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티는 다 알아 그림책은 내 친구 20
애널레나 매커피 지음, 앤서니 브라운 그림 / 논장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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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주변이 마음 안드나요? 눈을 감고 커스티와 함께 떠나요. 공상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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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가족 높은 학년 동화 25
오미경 지음, 조승연 그림 / 한겨레아이들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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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에 걸친 질풍노도의 시기 사춘기. 하지만 두렵지 않아. 가족이 있고 친구가 있잖아. 멋진 소통의 해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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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선생 2013-01-05 14: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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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식모들 - 제11회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
박진규 지음 / 문학동네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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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모... 하면 지붕뚫고 하이킥에 나오는 세경이 같은 이미지가 떠오르는데 

이 책 속 식모는 먼 옛날 이 땅이 열리고 여자가 되고 싶었던 곰과 호랑이...  

인고의 시간을 채우지 못하고 도망친 호랑이의 후예가 현대 사회에서 수상한 식모라는 집단으로 활동하며 

가족을 붕괴하는 역할을 다하고 있단다. 

참 기발하기도 하다.  표지도 어쩜 저리 수상하기도 한지. 

수상한 식모들이 다루는 쥐로 부리는 요술인지 술법인지를 통해 엄청난 뚱보가 되고 쥐를 무서워하는 주인공 

돌덩이처럼 몸이 굳는 병에 걸린 술법을 부렸던 식모.  

그 수상한 식모들의 역사를 기록해 나갈 운명인 주인공. 

읽다보니 조금 산만해져서 다 읽고 난 지금 리뷰를 쓰기에 적당하지 않다. 

조금 찝찝한 기분이 지배적이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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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중원 1 - 이기원 장편소설
이기원 지음 / 삼성출판사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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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드라마 극본과 함께 준비된 책이다. 

기존 소설을 드라마화 한다거나 이미 드라마로 만들어진 내용을 다시 소설로 묶은 것이 아니라 

제중원 1권은 드라마적 요소도 많고 재미있게 읽혔지만 2권은 다큐먼터리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다. 

조선 근대식 병원인 제중원을 배경으로 구한말 붕괴되는 양반 사회, 나라도 잊은 개인 욕심에 가득찬 

고위 관직들 신문명과 함께 여성들에게 불어온 자유 사상까지 재미있는 요소는 많지만 

사실에 기반을 두고 집필해서 그런지 캐릭터가 전형적이고 큰 재미를 주는 사건도 없었다. 

영상으로 만들기 위해 쓴 글인만큼 영상매체를 통해 평가해야할지 모르지만 

제중원 1, 2권은 책보다 드라마로 보는 게 낫겠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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