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에 이벤트가 무사히 치러졌는데요, 2000을 캡쳐해 주신 분이 모두 7분이거든요~ 갑자기 고민됩니다. 세 분께도 뭔가 드리고 싶은...^^;;

일단 선물 나열할게요~ 가지고 싶으신 것들 두 가지씩과 주소 부탁합니다.

 

 

 

 

 

 

 

 

 

 

 

 

 

 

 

 

 

 




 

 

 

 



 

 

 

 

참, 책갈피는 기본 선물입니다. 그러니까 선물을 선택하실 때 책갈피는 제외해 주시고 선택해 주세요~

chika님, , 하얀 마녀님, 물만두님, 책 읽는 나무님 선물 골라주세요~^^

그리고 아영엄아님, 반딧불님, tarsta님두 주소 남겨주세요~ 책갈피 보내드릴게요~^^*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


댓글(28)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꼬마요정 2004-08-06 1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이 원하시면 책갈피 두 개랑 공책 한 권 드릴게요~ ^^

2004-08-06 10: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아영엄마 2004-08-06 1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책갈피를 선물로 주신다구요? 선물 달라고 조르지도 않았는데(엉엉 울기만 했지..^^;;) 이리 챙겨주시다니, 고맙기도 하셔라!

꼬마요정 2004-08-06 1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소 적어주세요~^^

2004-08-06 10: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물만두 2004-08-06 1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저를 닮아가시나... 뒹구시니 나옵니다요...

2004-08-06 10:57   URL
비밀 댓글입니다.

panda78 2004-08-06 1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ㅠ_ㅠ 퍼 자고 있는 사이 끝이 나 버렸다... 굼벵이들아.. 미안... ㅜ_ㅜ
꼬마요정님, 2000힛트 축하드려요---
당첨 되신 분들 모두 무지 좋으시겠다----- ^^

chika 2004-08-06 14: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홋~!! 판다님, 제가 굼벵이 다 읽고 님이 허브 다 읽으면 두개 맞교환..어때요?
ㅋㅋㅋ

꼬마요정님~
전 밑에 버얼써 책 골라놓고 있었거든요~
굼벵이랑 한국~(어쩌구 ^^) 여성들 책요. ㅋㅋㅋ
참, 책갈피는 무지막지하게 이뿐걸로다가... ^^

2004-08-06 14: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얀마녀 2004-08-06 14: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전 뭘로 하죠? 다른 분들은 다 고르셨는지 궁금하네요.

panda78 2004-08-06 15: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음... 굼벵이짓 고만하란 얘기군요... 치카님, 저는 그냥 굼벵이로 있으면 .. 안될까요? ^^;;
허브 다 읽고 로드무비님께 부쳐드릴 듯 해서요. ^-^;;;

물만두 2004-08-06 15: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항.. 허브가 그리 도는 군요... 그럼 알려야겠습니다. 님들께 조르라고요... ㅎㅎㅎ

책읽는나무 2004-08-06 17: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브는 또 뭡니까??
요정님..저 아침에 책제목 벌써 발표했어요..^^
<애덤스미스 구하기>랑 <우리는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요..^^
우리 인사를 이미 나눈사라이라니 더욱더 반갑고 정겹네요...
진우맘님이 저주받을 기억력이라면...
전 아마도 참을수 없는 존재의 기억력이라고 할수가 있죠!!...ㅡ.ㅡ;;
암튼....너무 재미있었어요!!....손이 떨려서 캡쳐하는데 자꾸 마우스도 미끄러지고..
손가락을 덜덜덜 떨면서 했거든요!!
사람들이 왜 캡쳐이벤트에 잠안자고 매달리는지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스릴만점이었어요...ㅎㅎ
암튼..오늘 아침은 감동 그자체였습니다...그래서 전 설거지하면서 씽크대 청소도 했다지 뭡니까!!...ㅎㅎㅎ

2004-08-06 17: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물만두 2004-08-06 1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읽는나무님 제 서재에 안 오셨더랬지요? 허브가 제 이벤트 상품이었는데... 이런, 삐짐...

