신기했다<br><br><br>나는 간단한 쇼핑을 하고 차지에서 차를 마심그리고 공항으로 이동전에 필요한 충전을 했다<br>5:30pm에 쇼핑몰을 나섰다그리고 칭다오 역으로 향함<br><br><br>왠지모르게 서운했음<br>사실 칭다오 역에서 공항까지 그리 멀지 않음그런데 중간에 착각해서 역을 잘못내림'이상하다?' 이러다가 착각한줄알고 다시 지하철을 탐<br>공항에 도착하니 역시 칭다오공항은 큰편이어서 음식점이 여러개 있었다<br><br>먼저 비행기를 확인하는건 필수<br>나는 간단히 저녁밥도 먹고 충전도 더 해볼려고어느 식당에 자리를 잡음만두 5개만 시켜서 먹으려는데 중국말을 잘 못해서 10개를 시켰다 (약 12000원정도)칭다오맥주도 같이 시킴<br>밥을 먹으며 비행기를 확인하는데옆의 커플이 갑자기 눈에 띔잠옷바지와 슬리퍼를 끌고 나왔는데 음식을 한 10개정도를 둘이서만 시켜먹고 있었다비닐봉지에 든 음식만 3개정도 되었다그러다가 거의 다 음식을 건드리고 (많이 먹었다는거)자리를 떴음<br>나중에 어떤 아저씨가 나와 그 커플이 남긴 자리를 보고 있었다그런데 그 아저씨가 봉지에 든 게살구이 같은것을 봉지째 가져가심<br>나는 밥을 먹고 또 'chagee'로 감<br><br>차를 또 시켜먹고 탑승수속을 하러감<br><br>탑승수속은 굉장히 빨리 끝났던것 같다앞사람이 금방금방 수속이 끝나서 체감상 10분정도 였던것 같음<br>탑승구에는 스타벅스와 기념품가게 외에는&nbsp; 큰 가게가 없었다<br><br><br>기념품가게에서 기념품을 샀음<br>1시간정도 기다리다가 비행기를 탔다<br><br><br>비행기 이륙장면을 보다가 1시간정도 잤다<br>아~힘들고도 보람찬 여행이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1014/pimg_639275393625826837.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570911</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26/10 롄윈강-칭다오</category><title>10/10 칭다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570872</link><pubDate>Wed, 14 Oct 2026 01:3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570872</guid><description><![CDATA[8am에 일너아보니 주인아줌마가 출근을 하지 않았던것을 깨달았다그래서 여유롭게 정리하고 나옴사실 옆룸 화장실겸 샤워실이 깨끗해서 그쪽을 이영했다아무튼 그땨까지만 해도 몰랐다그날 손님은 나혼자 뿐이었다는것을(그 여고생은 어제까지 있더만 그날은 없었음...)호스텔은 칭다오 해변가의 유명 관광지-바다관- 한가운데 위치해있었다(비록 시설은 별로 였으나)<br><br>(호스텔 바로 앞)<br><br><br><br><br>어젯밤 8시부터 린웬강역에서 샀던 간식 남은것 약간 (사실 버린것도 있었다....진짜 아까웟음) 과 물만 먹어서 굶주렸던 나는 배고픈채 바닷가를 거닐었다<br>칭다오의 바닷가는 오랜만이었다거의 2년만인것 같네~<br>칭다오의 바닷가는 나에게 화답을 하는듯 했다<br>'기다렸었어요~'그리고......'당신을 붙잡고 싶었어요'<br>그때는 핸드폰 밧데리가 너무 빨리 닳아져서 답답해했었는데좀 걷다보니 왠걸?? 아침에 분명 100이었는데 76으로 줄어있었다<br>이상하게 이쪽 지역만 오면 핸드폰 밧데리가 빨리 없어질까? 고민하며 걸다가배가 너무 고파서 근처 세븐일레븐에서 좀 이상하게 생긴 덮밥류를 사먹음직원이 플라스틱을 통째로 데워서 약간 신경질이 남맛은 그냥 먹을만함 (배가 부르면 버릴것 같음)밥을 먹고 3번 지하철을 타고 칭다오 역으로 감<br><br>칭다오 역도 정말 오랜만이었음바로 앞에 공안부스가 버티고 있었음중국의 현주소를 알려주는것 같았다<br>칭다오역에서 중산로를 가려고 두리번 거리다가 택시를 탐택시비는 14위간 나옴알고보니 칭다오역 바로 옆에 잔교방향인데 내가 반대방향에서 택시를 탔다<br>잔교도 정말 오랜만이었음<br><br>저번에 칭다오갔을때 중산로는 대충 본것 같아서 이번에는 중산로쪽을 구경하려고 그쪽으로 향함이번에 칭다오맥주 특별 이벤트를 하는것 같았음<br><br>어떤 쇼핑몰로 들어가서 차지에서 티라떼를 시킴티라떼를 마시며 휴대폰 충전을 함<br><br><br>옆의 미니소에 가보니 정말 저렴하게 여러가지를 팔고있었다구경하다가 나와서 Jo's cha라는 데서 버블티 시켜먹음버블티먹으며 중산로를 구경함<br><br><br><br><br><br>그러다가 그때 방문했던 루이싱 커피에서 아메리카도 시켜먹음<br><br>아무튼 그러다가 그때 지나쳤던 성당이 생각났다성당옆에는 문화센터가 있어서 들어가보니 재미있는 코너가 많음<br><br><br><br><br>문화센터에는 다양한 예술팬시 작품을 팔고 있었다<br><br>성당의 입장료는 10위안이었다2000원 정말 저렴한 입장료다<br><br><br><br>성당 내부는 사실 굉장히 어두운 느낌이었음<br>그러다가 근처에 독일관저가 있다는걸 알고 택시를 타고 갔다<br><br>그런데 독일관저로 들어가려면 여권이 필요했다나는 여권이 없어서 그냥 나왔음<br><br>다시 중산로로 돌아가는길여러가지 가게가 많았다<br>중산로로 가는길에 산둥대학 부속병원도 보이고 초등학교 건물도 보임&nbsp;우리나라랑 많이 다른 모습이었음<br><br>'잔교야~너는 왜 거기 있느냐?'<br>(오전에는 꽤 붐볐는데 조금 어두워지니까 문을 닫아버림)<br>저녁밥이나 사먹을까 해서 한 식당으로 들어가 '우육면'을 먹었는데 그때까지 먹은 음식중에 가장 비쌌다48위안(9600원)이었음그러다가 스타벅스에서 레몬티를 마심<br><br>저녁이 되자 중산로는 참 아름다웠다그때도 저녁모습이 아름다워서 좀더 머물고 싶었었는데....호스텔 문제가 있어서 빨리가기로 했다<br><br><br>나는 미니소에서 그날 쓸 여러가지를 샀다<br>그리고 3번 지하철을 타고 호스텔로 돌아왔다<br><br><br>호스텔 바로 앞은 바다인데 야경이 멋있었다바닷가 풍경을 잠시 감상하고 호스텔로 돌아감<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1014/pimg_639275364338692012.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570872</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26/10 롄윈강-칭다오</category><title>10/9 롄윈강-칭다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570832</link><pubDate>Wed, 14 Oct 2026 00: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570832</guid><description><![CDATA[오늘은 롄윈강에서 마지막날이다<br><br>짐정리를 하고나서 11am에 체크아웃을 함롄윈강역으로 가기전에 미쉐에서 오렌지 아메리카노 사마심롄윈강역은 B1K 버스 종점에 있었다<br><br>나는 트립닷컴에서 이미 표를 구매해서 여권과 예약번호를 보여주니 쉽게 발권되었다<br><br>칭다오로 가는 기차 플랫폼은 2층에 있었는데2층에는 정말 다양한 가게가 많았다나는 음료수도 먹고 간식도 먹음(아무튼 그때는 진짜 잘한 일이라는걸 몰랐음)<br>(어려울게 없어보이는 플랫폼)<br>(여기서 음료수도먹고 간식도 먹음)<br>그리고 기차에서 먹을 간식도 사봤다<br><br>이것도 참 잘한 선택이었다<br>이게 거의 80위안이었던것 같음16000원??<br>내 기차는 오후 2시 58분 출발 기차였는데48분쯤 되니 들여보내주기 시작했다(한국처럼 아무때나 플랫폼에 서는것이 아님)<br>그런데 플랫폼을 착각해서 2번플랫폼에 섬55분쯤되어야 잘못섰다는걸 알고 부랴부랴 다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감기차오기 딱 1분전에 12분 플랫폼 앞에 섰다<br>나는 일등석을 샀는데 비즈니스 석도 있었다<br><br><br>그런데 일등석은 참 괜찮은 선택이었음참 쾌적했다 (화장실은 제외)<br>나는 틱톡짤에서 봤던대로 간식을 먹으며 경치도 보고 그럴려고 했더니<br>(먹기가 디게 어려웠음)<br>(이건 괜찮았다좀 이상한 냄새가 나는것도 있다)<br>간식 좀 먹고 그냥 1시간동안 잤다<br>자고 일어나서 멜론씨(/)를 까먹었는데까먹기 디게 귀찮았다아무튼 까먹다가 칭다오시짠~ 이러길래깜짝놀라 '벌써?' 이러고 바깥을 보니'서칭다오역'이었음한국사람들이 착각할 수도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br>칭다오역에 도착했을땐 5시30분쯤되었고 어두어지기 직전이었다<br><br><br>지하철3번을 타기위해 두리번거림문구점에서 슬리퍼를 팔고있길래 슬리퍼를 28위안을 주고 하나샀다&nbsp;<br><br>칭다오 지하철을 2년만에 보니까 참 반가웠다처음 봤을때나 지금도 변함없이 단정한 모습의 칭다오지하철<br>그리고 버스를 탔다이때까지만 해도 기분이 좋았다역시 대도시라서 그런지 칭다오는 밤공기가 롄윈강보다 상쾌했다<br>그런데 버스에서 내리고나서 얼마지나지 않아공포심을 느끼기 시작했다<br>('여기가 바다관입구 맞냐?')