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뜨자마자 찾아서 먹은 호텔조식

이 정도로 두판정도 먹고 주스도 넉넉히 마셔줌

 

 

부산 여객터미널까지는 별로 안걸린다

물론 나는 연안터미널이랑 여객터미널이 따로 있다는걸 알고 있었는데

택시운전사가 처음엔 연안터미널로 데려다 주는거였다

만약에 내가 부산지리에 완전 까막눈이었으면 큰일날뻔했다

 

부산여객터미널에 도착하면 먼저 자기가 탈 배의 창구로 간다

그리고 여권을 제시하고 세금을 조금 내면 끝

 

나는 NINA호를 탔다

 

배에 승선은 아마 15분전부터 했는데

그전에 환전도 하고 먹을것도 샀다

 노구치 히데요의 얼굴

 

부산항의 모습

저멀리 페리가 보이는데 예전에 타보았던 기억이 있다

저 페리만 타고 다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정도의 시설이 갖춰져있었는데 지금은 어쩔련지 모르겠음

앞쪽은 내가 탈 NINA호

 

입국장에 들어서면 이렇게 면세점이 보인데

면세점 규모가 크다

 

니나호 게이트가 열리면 그냥 여권만 제시하고 들어간다

배는 그냥 아담하고 예쁘게 생김

 

배에 타서 또 찰칵

 

출발직전 모습

(별로 사람들이 없음)

 

출발때에는 정말 쾌적했다

그런데 그냥 계속 잠만잤던 기억

물살도 잔잔했다

 

 

2시간정도 지나자 쓰시마섬이 보였다

 

쓰시마에 도착해서 NINA호를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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