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복도로 이바구 - 이바구스트 손반장이 안내하는 색다른 부산 여행
손민수 지음 / 인디페이퍼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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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시선이 너무 한곳만 보고 있어... 그가 무언가 자꾸 외면하려는 듯하는 느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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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일본 오사카 교토나라 문화여행
오세종.타카오카 쿠루미 지음 / 지식공감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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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나와서 한번 더 적습니다. 이딴걸 책이라고 적으셨어요? 황당한건 권말미에 있는 간단한 일본어 회화에 ‘ 저와 결혼해주시겠어요?’ 이딴 말을 왜 넣나요? 일본 여행가서 쓸 일도 없고 인생에서 2~3번 쓸까 말까 말인데.. 그리고 여행계획서 보니 기도 안차네요. 빵이랑 잼 좋아하세요? 매일 드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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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ful 트립풀 교토 - 우지.오하라.후시미, Issue No.05 트립풀 Tripful 5
양미석 지음 / 이지앤북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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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알량하다. 책안의 글, 사진 모두 다. 어쩌면 그렇게
껍데기만 채워 넣었을까? 자기 생각은 1g도 없는 글, 곁멋만 든 사진, 그리고 그런 걸 책으로 만들어서 돈받고 파는 그런 알량한 마인드. 세상에 도움이 안되는 책은 좀 만들지 말자. 대충 교토니 뭐니 해서 유행 따라 한번 만들어 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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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비사비 라이프 - 없는 대로 잘 살아갑니다
줄리 포인터 애덤스 지음, 박여진 옮김 / 윌북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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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도 얼버무리며 넘어갈 정도로 와비사비를 설명하는
대목에서 전 웃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좋아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적은 거지 ‘와비사비’를 적은게 아닙니다. ‘와비사비’라는 키워드로 책 팔려고 한거지요.

진짜 자신이 없는 대로 잘 살아갑니다.. 라고 말했으면
책의 글도 그렇게 빽빽하게(글자폰트 카톡 문자 크기) 적고 사진도 뭘 그렇게 크게 크게 넣었는지.. 뭐 굳이 의의를 적자면 이렇게 와비사비라는 소재로 글을 쓰는 인간도 와비사비와 거리감이 멀다는 정도로... 와비사비가 말로 하긴 쉽지만 실제 행동(생각)으로 실천하는건 정말 어렵다는 것을 이책은 우리에게 시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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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비사비 라이프 - 없는 대로 잘 살아갑니다
줄리 포인터 애덤스 지음, 박여진 옮김 / 윌북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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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당착과 공상, 그리고 작가의 착각으로 쓰여진 책입니다. 제일 큰 단점은 책 헤드라인 ‘없는 대로 잘 살아갑니다’라는 부분인데.. 그럼 책도 좀 없는대로 좀 쓰시지.. 글자폰트, 자간, 사진하며 빽빽하게 채워놓고(그것도 무질서) 뭘 남한테 없는대로 살라는건지... 한심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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