<br>호스텔은 유명 관광지 한가운데 있다고 지도에서 확인했다그런데 이곳이 불과 6:30PM에 이렇게 어두울 수가 있을까?하고 놀란마음에 어쨋든 들어가봤다그런데 아무리봐도 주소를 찾을 수 없었음<br>어떤 경비실에 가서 아저씨에게 물어보니앞으로 직진하라고 그래서 앞으로 계속갔다그래도 안보이길래 어떤 남자 (군복을 입은) 에게 물어보니 반대쪽을 가리킴그래서 반대로 가보니 의미심장한 철문이 보임아무리 두드려도 대답하나 없었다<br>다른 입구가 있나하고 살펴보려할때 한 아줌마와 아저씨가 나에게 손짓을 했다아무래도 이 호스텔 주인같았다그러면서 들어오라고 함<br>호스텔은 참 아담함아주머니는 침대 하나를 가리키면서 여기에서 있으라고 했는데문제는 충전에 되는곳이 아니라는 거다<br>결국 아주머니가 퇴근하시고 내가 그냥 방을 옮김세탁실도 없어서 빨래도 빨았다<br>(여기로 옮김)<br>고등학생쯤으로 보이는 여자아이가 있었는데세탁기 혹시 어디있냐고 물어보니 모른다고 했다아무튼 호스텔 열쇠도 어디있는지 몰라서 그냥 안나갔다<br>(뭔가 휑~해보이긴 함)<br>다행히 롄윈강역에서 산 간식과 주스가 있어서 저녁으로 그걸 먹음<br>혹자는 저 그림들이 안심이 되는 한편 무섭다고들 한다나는 처음에 왠지 안심이 되었다가 이상하게 두려운 마음이 사실 들었다<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1014/pimg_639275341648908362.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570832</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26/10 롄윈강-칭다오</category><title>10/8 롄윈강</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570799</link><pubDate>Wed, 14 Oct 2026 00: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570799</guid><description><![CDATA[오늘은 호텔에서 느지막히 일어남어제 샀던 마트 음식도 좀 먹고 그랬다<br>(호텔 앞 전경은 이렇다)<br>밖에 좀 늦게 나갔는데 그래서 호텔 청소서비스를 못받음<br>8일에는 &lt;자이하이이팡 공원&gt;에 가려고 했다BRT 1 버스 종점에 공원이 있었다<br><br>처음에는 공원이 어디에 있는지 헷갈렸는데&nbsp;바닷가에 공원이 있었다<br><br><br>공원 입구에 까페가 있어서 오키나와 까페라떼를 시겼는데 매실차를 준것 같았다(직원이 많이 무료했나?)<br><br>공원의 해변가를 맨발로 걷고 있었다내가 청순한 해변여자로 보이리라 믿으면서<br>스나노 우에 키자무 스텝푸 혼노 히토리 아소비 후리무쿠토 토-쿠 히토카게 나기사오 카케테 쿠루 후이니 세스지오 누케테 코이노 요칸 아마쿠 하싯타 나카모리 아키나-slow motion공원에는 다양한 액티비티(수상스키 등) 를 즐길 수 있는곳이 있었음공원은 별로 크지 않았다기념품가게도 있었는데6일동안 한국사람을 거의 안보고 다른나라 사람들도 거의 안보임사진찍을 수 있는곳이 있어서 찍어봄(괜찮게 나온것 같지만 민망해서)공원옆에 차지가 보여서 들어감그런데 차지에 화장실이 없어서 옆의 공중화장실에 들어감 (중국여행갈땐 화장실 조심.....별로 안깨끗함)차지에서 핸드폰 중전하고 나와서 걸어서 한국인 거주지(?)로 가기로 했다고덕지도에는 china-korea commodity city로 되어있었음가는 도중에 병원을 방문했다중한거주지로 가는길은 험난(?)했다보행자를 위한 거리는 아니었음오토바이를 위한 길이 따로 있었는데....오토바이도 사고날 수있기때문에 조심해야했음거주지는 별로 안좋았는데 그옆의 아파트는 정말 고급적이었음(그런데 이번에 중국 버스요금이 2위안으로 오르면서 버스가 교통위반하는 건 좀 줄어든것 같음...전에 1위안일때는 진짜 죽음의 버스였던거 같음)고급아파트....정말 괜찮은 아파트였던듯한국인 거주지 옆의 야시장나는 탕후루 비슷한간식을 먹었는데 직원이 너무 많이 줌옆에 지루이바오 쇼핑몰이 보이길래 거기로 향했다여기서 버블티 시켜먹음역시 중국 본토의 맛이었다<br>역시나 쾌적한 지루이바오 쇼핑몰여기를 3일 내리온 이유가 있었다<br>지루이바오 마트에서 초밥사벅음우리나라보다 역시 맛이 없었다(그도 그럴것이 가격이 너무 저렴했다-16위안 3200원정도)밥이 거의 떡같았음<br>나는 그저께 마셔볼까 생각했던 맥주 (황하에서 물이 내려온다는) 와 중국 발열요리를 사들고 옴<br>집으로 오는 길에 자스민차를 마심당을 좀 섞어달라고 해서 마셔봤더니 정말 맛있었다(마트에서 산것들)<br>호텔로 오는길에 그동안 롄윈강에서 보낸 날들을 생각해봤다8일밤이 마지막 밤이었다5일은 정말 빠르게 지나갔다좀 섭섭한 마음이 들었다한국인이 별로 찾지 않는 도시라서&nbsp; '인싸'적인 느낌이 거의 없는 도시그런데 왠지 관광자원이 풍부할것 같은 도시물론 다음에 중국이라면 또다른 도시에 들릴것 같기 때문에 다시 찾을 확률은 낮겠지그래서인지 더욱 섭섭한것 같았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1013/pimg_639275320399026084.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570799</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26/10 롄윈강-칭다오</category><title>10/7일 롄윈강</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570697</link><pubDate>Tue, 13 Oct 2026 23:3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570697</guid><description><![CDATA[<br>7일은 화과산에 가는 날이었음화과산은 호텔에서 버스로 한시간정도 걸리는 곳에 있었다BRT버스를 한번 갈아타야했음<br><br>요새 장수성체육대회가 열리는 포스터가 곳곳마다 걸려있었음<br><br>원숭이 캐릭터였는데~너무 귀여웠다~요새 제일 잘나가는 아이였음<br><br>롄윈강은 나무들이 정말 많았다<br><br><br><br>BRT11번 버스 종점이 화과산국립공원이었다여기서 사람들을 따라가면 되었다<br><br>'어디까지 가야되는거냐?'<br><br>사람들으 따라가보니&nbsp; 이런 곳이 나옴사실 나는 화장실을 가려고 한거였음그런데 여기는 매표소 건물이었다사실 입장권을 사는지는 몰랐는데 좀더 들어가보니 으리으리한 장소가 나오면서발권을 해야하는 분위기였음표는 140위안 (28000원이었음-관광차포함)<br>(표를 사야하는 압도적분위기로 ~말이 그닥필요없이 표를 사게됨)<br><br>진짜 중국풍으로 산을 거닐고 싶을때는 여기서 선녀복을 빌려서 가면 된다옷에 걸려 넘어질 각오는 필요하다고 보면 된다<br><br>여기서 당충전, 수분충전 위해서 까페라떼 한잔 사마심<br>관광차를 타려고 가다보니.....왠 나이 지긋하신 분들이 발에 막대기를 붙이고 서계시며 춤까지 추심아이들이 놀라서 입을 벌리고 바라보고 있었다<br><br>관광차는 그냥 차였다(케이블카 같은 것이 아니었다)솔직히 관광차가 있다는건 gpt가 알려준 것임<br>(관광차 타러 가는곳)<br>(관광차 내부)<br><br>화과산은 나무들로 빽빽했다서유기의 손오공이 여기서 태어나 원숭이들의 우두머리로 활약하며 화과산을 지배했다고 함<br>관광차는 30분도 안돼서 정상인 옥녀봉에 도착했다<br><br><br><br><br>옥녀봉에는 옥녀봉동상이 있었는데왜 이름이 &lt;옥녀&gt;일까?많고 많은 이름중에서?<br>옥녀봉 정상쪽으로 가보니 탑이 있었고진짜 '정상'을 가리키는 바위가 보였는데접근 금지인데도 사람들이 올라가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었다<br>(화과산 전경)<br>화과산 정상에 있는 건물<br>(위험해보였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올라갔다)<br>케이블카는 어디있나~하고 보니밑으로 내려가보니 보였다그런데 표가 좀 비싸보임 (100위안 넘음)그냥 등산로로 내려가기로 했다<br><br>내려가는 등산로는 편해보임<br>조금 내려가보니 서유기 극장과 까페가 보임너무 늦게 내려가면 안될거 같아서 서유기 연극은 안봤다^^;;전통차가 10000원 훨씬 넘어서 그냥 안마시고 나옴내려가다보니 역사가 오래되어 보이는 구조물도 보이고 신기함<br><br>(천년넘었을까?)<br>그러다가 옥황탑이라는 곳에 다다름들어가보니 진짜 옥황상제를 모시는 탑이었다<br>탑1층에 모과차 비슷한걸 사서 마시면서 올라가보니오륜도로 장식되어있고 옥황상제 부하(?)들의 '상'이 있었는데 사람들이 과자며 먹을것을 엄청 올려놨다&lt;서유기&gt;에서 손오공이 옥황상제를 만난적이 있다는데 그 장면을 묘사한 그림도 있었다<br><br>탑꼭대기는 진짜 경치가 좋았다중국영화 한장면 같음 ^^<br><br>그 아래에는 폭포가 있었고 동굴도 보였는데나는 안으로 안들어가고 그냥 대충보고 가던길을 감<br><br>화과산의 삼원궁이 보임삼원궁도 왠지모르게 분위기 있는 곳이었다<br><br><br><br>그런데 그때부터 계단이 가파라지는 것을 느낌날씨가 맑아서 그나마 다행이었다옆의 젊은 아빠가 아기를 안으며 내려가는것을 봄존경스러웠다<br><br>화과산을 거의 다 내려올때쯤 '구룡교'가 보인다길래다리가 보여서 '이제 다왔다~'하고 좋아함그런데 구룡교는 최근에 만들어진 낙하 몇백m의 다리였음구령교 입구에는 풍경소리가 들려 거기에 심취하느라 낙하 몇백m는 신경안쓰고 들어감<br><br><br><br>구룡교 절반쯤 왔을때야 깨달음 OMG<br>구룡교가 내려갔다가 올라오는 다리여서'내가 길을 잘못들었나?' 