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벤트를 하려고 준비했더니 다른 곳에서 이벤트 당첨이 되었다. 영진닷컴에서 주최한 이벤트에 당첨되어 오늘 택배가 왔다.

헤어 제품이 두 개나 왔는데, 냄새도 좋고 헤어 살롱 제품인데 왠지 좋아보인다.

물론 엄마한테 다 드렸지만, 생색 내고 기분 좋다. ^^*


댓글(6)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4-08-03 1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넘 부러워요. 잉... 전 허브 창간호밖에 받은 것이 없는데...

꼬마요정 2004-08-03 1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이벤트에 잘 걸려요~~^^
얼마전에는 석류 엑기스 한 박스 공짜로 먹었었거든요~~^^*

stella.K 2004-08-03 14: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겠다!

꼬마요정 2004-08-03 14: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쵸?? ^^
머리에 발라봤더니 윤기가 좌르르르~~ 흐릅니다.^^

플레져 2004-08-03 1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좋겠당 ^^
그러보니 저두 얼마전에 이벤트에 당첨되서 명품 썬글라스 받았습니다 흐흐...

꼬마요정 2004-08-03 19: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명품~~~ *.*
좋겠어요~~~^^*
 

서재의 많은 분들이 이벤트 하신다고 난리다. 떠들썩한 서재들을 보며 허전허전한 내 서재가 할랑하게 느껴진다....^^

그런 의미에서 나도 이벤트 한 번 해 볼까...?? 생각했는데... 건덕지가 없다.

방문객 수도 어정쩡하고..

나도 이벤트 하고 싶다.....ㅡ.ㅡ

 

앞 집 사는 어떤 아저씨..맨날 술 마시고 고성방가 하시는데..시끄럽다. 지금도 열심히 노래 부르신다...


댓글(8)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꼬마요정 2004-08-03 0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떤 때는 새벽 5시까지 부르십니다. 듣도 보도 못한 노래도 부르시지요...그러다가 막 야단쳐요.. 혼자 사시는데 누구한테 야단 치시는지...쩝
어쩔때는 라디오를 크게 틀어놓기도 하고....아직도 노래 부르십니다. 지치지도 않아요~~에휴

브리즈 2004-08-03 07: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방문자 수 2000번째 행운의 주인공에게 선물을~.. 이벤트로 어떨까 싶네요.
선물은 책 한 권 또는 간소하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아, 물론 선물에 눈이 어두워 이런 말을 드리는 건 아니랍니다. ^^;..

물만두 2004-08-03 08: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000힛 이번트 하시옵소서... 그리고 옆집 아저씨는 냅 둬요. 그렇게 사시게...
브리즈님 빤히 보이옵니다... 그냥 저처럼 만두에게 주시오 하세요...

아영엄마 2004-08-03 08: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야~~ 이벤트요!! 좋아해요!! 이번 기회에 꼬마요정님의 엄청난 이야기 보따리 모음을 마을 전체에 알려버리는 겁니다! 이벤트 소문이야 알라딘 서재 일인자인 물만두님이 내주실터이니 걱정 붙들어 매시고~~ 아, 내가 되야 할텐데.. ㅋㅋㅋ 그나저나 브리즈님은 마음이 참 고우시네요.. 저는 선물에 눈이 어두워져 버린 아지매입니다요..ㅠㅠ 책은 모두 나에게 오라!! ^^*
아, 이벤트는 숫자거는 사람 마음입니다. 꼭 맞아 떨어지는 숫자 할 필요없어요!! 우후~

물만두 2004-08-03 1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어머님 정신을 차리시와요. 넘 벤트에 눈이 머시는 것 아닌감요? ㅎㅎㅎ

꼬마요정 2004-08-03 1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브리즈님, 물만두님, 아영엄마님... 그럼 저도 2000번째 방문자에게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해 볼까요?? ^^
다들 막 5000번째, 44444번째...등등 어마어마한 숫자를 걸고 이벤트를 하시던데...^^;;

물만두 2004-08-03 1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선전 벌써 했습니다...

