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라는 참 이상한 일 - 어이없고 황당하고 늘 후회하면서도 또 떠나고야 마는
한수희 지음 / 인디고(글담)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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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글쓰는 스타일이 참 사람을 피곤하게 한다. 쓸데 없는 사설이 길고 글자체도 두서가 없어 이사람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피곤해진다. 너무 난잡하다. 내가 편집부 부장이었으면 몇번 원고를 집어 던졌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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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즐거움은 포기할 수 없어!
구스미 마사유키 지음, 최윤영 옮김 / 인디고(글담)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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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책 읽는 맛의 8할을 망치고 있다. 라멘(내 생각엔 라멘이라는 단어는 고유명사같다)라면이라고 번역하고 소바를 소면이라고 번역하니 일본 음식이 아니라 한국 음식이 떠오른다. 맛없는 음식을 먹으면 입맛이 떨어지는 것처럼 엉망으로 번역이 된 글을 읽으니 책 읽는 맛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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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감성 - 여행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휴식 같은 타인의 일상
남자휴식위원회 지음, 홍민경 옮김 / 생각정거장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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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뻔한 표현을 중언부언으로 쓰니 진실성이 떨어지는 느낌. 또한 일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한쪽이 치우쳤다. 여담으로 170p 물 끓이는 주전자에 파스타 해먹는거 보고 깜짝 놀랐다. 또 키부네 진자가 아니라 '키후네' 진자입니다. 물의 신을 모시는 신사라 탁음인 'ㅂ'가 아닌 'ㅎ'로 읽는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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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교토인가 1 - 이승신의 컬쳐에세이 왜 교토인가 1
이승신 지음 / 시가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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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문장의 주술관계를 좀 불분명하게 쓰신 것 같습니다. 읽기 좀 힘듭니다. 그래서 문장이 전달력이 낮습니다. 그리고 에세이인지 조사록인지 구분이 모호해지는 부분이 많은데 그마저 네티즌들이 블로그에 쓰는 글보다 나은 구절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조금 실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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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난 포스 - 남자는 힘이다 두 번째 이야기 남자는 힘이다 2
맛스타드림 지음 / 북치고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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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일벌리지 마시길... 저번 책에서 뿌린 떡밥이나 회수하시지.. 왜 또 이런 책을 내셨는지요;;;: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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