할때'하산' 이라는 표지판이 보임표지판 옆에 손뼉을 짝짝 치시던 여자분에게 물어보니까'하산시 표가 필요하다' 이러더니&nbsp;나를 보고 '아 그냥 가셔도 됩니다' 이래서'다행이다~' 하고 얼른 하산하는 버스를 탐<br>버스에서 내리니 간식거리를 파는 곳이 나옴원숭이모양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내려오다가 기념품 가게를 보았다다양한 원숭이 기념품들이 보임(이번에 화과산에서 원숭이를 한마리도 못봤다는것이 서운함)<br><br><br>BRT버스 정류장으로 내려오다가 화과산 지도에 &lt;해청사&gt;라는 고대 사찰이 있었다는 걸 기억하고&nbsp;그쪽을 한번 방문하기로 했다<br><br>해청사 가는길~<br><br><br>해청사의 탑은 호수주변에 고즈넉하게 자리잡고 있었다처음에는 문이 닫힌줄 알았음닫힌 문 옆으로 해청사에 대한 설명판이 있었다파파고를 이용해보았다<br>&lt;해청사 아육왕탑은 장수성 롄윈강시 화과산 대성호 옆에 위치해있다북송원년 1023년에 세워졌고 9층8면 구조에 전부 벽돌이며높이는 40.58미터소북지역에 현존하는 가장 높고 오래된 보탑이다&gt;<br>옆에 길이 있길래 그쪽으로 가보니해청사쪽으로 가는 길이었다<br>해청사 대문 앞에 강아지 세마리가 나를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었다<br>'이래도 오겠냐?'<br>나는 약간 무서운 마음도 들었지만그냥 들어감맨왼쪽의 강아지가 이빨을 이상하게 하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br><br>아육왕탑 앞에는 금으로 만든 상이 있었는데 그쪽에 날벌레들이 무리지어 날라다님아육왕 탑은 멀리서보면 정말 아름다웠음가까이서 보면 그냥 탑이었음<br><br><br>탑의 실체를 확인하고 돌아가는 길은 뭐가 의무에서 벗어난 홀가분한 느낌이었음<br>돌아오는 버스는 매우 피곤했다<br>내가 머무르는 호텔 바로 앞 정류장에 &lt;따룬파&gt;라는 마트가 있는걸 알고 거기 까페에서 차한잔 마시기로 했다마침 차지가 보임차한잔 시키고 핸드폰 충전을 했다<br><br>차한잔마시고 1층 마츠로 가보니 간식거리도 많이 팔길래&nbsp;만두하나 사고 공용식탁에서 먹고 있는데 어떤 아줌마가 말을 걸어서 당황함마트를 좀 구경하다가 호텔로 돌아옴<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1013/pimg_639275282193908013.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570697</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26/10 롄윈강-칭다오</category><title>10월6일-롄윈강</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569572</link><pubDate>Tue, 13 Oct 2026 14: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569572</guid><description><![CDATA[아침으로 만두를 먹음<br><br>매장안과 밖에서 먹을수 있었는데 매장 밖에서 먹었다육즙때문에 혀가 데일뻔 함<br>아무튼 만두먹고 옆의 미쉐에서 하루를 시작하는 오렌지 아메리카노를 마심중국에서 유일하게 중국어로 말할수있는 메뉴가 오렌지 아메리카노인 '전더메이싀' 라고 하면 됬다<br>그리고 BRT정류장에서 버스를 탐버스타고 30분여 걸려서 연운역에 도착연운역 쪽에는 롄윈옛거리가 있었다<br><br><br>아무튼 롄윈옛거리에도 한국인들은 거의 없었다<br><br>그런데 진짜 식당도 많고 관광상품 파는곳도 많고아무튼 현지 사람들이 많이 찾는곳 같았다<br><br>나는 만두같이 생긴걸 먹었음맛있었는데 좀 자극적이긴 했다<br>(만두집 강아지~정말 꼬질했지만 귀여움)<br>얼마 안가다가 불가사리를 발견<br><br>제일 큰 불가사리를 주문했다가면서 먹기에는 좀 부담스러워서 옆골목 노상식당에서 자리잡아 먹기 시작함쯔란이랑 와사비간장도 있었음그다지 맛은 없었다해물요리 엄청 좋아하는 분 아니면 싫어할 맛이었음<br><br>새끼고양이가 있었는데 조금 주니까 아주 잘먹었다<br><br>여학생들이 오렌지주스를 팔고 있길래 사먹음<br><br>거의 막다른 골목에 고양이 동상이 있었음고양이가 뭘 읽고 있나 보니&nbsp; &lt;롄윈강 소식&gt; 이라고 써져 있었다<br><br><br>상점들을 둘러보니 특이한 상점이 많음사진 스튜디오랑 식당이랑 섞인 곳도 있고 그랬다<br><br>좀 넓은 광장도 있었음광장에는 애니메이션이 상영되고 있었다<br>(곳곳의 조형물이 멋있었다)<br><br><br>&lt;야옹거리&gt; 라는 곳도 있었다귀여운 고양이 동상이 맣았다<br><br>야옹거리에 아주 작은 까페가 있어서 핸드폰 충전하면서 까페라떼와 한잔 함<br><br>까페 맞은 편에 악세서리 가게가 있었다팔찌들이 예쁜게 많았음대략 5만원~10만원 정도함<br><br><br><br><br>1933이라는 까페 위에 여자들이 나와서 노래를 부르거나 악기를 연주하고 있었다<br><br><br><br>기념품샵에 소품들이 많았음<br><br>군데군데 넓은 광장이 있었는데 옜날 중국영화에서 봤음직한 집들도 보임<br><br>중국차나 마실까 하고 찻집에 갔다가직원들이 주문폭탄에 시달리는걸 보고 그냥 나옴<br>그리고 롄윈옛거리를 나와 버스정류장으로 무작정향했다옆에는 바다가 펼쳐져있었고컨테이너들도 보이고 오래된 집들도 보엿다<br><br><br><br>무작정 걷다가 어느덧 버스정류장에 다다름<br>버스를 타고 지오루바오 쇼핑몰에 다다름5층 진이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보기로 했다진이영화관에서 4DMAX영화를 한다고 해서 봤더니그냥 별다른 차이점은 없었다<br><br><br>영화는 그냥 아무거나 고른건데 꽤 재미있었다40대 부부는 서로가 이제 싫어한다는 것을 깨닫고 이혼을 결심한다외동아들은 둘이 이혼하지 않기를 기원하는 공예품을 만들고어늘날 아침 둘은 서로의 몸이 바뀌게 된걸 알게된다이렇게 시작하는 영화임중국어는 별로 모르는데 이해가 가서 신기했다&nbsp;(물론 영어자막은 있음)<br><br><br>영화를 보고 나서 쇼핑몰에 있는 큰 슈퍼마켓으로 감진짜 여러가지 물건도 많고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나는 조식뷔페에서 먹은 과일과 녹차를 샀음<br><br><br>호텔에 들어와서 부랴부랴 정리하고 세탁실에 가보니왠걸?5일에는 자정이 거의 다되도록 신경전을 벌였는데 그때는 한산했다덕분에 10시 이전에 빨래를 마치고 잠을잤다왜냐면 다음날은 화과산에 가는 날이었기 때문에~~^^<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1013/pimg_639274964339621101.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569572</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26/10 롄윈강-칭다오</category><title>10월5일 롄윈강</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569504</link><pubDate>Tue, 13 Oct 2026 13:4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569504</guid><description><![CDATA[<br><br>호텔에서 5박을 머무르기 때문에 한번 조식을 먹을수있는 기회가 있었음조식은 정말 맛있었음<br><br>오전에 호텔 바로앞 BRT역으로 나왔다'하이저우 옛도시'를 가기위해서다역사가 오래된 구 도심쯤으로 알고 있는데 그냥 고덛ㄱ지도만 보고 정한거라 나도 자세히 몰랐다<br><br>여기가 하이저우 역임<br>BRT는 다른 버스랑 다른 직행버스 같았는데 정류장이 따로 있다<br>하이저우 역은 BRT버스의 종점에 있었음1시간30부 정도 걸렸는데 그냥 졸았다하이저우 고성은 하이저우역에서 2km 거리에 있었다하이저우구는 약간 우리나라 시골느낌이 나는 곳임가다보니 성문이 보임<br><br>성문은 고덕지도에 나온거랑 비슷하게 생김그러나 별거 없었다&nbsp;<br><br><br><br><br>하이저우 성문 (?) 근처에서 요거트를 시켜먹음메뉴를 몰라서 그냥 앞에 사진나온거보고 달라고 함<br><br>성문 근처에는 거의 먹자골목 수준이었음골목을 돌아다니다가 미쉐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한잔 샀다<br><br>먹자골목을 지나지 저기저멀리 산을 배경으로 문이 또 하나 보임나는 그쪽으로 향했다<br><br>어느 남자아이가 과자를 팔고있었다겨우 5위안(1000원)이었다아이에게 돈을 더 줘야하나 했는데 그냥 안 줌과자는 양이 엄청 많았음맛은 그냥 뻥튀기맛이었다<br><br><br>가다가 보니 기념품샵이 보여 들어가보니안쪽에 공연장(?) 