꼬마요정 2004-08-03 1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빠르시군요...^^;;
 

작년부터 친구들 여럿이서 귀신사진을 찍었다. 아, 물론 진짜 귀신이 아닌 가짜 귀신... 밤에 학교에서 차례로 찍어봤다. 내 친구..젤 무서웠다..^^;;


 

 

 

 

 

 

 

 

 

 

 

 

 

누가 앉아있다. 왠지 돌아볼 것 같지 않은가.. 이 사진은 약과다. 참고로 저 여인은..나~


 

 

 

 

 

 

 

 

 

 

 

 

 

내 친구다... 여러 사진이 있었지만 위의 두 사진이 젤 무서웠다. 특히 이 사진은 압권이다. 이 사진을 찍기 위해 내 친구는 다리를 접었다...ㅡㅡ;; (무릎을 꿇었다는 이야기..^^;;) 주위에 온통 나무들이라 밤이 되니 까~맣다...


 

 

 

 

 

 

 

 

 

 

 

 

 

 

 

 

 

 

 

 

 

이 사진은 낮에 찍었다. 한 강의당 75분씩 하는 울 학교는 덕분에 공강 시간 길다... 밥 먹으면서 우리끼리 재미붙여 낮에도 이 짓하고 놀았다...


 

 

 

 

 

 

 

 

 

 

 

 

 

 

 

 

 

또 다른 나의 친구...젤 무서운 사진... 이 사진은 올 초 용두산 공원에서 찍었다. 밤에 돈 없는 우리들, 자판기 커피 뽑아서 마시다가 찰칵~

어찌나 무섭던지..이 사진 젤 좋다!!^^*

 

하도 덥다 보니 예전 사진들이 떠올라 여기 올려봅니다. 다들 보시고 시원하셨으면...^^

저 평상시에 이러고 놀아요~^^


댓글(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쎈연필 2004-07-25 17: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걱;; 특이하게 노시네요...
두번째 사진은 귀신이라고 해도 믿을 듯...
세번째 사진의 머리 위 손은 어떻게 된 거죠??;;

데메트리오스 2004-07-25 18: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번째 사진의 제 3의 손.....오른쪽 아래에 누가 있네요 ㅋㅋㅋ
2번째 사진이 제일 귀신같군요^^

꼬마요정 2004-07-25 18: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쵸? 찍은 저와 친구들도 다 놀랐으니까요... 데메트리오스님이 예리하시네요~ 세 번째 사진 다 좋은데 친구의 머리가 살짝 비쳐서 안타까웠더랬죠... ^^;;
 

일주일 쯤 전, 사실 적립금에 혹해서 니브노에 나의 리뷰들을 왕창 올린 적이 있다. 막내동생에게 줄 책을 사려니 그 책들이 한 권당 4,250원이니 두 권이면 8,500원. 그 정도는 리뷰적립금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서였다. 안 그래도 요즘 책 산다고 카드를 너무 긁은 까닭에 리뷰 한 편당 500원을 준다는 그 곳에 리뷰를 올리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서 장장 20편의 리뷰를 올렸는데...나에게 돌아온 적립금은 딱 8,500원. 한 권은 등록대기로 일주일 있었고, 두 권은 등록불가..란다. 도대체 왜?

일단 8,500원으로 책 두 권을 주문했다. 배송료가 있단다. 그래서 배송료 2,000원은 자비로 냈다. 세상에. 아직도 배송료가 있는 인터넷 서점이 있었다니. 좀 놀랐다. 어쨌든 위의 일이 심히 기분 나빠서.. 등록대기는 이해할 수 있지만(서버 오류라던지..기타 등등의 이유가 있을 수 있으니), 등록불가는 엄청 기분 나빴다. 그것도 <아르미안의 네 딸들>과 <비천무>의 리뷰가 등록불가였으니, 엄청 열 받아서 문의를 해 보았다. 답변은..

<아르미안의 네딸들><비천무>와 같은 만화 리뷰는 다른 몰의 리뷰와 다른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괄적인 내용은 만화카페의 등록기준안내 페이지를 참고하십시오.

http://www.libro.co.kr/comic/comic_free_info.asp

특히 위 두 개의 만화는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인기만화기 때문에 기존에 등록된 리뷰가 상당수 있습니다. 코믹몰의 경우, 기등록 리뷰가 많아지면 해당 도서의 등록 기준이 점점 더 강화되는 특성을 가집니다. 기등록 리뷰와 차별점을 가져야만 등록이 가능하다는 것이지요. 회원님의 리뷰가 기존 등록 리뷰와 큰 차이점이 없어 부득이하게 등록불가 조치를 취했습니다.

