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를 보고 애월에 있는 까페거리로 가기로 했어요


카카오택시를 주로 이용했는데

택시를 잡기 많이 불편해요

관광지마다 택시가 오가는게 아니라서 주의하세요~~


악세사리 샵이에요


동생이 찜했던 까페 -몽상 드 애월-로 올라가는 중





어디로 가야하는지 모르겠는데

동생이 딱 가리키는 곳에 있더라구요

대단해~~~~~



까페 바깥은 이렇게 반사되는 유리로 되어있는데 멋지더군요~~~

바람이 쎈데도 덥고 습기차는 날씨였슴니다



몽상 드 애월 내부는 이렇더라구요

사람들로 북적북적했음


커피를 마시며 달달한 케이크......

바다를 보면서 즐기는 달콤쌈싸름함......


아마 까페에서 나와서 찍은 사진일거에요

이 현무암들은 우리에게 자연도 우리를 맞이하기 위해서 부단한 노력을 한다는 걸 알려주네요

(동생말투가 나오네여)

영겁같은 세월의 풍파가 세겨진 이 현무암


까페거리에는 몽상드 애월말고도 팜파네, 하이엔드 등등 멋짐멋짐한 까페들이 많은데

정말 영화에 나올것 같은 풍경과 조화를 이룬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어요

팜파네의 야자수나무 아래 야외의자에 누워서 눈을 감고 있다가

다시 호텔로 돌아갔습니다



호텔로비에서 찍은 제주시에요


호텔에서 잠시 쉬고 나와서 바닷가 산책길을 걸었습니다




조그만 등대


제주 돌담길을 걷다가

전날에 가기로 한 갈치조림집에 들어갔어요


사람들로 북적북적


갈치조림이 조금 비싸긴했지만 맛있었어요

양도 정말 푸짐했음


호텔로 들어와서 쉬다가 TV를 보았는데 제주에서는 자체방송을 많이 하는것 같더라구요

뭔가 은근히 신기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무튼 이날도 침대가 많이 불편하긴 했지만 어제보단 비교적 잘 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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