비슷한 곳이 있어 들어갔다건물이 참 멋있었다<br><br>옛날 선녀복을 입은 무희들이 자신들의 춤을 돋보이게 하려고어떤 애를 썼을까 생각해보았다무조건적으로 자신의 흰 살집이나 몸매를 드러내지 않았을것이다누군가를 바라보며 웃었을 것이다그건 바로~~~~~~<br>아무튼 무희가 과연 공연을 할까? 하는 무대롤 보고<br>드디어 웅장한(?) 산을 배경으로 보이던 성문에 다다름<br><br>성문 안쪽에는 놀이공원(?) 비슷하게 잇었다그리고 앞으로 계속가다보니 그냥 막다른 골목이었고해가 지면 무서워 보이는 곳이었음<br><br>결국 다시 되돌아갔다확인하고 되돌아가는 길은 가벼웠다마을도 있었는데 그냥 오래된 마을같았음<br>저멀리 공장도 보였다무슨 공장일까 궁금했다<br><br><br><br>이 지역 갈때 조심해야할건 역시 교통문제와 화장실문제 같다화장실이 깨끗하지 않고 찾기도 어려웠음(횡단보도 신호등이 별로 없음)<br>그러다가 gpt에게 하이저우 지역에 놀이공원이 있냐고 물어보니'신푸공원'이라는 곳을 알려줌<br><br>신푸공원은 그냥 어린이를 위한 놀이공원이었음나도 타볼까 했는데 역시 의사소통이 안되서 안탐<br><br><br><br><br>신푸공원에는 멋진 누각이 있었다그 누각의 이름은 모르지만<br>연못물은 깨끗하지 않았다의젖하게 생긴 청둥오리들이 떠다니고 있었다<br>아까 산 과자를 떼서 물위로 던져줬는데왠걸 왠 잉어가 물속에게 갑자기 뻐끔거리고 확몰라오는데 무서웠다<br>신푸공원에 있다가 완다광장 하이저우 지점에 가기로 함핸드폰 충전도 되고 저녁밥도 먹을곳이 어니있나~ 찾아보니 '데어리퀸' 이었다<br><br>여기서 핸드폰충전을 하고 불편한 낮잠을 1시간 자다가 나옴민초 아이스크림이 맛있었다<br><br><br>여기에 IMAX영화관이 있었는데여기 완다광장이 호텔이랑 멀어서 여기서 영화를 안보고안마의자에서 안마나 받고 나왔다<br><br>중국차도 사마셨는데 한국돈으로 1500원이었다<br><br>그러다가 연태에서 갔던 중국디저트 전문점에 감그냥 아무거나 골랐는데 맛있었다<br><br><br>완다광장에서 BRT버스 정류장으로 가는 길은 험난했다<br><br><br><br>아까 완다광장으로 향할때만 해도 인부들이 도로에 뭘깔면서 정리하더니&nbsp;어두워질때 보니까 인도가 완전히 회반죽으로 깔려있었음아무튼 조심해야한다결국 내 발자국을 찍고 나옴..<br><br>(버스정류장에 이런 원숭이 그림이 많음)<br>BRT 버스는 큰것과 작은것이 있는데큰버스를 탈때는 기분이 약간 좋음버스 내부는 어두었다약간 90년대 중반느낌의 버스분위기<br><br>목적지인 서안루를 지나칠뻔 했지만운전기사의 배려로 시안루역에 내렸다<br>물이 약간 모자를까봐 수퍼에서 물을 샀는데물한병당 500언인가 한것 같은데 수퍼아저씨가 그냥 얼마 안받고 가져가라고 해서 미안함;;<br><br>이 케이크 사먹고 싶었는데다음에 중국가면 사먹을지도 모르겠음]]></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1013/pimg_639274936175488035.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569504</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26/10 롄윈강-칭다오</category><title>10월 4일 롄윈강 도착</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568956</link><pubDate>Tue, 13 Oct 2026 05: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568956</guid><description><![CDATA[<br><br><br>아침에 일어나보니어제 밤 새까맣던 창문이 환하게 밝아져 있었다7:40am에 일어난 이유는 조식을 먹기 위해서다<br><br>조식은 꽤 맛있었다쌀죽은 맛없게 보여서 안먹으려고 했는데 일단 먹어보니 맛있었다<br>조식먹고 까페에 가려고 했는데문이 닫혀있었다그래서 그냥 방으로 들어와서 잠을 잤다어제는 잠자는 내내 중국군과 일본군이 피말리게 대결하는 영화를 틀어놔서 그런지오전내내 피곤했다<br>그러다가 갑판에 올라가보기로 했다<br><br><br>갑판에 옥상공원(?)도 있었음바람이 진짜 세게 불었는데 약간 무서웠음<br>그러다가 점심시간이 되었다 (11:00AM)<br><br><br>점심은 그닥 평범했다바다경치를 보며 먹으니 낭만이 있었다<br>하선시간이 3:30pm인줄 알았는데 12:30분경되니까 '하선준비 하세요' 방송이 나오기 시작했다그래도 대충정리하고 자고 있었는데1:00pm경 로비에 모여주라는 방송이 나와서 부랴부랴 준비하고 나왔다<br>로비에서 기다리다가 사람들도 너무 많고 지치길래옆의 공연실에서 30분 이상 기다리니까 하선을 하기 시작했다<br>하선을 하고 나서 롄윈강 시를 보니까뭔가 엄청 큰 도시 같았다여개 터미널 주변의 건물들이 크고 멋있었다<br><br>택시를 타려고 기다리니 택시가 하나도 안와서 버스를 탔다다행히 호텔로 바로 가는 버스가 있었음<br><br><br>호텔은 정말 아담했다호텔 창문 밖에는 시내모습이 보였다<br><br>호텔에서 1시간정도 쉬다가아까 버스를 타고 오면서 보았던 큰 쇼핑센터에 가서 저녁밥을 먹고 필요한 물품을 사기로 했다호텔에서 버스로 10분정도 되는 거리에 있었다<br>(여기가 유명하다는 지루이바오 쇼핑몰이다)<br>쇼핑센터 베이커리 까페가서 빵이랑 음료수를 마시고쇼핑센터를 돌아다님<br>왓슨스에서 이것저것 사고 스타벅스로 감<br><br>스타벅스에서 커피한잔을 하고나서쇼핑몰 주변에 야시장이 있길래 구경하며 호텔로 들어옴<br><br><br><br>호텔주변에는 야시장이 아닌 시장이 있었는데꽤 재미있었다<br><br>호텔에 세탁실이 있었는데이용하보니 편리했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1013/pimg_639274660839073008.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568956</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26/10 롄윈강-칭다오</category><title>10월3일 인천-&amp;gt;롄윈강</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568944</link><pubDate>Tue, 13 Oct 2026 04: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568944</guid><description><![CDATA[롄윈강은 칭다오와 상해 사이의 항구도시이다인천에서 롄윈강까지 가는 페리가 있어서&nbsp;이번에 롄윈강으로 가보기로 했다그런데 배는 23시간 걸려서 도착한다고 하던데.....혹시 배 폐쇄공포증이 있지 않을까?? 고민할 수 도 있을것 같지만그다지 고민할 필요는 없는것 같다<br>여객터미널에 도착하고 보니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다 롄윈강 가려고 기다리는 사람들이었음<br><br><br>이번 여행메이트이다이번에 탈 페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달라고 함<br>표 예약할때는 1시간전에 오라고 당부하더니만1시간동안 기다리려니 약간 지루했음그런데 배가 예정시간보다 일찍 떠나는 경우도 있어서 그랬지 않았을까?생각해봄<br>중국인들과 한국인 관광객들이 섞여있었는데 거의 중국말만 들렸다<br><br>배로 들어가기전에 버스를 탔는데 신기했다<br>나에게 이번 여행에서 잘 지켜주겠다고 다짐함 ;;<br>배는 5층~8층으로 구성되어있었음9층은 옥상갑판이라서 구경하고 싶었지만9층으로 올라가는 길은 찾을 수 없었다<br>방은 매우 아담했다나는 2인실을 선택했는데방을 혼자서 쓰게되었음<br><br>여행일정을 빡씨게 짜느라늦게 잤기 때문에 방에 들어가자마자 1시간 곯아떨어짐일어나고 보니 배는 이미 출항해서창밖으로 바닷물이 넘실대는것이 보임<br>배나 구경할까 하다가까페를 발견하고 들어가서 까페라떼를 시킴<br><br><br>잠깐 배를 구경했는데 거의 선상호텔이었다객실이 좀 빡빡하다 싶었음길을 헤메고 돌아다니다가 방에서 TV를 봤다<br>그러다가 6시30분정도 되니까안내 방송이 나와서 식사하러 식당에 들어감식당에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었다<br>반찬은 미역국 토마토달걀볶음이 나옴토달볶이 진짜 맛있었다<br>밥먹고 소화시킬겸 영화관도 들리고 돌아다님(영화관에 쿵푸허슬이 상영되고 있었다)<br>매점에서 물과 음료수를 사서 마시며 중국어 공부를 했다(이번 중국여행에서 써먹을)<br><br>바로 앞에는 중국인들이 카드게임을 하고 있었다창문은 칠흙같이 어두웠다<br>숙소로 돌아와서 한2시간정도 잠에 들었나?깨고보니 역시 분위기가 묘했다<br>' 어두운 망망대해에내가 떠있네<br>그 누가 알려나<br>아무도&nbsp;관심있는 것 같지않네<br>그저내가 바다위에&nbsp;떠있다는 것이중요할 뿐<br>다른어떤 것이의미 있을려나<br>집과도&nbsp;수천 km<br>목적지와도수천 km<br>붙잡을 곳이 없네<br>붙잡을 곳은&nbsp;다만당신의 마음뿐<br>그 어느것도&nbsp;중요하지 않네'<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1013/pimg_639274637456871188.