내가 책을 읽고, 나만의 느낌을 올린 거다. 솔직히 한 내용을 두고 비슷한 견해가 있는 건 당연하다. 그런데 '튀지 않는다'는 이유로 내 리뷰는 등록거부를 당했다. 그래서 그 책들의 다른 리뷰들을 봤다. 10편.. 10편이 상당수 있는 리뷰인가...알라딘에는 리뷰가 엄청 많던데..어떤 책은 100편도 넘는 리뷰가 있던데..게다가 알라딘에서는 한 분 한 분의 리뷰를 소중히 생각해주는 반면, 거기서는 내 리뷰를 한덩어리로 취급했다. 남들과 같은 내용의 한 덩어리...

기분 나빠서 돈을 얼마 주든 거기에는 더 이상 리뷰를 올리지 않을 생각이다. 하긴, 나의 처음 의도도 나빴으니 반성도 해야겠지만..아~ 또 화가 난다.

 


댓글(1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꼬마요정 2004-07-24 18: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쵸?
화가 나서 당장 알라딘으로 달려왔답니다..흑흑..제가 있을 곳을 이 곳 알라딘 뿐이어요~~~!!

비로그인 2004-07-24 1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흠...속상하셨겠네요. 알라딘이 따뜻한 공간이죠^^

2004-07-24 19: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물만두 2004-07-24 19: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원래 거긴 그래요. 노하우를 알려드리죠. 만화, 잡지는 천원, 나머지는 오백원... 일단 만화를 노리세요. 리뷰수를 보고 많은 건 피하시구요. 가급적이면 리뷰가 올라와 있지 않은 것과 적은 것을 노리시면 됩니다. 처음엔 저도 많이 당했지만 니브노 쥑이기 작전으로 긁어내고 있습니다. 이래봐야 세발의 피겠지만요...

꼬마요정 2004-07-24 2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들... 경험이 있으시군요..저만 몰랐군요..^^;;
역시 알라디너분들이 젤 좋아요~~~!!^^*
글구 책울타리님은 다른 분의 코멘트에서 늘 뵈어서 그런지 잘 아는 사이 같은 기분..^^*
저두 인사를 했던가요? 흠..^^*

데메트리오스 2004-07-24 2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그런데... 기준만 따지면 리브로보다 더 한곳도 있어요... 반디북같은 경우는 리뷰를 왕창 올려도 절반 이상은 무시해버리는 경우도 있죠. 또 모닝365은 예고도 없이 두번 다시 리뷰를 못 올릴 수도 있거든요. 그래도 개성이 없다는 이유로 등록시키지 않은 것은 너무하네요. 너무 속상해 하지 마세요~~ 알라딘이 있잖아요^^

미완성 2004-07-24 2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정님도 결국은 당하셨군요....!
저도 정말, 살 수가 없어요. 그래서 니브노엔 이젠 아예 읽지도 않은 책을 가지고 리뷰써서 올리고 그래요 ㅠㅠ
배송비도 그렇고 리뷰정책도 그렇고 덩말 마음에 안들어요
역시 알라딘..! 알라딘밖에 없어욧욧 ㅠㅠ

꼬마요정 2004-07-25 0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세상에 인터넷 서점들..알라딘 빼곤 다 싫어할거에요~!! 알라딘이 최고얏!!^^*

starrysky 2004-07-25 0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슬픈 일을 겪으시다니, 원래 안 좋아하던 니브노지만 더더더 싫어지는군요.. ㅠㅠ
전 원체 게을러 리뷰를 잘 못 쓰기 때문에 알라딘에 올린 달랑 8편의 리뷰 말고는 다른 데 올린 게 없지만 님들 말씀 들으니 겁나서 앞으로도 절대 못 올리겠어요. ㅠ_ㅠ
'차별성 있는 리뷰'라는 정말 웃기지도 않으십니다. 게다가 배송료라니. 지네가 싸게 팔면 얼마나 싸게 판다고.. -_- 걔네 서점 본부도 저희 동네에 있는데 제가 함 뜰깝쇼??