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568944</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이번 여행 일정표 </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550027</link><pubDate>Fri, 02 Oct 2026 03:1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550027</guid><description><![CDATA[10월3일-연운항 페리4일-롄윈강 도착 (근처 까페나 마트 둘러볼 예정)5일-화과산 관광6일-쉬거우 산책7일-롄윈강 시립박물관8일-롄윈옛거리9일-럔윈강역에서 칭다오로 이동해서 칭다오 해변 산책하고 논다10일-칭다오 시립미술관 방문하고 칭다오 신시가지에서 논다11일-아침에 숙소주변에 있다가 공항으로가서 인천으로 온다]]></description></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book review</category><title>이 책은 진짜 읽어봐야함 - [의약에서 독약으로 - 건강한 사람도 중독자로 만드는 약의 엄청난 부작용]</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534324</link><pubDate>Thu, 24 Sep 2026 03: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5343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8229315&TPaperId=175343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7492/3/coveroff/899822931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8229315&TPaperId=175343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의약에서 독약으로 - 건강한 사람도 중독자로 만드는 약의 엄청난 부작용</a><br/>미켈 보쉬 야콥슨 지음, 전혜영 옮김 / 율리시즈 / 2016년 03월<br/></td></tr></table><br/>이 책의 원제는 &lt;Big pharma&gt;이다거대 제약회사들의 '범죄'에 대한 내용이다그런데 왜 하필 제약회사들이 이런 범죄를 저지르게 되었을까?약을 제조한다는 고급적인 기술로 수많은 생명을 살려내는 회사가왜 한편으로는 이런 범죄같은 행각을 하는지 알수없다돈이라던지 이런 물질적인 이득때문에 그럴까? 생각해봤지만역시나 알 수 없다고 본다역시 인간의 행동은 알 수 없는면이 많다이 책은 10년전에 나온 책인데....거의 지금이랑 비슷한것 같기도 하다만약 지금이랑 비슷하다면...고쳐진게 거의 없다는 말이된다어떻게 이렇게 공론화가 되어가고 있는 판국에고쳐진것이 없는지 모르겠다역시 인간들은 알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이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7492/3/cover150/899822931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4920384</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서울 2박3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524477</link><pubDate>Fri, 18 Sep 2026 21: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524477</guid><description><![CDATA[서울 학회도 갈겸해서&nbsp; 요새 강남역에 새로 생겼다는&nbsp; 몽헤브케빈즈라는 호스텔에 2박3일 머물렀다<br><br>강남역에 새로 생긴 로봇까페인데로봇인데도 정말 친절했고 일이 철두철미했다<br>2박3일동안 머무른 몽헤브케빈즈커뮤니티 룸이다<br>커피랑 차를 마음껏 먹을수있는 곳<br><br>은근히 여기가 편했다<br><br>아침에 조식도 주는데 조식은 무척 심플하지만 괜찮은 구성같다샤워시설도 좋았고 세탁과 건조시설도 좋았다서울에 잠깐 머물다 가실분들은 들러봐도 좋을듯 하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918/pimg_639253629177918135.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524477</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book review</category><title>체인소맨 읽는중</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90594</link><pubDate>Thu, 03 Sep 2026 00: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90594</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62838363&TPaperId=174905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9583/70/coveroff/k462838363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 &nbsp;<br><br><br><br><br><br><br><br><br><br><br><br><br>체인소맨을 읽는중이 만화도 유명한 만화다여기 등장하는 인물들은 전반적으로 폭력적이다도대체가 이해가 안가는 내용인데왜 이런 내용을 만화로 만들었는지 모르겠다체인소맨의 주인공 '덴지'는 자그마한 목표로 움직이며사랑하는 상대에게 쉽게 지배를 당하는 역할이다그의 존재를 나는 좋아하지 않는데너무나도 거친 존재.....그냥 체인소로 모든것을 평정해버린다는 존재......내가 싫어하는 존재임은 틀림없다그는 악마의 존재를 체인소로 지운다.....악마는 없어져야함이 마땅할 존재이다뻔뻔한 '악'의 존재를 왜 그냥 놔두냐는 것이다악의 존재를 왜 이런식으로 지우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을까?그냥 이 만화는 SF이상한 배경의 만화기 때문에이상한 질문이 나오는것이다~~~그냥 인기가 있어서 왜 그런지 알고 싶어서 읽는것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9583/70/cover150/k46283836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5837060</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book review</category><title>귀멸의 칼날을 읽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88112</link><pubDate>Wed, 02 Sep 2026 00:1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88112</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837338&TPaperId=1748811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9467/73/coveroff/k882837338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 &nbsp; 귀멸의 칼날 마지막권 까지 읽었음&nbsp; 원래 이 만화는 전혀 내 취향이 아니다....&nbsp; 왜 그럴까 하고 등장인물들의 성격을 gpt로 분석해보니&nbsp;&nbsp;그 이유를 알것같았다&nbsp;왜냐면 나와 성격이 판이하게 달랐기 때문이다&nbsp;무언가를 지킨다는 설정에 등장인물들의 강인함&nbsp;목표에 집착하는 과정이 나랑은 좀 안맞다고 생각했음&nbsp;그래서 애니로 나왔을때도 안봤다가&nbsp;이제야 겨우 보게 되었다&nbsp;그런데 초반에 만화보고 눈물을 흘리는 경험을 하게되었다오빠 탄지로를 지키기 위해 네츠코는 오니의 본성을 이겨낸다&nbsp;그리고 오빠를 지키기 위해 무서운 오니들과 대적한다<br><br>만화로 볼때도 오니들의 잔인함은 정말 끝장이다이 만화는 '무엇인가를 지킨다는 것의 소중함'을 알려주면서'악이란 무엇인가' 에 대해서 알려주는듯하다<br>무잔은 어찌보면 매력적인 인물이다그러나 잔인하기로는 저리가라다마지막까지 그는 자신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바로 '악한 매력'이라고나 할까?<br>그는 자신의 힘으로 오니들을 만들어 내는데....한결같이 흉폭하고 잔인하다그리고 불쌍한 인간 탄지로는 그들과 대적한다<br>이 만화가 23권인데...가볍게 차라락 넘길만한 주제가 아니라서 그런지정말 좀 오랜 기간동안 등장인물들에 몰입되서 살아온것 같다귀칼 코스프레가 유명한 이유를 알것 같음<br>처음에 네즈코와 탄지로의 슬픈운명에 몰입되서 울었다<br><br>그런데 나중에는 등장인물들이 여럿 나오면서 ......그 인물들이 더 불쌍한(?) 과거들을 보면서 공감(?)을 하다가만화가가 잘 구현해놓은 '악'의 이미지에 약간 손을 떨었다<br>그런데 주의할점은 이 만화보면서 절대 유튜브는 보지 않는것이 좋을것이다감동이 상당히 줄어드는것을 느낌<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9467/73/cover150/k88283733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4677380</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book review</category><title>The devil you know</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85272</link><pubDate>Mon, 31 Aug 2026 23: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85272</guid><description><![CDATA[<br>이책은 the devil wears scrub의 후속편이다정말 재미있게 읽었다마지막 페이지들은 정말 거의 미친듯이 읽었던것 같다Freida macfadden이란 작가의 작품은 정말 스포일을 하면 안됨<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831/pimg_639238160984693970.pn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85272</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송도 애견까페-인형의 나라</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66343</link><pubDate>Sun, 23 Aug 2026 01:3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66343</guid><description><![CDATA[이곳은 정말 우연히 간 까페인데 사모예드가 10마리 이상 있었다일단 가면 음료수한잔씩 마실수있고 2시간동안 강아지들을 볼수있다사모예드보다 덩치큰 아이들은 스탠다드푸들인데&nbsp;아 아이들이 갑자기 주변 사모예드들과 긴장감을 조성하는데재미있기도 하고 그때마다 정신이 없었다(?)<br><br><br>https://naver.me/I5w9cqZH인천대 입구역에서 500m 가량 떨어진 리치센트럴 건물 8층에 있음<br>수영장도 있다고 하는데 나는 모르겠음루프탑은 오늘 비가 와서 개장을 안했다사모예드 너무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가볼만한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823/pimg_639230460702042962.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66343</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book review</category><title>지금 읽고 있는 만화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45799</link><pubDate>Wed, 12 Aug 2026 01: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45799</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730714&TPaperId=1744579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6940/15/coveroff/k022730714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 &nbsp;귀멸의 칼날을 읽고 있는데&nbsp;나이도 먹어서인지 그다지 와닿지 않을듯 했지만뭔가 감동적이고 재미있는것 같다생각보다 네츠코가 정말 귀엽게 나오는것 같다절대절명 위기에서 오빠를 지키는 네츠코를 보면서&nbsp;정말 마음이 아프기까지 했다<br><br><br><br><br><br><br>카마도 탄지로와 네츠코의 주제가가 정말 좋은것 같음너무 불쌍한 탄지로~~~<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6940/15/cover150/k02273071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9401560</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book review</category><title>요새는 정말 조심해야겠다 - [먹으면 안되는 10대 식품첨가물]</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43875</link><pubDate>Tue, 11 Aug 2026 01:4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4387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7125613&TPaperId=1744387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798/27/coveroff/899712561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7125613&TPaperId=1744387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먹으면 안되는 10대 식품첨가물</a><br/>와타나베 유지 지음, 김정환 옮김, 안지현 감수 / 싸이프레스 / 2014년 10월<br/></td></tr></table><br/>여기에 나오는 10(11)대 식품첨가물은<br>아질산나트륨캐러멜색소함성감미료(아스파탐, 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브롬산칼륨타르색소곰팡이방지제(OPP, TBZ)치아염소산나트륨아황산염벤조산나트륨(안식향산나트륨)사카린나트륨과산화수소<br>인데...이 책은 소독용이나 표백제등을 많이 다룬것 같아아무래도 일본이라서 해산물이나 스시류를 많이 먹어서인것 같다근데 우리나라도 거의 비슷한것 같다아무튼 조심해야겠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798/27/cover150/899712561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7982757</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해로운 식품첨가물</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43852</link><pubDate>Tue, 11 Aug 2026 00: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43852</guid><description><![CDATA[<br>이번에 읽은 두가지 책을 종합해서 정리해봤어요화면을 누르시면 좀더 자세하게 설명한 웹페이지로 연결되요]]></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811/pimg_639220066258103547.pn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43852</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42077</link><pubDate>Mon, 10 Aug 2026 00: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42077</guid><description><![CDATA[인천의 달동네 박물관에 갔다<br>요즘 젊은 MZ세대들은 아무래도 잘 모를것 같을것이다나이 좀 있는 영포티들이나 좀 알랑가 모르겄다<br><br><br>연탄바꾸는 체험인데.....이것말고도 여러가지 체험이 있었다<br><br><br>건물이 이렇게 생겼는데 좀 이상하게 생긴것도 같음<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810/pimg_639219196649514235.