꼬마요정 2004-07-25 0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타리님~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괜히 가셔셔 더 열받지 마시구, 그냥 에어컨 바람 빵빵하게 쐬시면서 공짜로 책 좀 보고 오셔요~~거기서 보고 알라딘에서 사는거죠~^^*
님께서 제 뒤에 있다고 생각하니 든든합니다.^^

물만두 2004-07-25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디북은 하루 한편만 올라갑니다. 많이 올려도 한편만 등록되는 시스템입니다.
모닝365는 어리버리하므로 따려야 합니다. 그러면 올려줍니다.

꼬마요정 2004-07-25 1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결국 알라딘 만한 곳이 없다는 말씀...이시군요...
역시.. 에휴..리뷰가 얼마나 중요한데 그런식인지...한심합니다.^^;;

데메트리오스 2004-07-25 18: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반적으로 교보, 인터파크, 알라딘이 괜찮은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최악은 모닝365...

꼬마요정 2004-07-25 1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닝365는 그래 스물넷을 그대로 따라했다던데요... 그래서 한 때 그래 스물넷이 막 화내고 그랬어요..^^
알라딘이 젤 좋아요~^^*
 

택배가 왔다. 얼마 전 눈 딱 감고 카드를 긁었다. 맛있는 커피와 홍차의 유혹을 이기지 못한거다..난 의지박약아임이 틀림없다...ㅡ.ㅜ


[하니 앤 손스] 얼그레이 8oz 227g

 

상품설명
    얼그레이 한잔으로 유유자적한 오후를 보내 보십시오.
    동양적 향과 베르가못의 독특한 향의 조화로 환한 감귤 향과 같은 느낌을 전달할 것입니다.
    홍차에 전문가시라면 하니 앤 선즈 얼그레이를 권해 드립니다.
    첨가 없이 드셔도 좋지만, 취향에 따라 우유나 설탕을 첨가 하셔도 좋습니다.

자그마치 35,000원이다. 책 사보는 걸로도 모자라 이제는 홍차까지 샀다. 홍차만 샀나..그동안 싼 커피만 먹다가 드디어 벼르고 별러서 커피도 샀다.

[트리니다드] 콜롬비아 메델린 수푸리모 227g

콜롬비아 Supremo 중 최상 등급으로 인정 받는 메델린은 알맞게 조화된 밝은 느낌의 산도와 풍부하면서도 중후한 맛과 향이 가슴 속 가득히 채워
       드리는 커피로서 한국 내 트리니다드 커피 애호가들에게 가장 사랑받고 있는
       커피입니다.

 

 

 

 

이 커피는... 20,000원이다. 두 개 합해서 55,000원...5,000원 적립금 사용해서 50,000원 3개월 할부...

책...내일도 올텐데... 이제 석 달동안 밖에 안 나가기로 결심했다. ㅡ.ㅜ

그래도..그건 그거고, 기분은 좋다. 당장 마셔봐야지~~^^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꼬마요정 2004-07-23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왜 다 못 드셨어요? 무지 비싸잖아요~~~~~
전 저거 끝까지 다 타먹을테여욧!! ㅡ.ㅜ

첨엔 아쌈을 사려다가 그냥 얼 그레이로 했지요... 다즐링이랑 블랙퍼스트 사이에서 갈등하기도 했구요..결국 얼 그레이로 낙찰!^^*
(사실 얼 그레이는 한 번도 안 먹어봤거든요~^^;;)

panda78 2004-07-23 2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얼 그레이는 별로 안 좋아합니다만, 저 트리니다드 수프리모인지 뭔지는 꽤나 탐이... @ㅁ@ 안돼 안돼- 참아야 하느니라- 언제 꼬마요정님네 놀러가면 한 잔 주시겠지.. ^^;;

꼬마요정 2004-07-24 0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놀러오시면 한 잔 드리지요!!
꿈에 얼 그레이로 밀크티를 타 먹었는데 넘 맛있어서 게속 먹었다는.. 스읍
지금은 넘 더워서 밀크티는 못 먹겠고..ㅡ.ㅜ

꼬마요정 2004-07-24 1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꼭 끝까지 다 먹을게요~ 얼 그레이 향은 좋던데...좀 있다가 시도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