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42077</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book review</category><title>정말 가려먹어야 할듯해요 - [먹지마세요 GMO - 우리 식탁을 점령해버린 유전자 조작 식품의 모든 것]</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36730</link><pubDate>Fri, 07 Aug 2026 02: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3673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145521&TPaperId=1743673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04/26/coveroff/899614552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145521&TPaperId=1743673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먹지마세요 GMO - 우리 식탁을 점령해버린 유전자 조작 식품의 모든 것</a><br/>마틴 티틀, 킴벌리 윌슨 지음, 김은영 옮김 / 미지북스 / 2008년 12월<br/></td></tr></table><br/>유전자 식품은 원래 1994년 GMO토마토를 시작으로 1998년대부터 몬산토에서 기술을 받아들여 특이한 GMO작물을 생산하기 시작했고...대두와 옥수수등등이 있다고 한다그런데 GMO옥수수 대두는 아직도 미국에서 재배되고 있고 총 재배량의 95%라고 한다우리나라는 총 소비 옥수수 대두 중에 80%이상을 미국에서 수입하고그러니까 총 소비되는 옥수수와 대두중 40%는 미국산이다고 한다&nbsp;&nbsp;그니까 GMO는 생활밀착형 식품이라는 것이다이 책을 읽으면서 몇몇 기업이 정말 인상적이었는데 그중 하나가 몬산토라는 기업이다원래는 사카린을 개발하려고 했지만 그다음에 roundup이라는 농약그리고 roundup에 저항성이 강한 GMO농작물을 개발하게 된다그런데 몬산토라는 기업이 정말 잘한것도 있고 못한것도 있다그런데 아무튼 악명높고 치졸하기 그지없는 기업임은 분명하다아무튼 GMO농작물을 많이 개발하고 기술적인 면은 인정이 되어서나중에 베이어라는 거대 제약회사에 팔리게 된다(덕분에 베이어는 천문학적인 비용의 소송폭탄을 받게된다)이 GMO식품에 대항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움직임이 가장중요하다미국정부도 GMO제품을 유기농으로 표시하라는 법안을 만들려다가&nbsp;소비자단체의 반발로 무산되었다그러나 이미 GMO식품은 우리 식탁을 점령했다(이 책은 2008년에 출판된 책인데...지금도 현재지속형이다)이 책에서는 소비자가 이런 제품을 안사는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그것이 과연 가능한지도 궁금하다아무튼 조심해야할것 같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04/26/cover150/899614552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042607</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book review</category><title>식품은 정말 가려먹어야 할듯 -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2 - 방송에서 못다 한 불편한 진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29391</link><pubDate>Mon, 03 Aug 2026 02:1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293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4255510&TPaperId=174293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584/81/coveroff/89742555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4255510&TPaperId=174293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2 - 방송에서 못다 한 불편한 진실</a><br/>안병수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09년 11월<br/></td></tr></table><br/>이 책이 예전에 꽤 유명했던 책 같은데 이제서야 읽게 되었다이 책 저자는 식품전문가인데 젊었을때 유명한 과자제조업체에서 근무했다고 함과자를 개발하는 일을 하면서 과자를 엄청나게 먹어대다가 결국 심각한 건강문제를 겪게 되고일을 그만두고 식품건강연구소를 만들어 가공식품의 문제를 알리고 있다고 한다나는 그동안 식품성분표를 보면서 비교적 건강할것 같다고 생각한 성분이&nbsp;정말 위험한성분이었다는걸 다시금 알게되었다<br>카라멜 색소--&gt;카라멜에서 추출한 색소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설탕에서 만들어졌긴 하지만 이상한 성분을 하도 많이 집어 넣었다고 함검고 단 식품에 많다고 함<br>탈지대두--&gt; 간장 식용유 성분표에 많이 나오는 탈지대두...그런데 그러고보면 글루텐성분도 가끔 먹을만 하지 않나 싶은데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었다콩에서 기름을 뺀 잔여물인데 헥산을 이용해서 생산된거라 위험하다고 함헥산은 식품에 함부로 안되는 물질 (아마 공업용 물질 같음)<br>안식향나트륨, 비타민C--&gt;드링크류에 정말 많은 성분인데 알고보니 안식향나트륨과 비타민C가 만나면 벤젠이 나온다고 한다벤젠은 발암물질로 유명한 성분<br>정제염---&gt;천일염과 달리...미네랄이 없음..천일염이 좋다고 함<br>정제당----&gt;과당등등이 정제당인데....인슐린 작용이 효율적으로 안되서 당뇨가 올수가 있다고 함<br>아무튼 주의를 해야할 성분이 많은것 같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584/81/cover150/89742555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848183</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펑리단길 까페 이삼옥</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29350</link><pubDate>Mon, 03 Aug 2026 01: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29350</guid><description><![CDATA[부평역 펑리단길 까페 이삼옥<br><br>분위기가 좋다~<br><br><br>곳곳에 아기자기한 소품도 있고좌석도 편하고 쿠키도 맛있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803/pimg_639213161493194483.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29350</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book review</category><title>의사의 관점에서 좋은 편의점 식품 - [건강한 편의점 식사 - 내과의사가 알려주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11767</link><pubDate>Sat, 25 Jul 2026 23:4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1176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910182&TPaperId=1741176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14791/5/coveroff/896991018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9910182&TPaperId=1741176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건강한 편의점 식사 - 내과의사가 알려주는</a><br/>마츠이케 츠네오 지음 / 정다와 / 2018년 05월<br/></td></tr></table><br/>이 글을 쓰신 분은 대장항문내과 의사이신데....의사의 관점에서 편의점 식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쓴 책이다역시 식이섬유를 굉장히 강조하셨다편의점 도시락에 고기류가 많아서 장에 안좋은것을 많이 지적하였음그런데 내가 제일 걱정하고 있는 부분인 식품 첨가물에는 별로&nbsp;관심이 없으신것 같다일본인이 쓴 책을 읽다보면 역시 입맛이 우리나라와는 다른것을 느낀다그다지 듣도보도 못한 식자재를 강조하는걸 보면&nbsp;식이습관이 우리나라와는 많이 다른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4791/5/cover150/896991018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7910522</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book review</category><title>정말 재미있다 - [The Devil Wears Scrubs (Paperback)]</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08565</link><pubDate>Fri, 24 Jul 2026 01:4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0856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1492177164&TPaperId=1740856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79/75/coveroff/149217716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1492177164&TPaperId=1740856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The Devil Wears Scrubs (Paperback)</a><br/>Freida Mcfadden / Createspace Independent Pub / 2013년 08월<br/></td></tr></table><br/>이 책은 kindle로 읽었는데....역시 재미있는 책이다이 소설의 배경은 미국 대도시 어느 병원이다주인공은 의사 jane그리고 이상한 선배와 룸메이트절친과 병원에서 만난 잘생긴 의사 남친이다이분은 정말 수련을 지독하게 받으신것 같다뭐 미국이라고 해서 우리나라보다 덜하지는 않구나~이런 생각도 들었다아무튼 이 소설은 생각보다 재미있었던 소설이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79/75/cover150/149217716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797514</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book review</category><title>식품 기업의 비리 - [식품 사기꾼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06907</link><pubDate>Thu, 23 Jul 2026 03: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0690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486199&TPaperId=1740690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2135/15/coveroff/893748619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486199&TPaperId=1740690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식품 사기꾼들</a><br/>틸로 보데 지음, 임정희 옮김 / 민음사 / 2012년 11월<br/></td></tr></table><br/>이 책은 2013년에 발표된 책이다그런데 그때나 지금이나 변화가 없다면 어떨까?나는 물론 지금이 나아졌을거라고 믿고 있지만&nbsp;잘 모르겠다이 책의 저자 틸로 보데는 독일 사람으로 소비자보호단체를 이끌고 있는 분이라고 한다이 책에서는 기업이 여러가지 술수를 써서 소비자를 유혹하는 한편소비자를 우롱한다고 한다건강을 위해 '주스'를 마시고 '요거트'를 먹고 '웰빙음식'을 먹는다그런데 대기업이 내놓은 이 베스트셀러 주스, 요거트, 바이오음식이실제로는 무늬만 주스고 과일시럽 좀 넣고 설탕을 아주 많이 넣은 달콤한 물이고요거트도 설탕이 많고 이상하게 광고만 했으며바이오음식에는 이상한 첨가물이 들어가고 또 이상하게 광고를 해서소비자를 유혹한다아무튼 지금도 이럴까?&nbsp;아마 그럴것이다요새 성인병도 엄청나게 많아지고 있다2013년에 나온 책이니 그때 많이 먹은 음식이 문제가 될 수도 있다요새도 이런지 정말 답답하다......기업가 정신이 어떻게 될것인가.......<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135/15/cover150/893748619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1351580</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daily story</category><title>인천역 차이나타운</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02697</link><pubDate>Mon, 20 Jul 2026 22: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02697</guid><description><![CDATA[차이나타운에서 오랜만에 월병과 중국전통차를 마심<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paper/2026/0720/pimg_639201815883083357.jpg</url><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02697</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book review</category><title>요즘 시대에 꼭 필요한 책 - [워스트 첨가물 - 이것만큼은 멀리해야 할 인기 식품 구별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01234</link><pubDate>Mon, 20 Jul 2026 01: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40123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020123&TPaperId=1740123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4316/93/coveroff/896502012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020123&TPaperId=1740123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워스트 첨가물 - 이것만큼은 멀리해야 할 인기 식품 구별법</a><br/>나카토가와 미츠구 지음, 박수현 옮김 / 지상사 / 2024년 08월<br/></td></tr></table><br/>요즘 시대에 꼭 읽어야 할 책이 아닐까 싶다식품구성표는 꼭 읽어봐야 할것 같다이 책을 읽고 냉장고에 있는 식품구성표를 보니까나도 안좋은 첨가물을 함유한 식품을 먹고 있었다자주 먹는 식품 구성표는 꼭 봐야 할것 같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4316/93/cover150/896502012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3169306</link></image></item><item><author>sojung</author><category>book review</category><title>정말 귀여운 책이네요 - [가챠 도감 - 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title><link>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97683</link><pubDate>Fri, 17 Jul 2026 23:3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neoworld/173976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7604&TPaperId=173976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0/32/coveroff/k9221376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22137604&TPaperId=173976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가챠 도감 - 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a><br/>와타나베 카오리 지음, 이예진 옮김 / 모두의도감 / 2026년 04월<br/></td></tr></table><br/>가챠 도감에 관한 책인데너무 귀여운 책이다그런데 음식가챠가 너무 많다다른 가챠도 좀 소개시켜주었으면 좋겠는데 ^^;;;음식이랑 가챠 둘다 좋아하면 이 책을 꼭 사봐야할듯]]></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00/32/cover150/k9221376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003281</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