꼬마요정 2004-08-06 1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제가 잘 챙겨 보내드릴게요~ 아직 주소 안 불러주신 분도 계신데, 빨리 오셔서 주소 적어주세요~~^^*

꼬마요정 2004-08-06 1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다님은 정말 아깝당~~^^*

stella.K 2004-08-06 2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캬! 아깝다. 계속 주시하고 있었는데...아까 오후에 친구 만나러 잠시 집을 비운게 치명적 실수였네요. 그래도 제가 꼬마요정님 사랑하는 거 아시죠?^^

꼬마요정 2004-08-06 2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저도 스텔라님 사랑하는 거 아시죠??^^*

2004-08-07 00: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4-08-07 02: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얀마녀 2004-08-07 0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엥... 방금 책읽는 나무님 서재에 다녀왔는데 '우리는...'을 선택하신 모양이네요. 그런 혹시 '마이너 리그'는 어떻게 되나요?

꼬마요정 2004-08-07 1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얀마녀님~~ 마이너리그랑 비누랑 남아요~~^^ 뭐 하실래요??

하얀마녀 2004-08-07 14: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책이 좋겠죠? 마이너리그로 하겠습니다. ^^

꼬마요정 2004-08-07 14: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 하얀 마녀님은 우연히 내 일기를 엿보게 될 사람에게와 마이너리그를 하시는거죠??
알겠습니다. 준비하러 가야쥐~~~^^*

브리즈 2004-08-08 0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저는 이벤트에는 재주가 없나 봅니다. 벌써 끝난 지 한참이네요. ^^;
어쨌든 여러 알라딘 분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 속에 이벤트가 마무리된 거 같아 기분이 좋은데요.
아 참, 2000 히트 축하드려요. ^^..

꼬마요정 2004-08-08 1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브리즈님~ 님께서 홍보도 해 주시고 해서 기분좋게 이벤트가 마무리 되었답니다. 감사합니다. ^^
이번엔 아쉽게도 참가하지 못하셨지만 다음에 이벤트 할 때에는 꼭 참가하셔요~~~^^*
다음이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전출처 : 마태우스 > 즐겨찾기 이벤트 결과 발표

 원래 이벤트 마감 시각은 더 뒤였는데요, 많은 분들이 이제 그만 발표하라고 압력을 넣으시고, 생각해보니 오실 분은 다 오셨다는 생각에 결과를 발표합니다. 미리 했던 말을 뒤집는 거니까, 이의가 있으시면 서재주인보기로 사유를 써주세요. 그분들만의 특별한 이벤트를  해드리겠습니다. 그 사이 즐찾이 몇 분 늘었거든요. 그걸 맞추는...

제가 방문객이 23371명일 당시의 즐겨찾기 숫자를 맞춰 달라고 했지요? 제가 그걸 캡 쳐해서 7월 8일자 ‘그 식당이 사는 법’이라는 페이퍼 밑에다 여우같이 숨겨 두었답니다. 여기서 공개하겠습니다.

 

서재지수
: 26650점   
 마이리뷰: 134편  
 마이리스트: 14편
 마이페이퍼: 10820점  
 359분께서 즐겨찾고 있음

 

2423371

 

네! 359명이었습니다. 정답을 맞춰주신 분은 한분도 안계시니, 가까운 순서로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참고로 가을산님께서 친절하게 그간 응모된 숫자를 정리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시죠? 제가 은혜는 확실히 갚는 거!!!


총 29분이 응모해 주셨는데요, 두권을 받으실 1위에는... 358을 적어주신 물장구치는 금붕어님! 와와! 축하드립니다!

357을 적어주신 꼬마요정님이 2등을 하셨구요, 6위까지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3위 느림님 362(+3)

4위 스텔라09님, 354 (-5)

5위 물만두님 353 (-6)

5위 마냐님 365 (+6)

5위 sa1t님 365 (+6)


이상이 영광의 주인공들이십니다. 마냐님과 스텔라님은 전 주소가 남아 있으니 나머지 분들은 주소와 전화번호, 그리고 원하시는 책을 한권씩-금붕어님은 두권!-써주세요!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님들 덕분에 저도 참 재미있었답니다. 이벤트가 있어서 즐거운 세상, 알라딘 만세!!

 

* 책은 13000원짜리까지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chika님이 아쉽습니다. 컴이 느려서 캡쳐 이벤트를 잘 못타셨는데, 이번에도 3개를 찍은 게 모두 사정권 밖이었습니다.

 

*** 기발한 공식으로 찍기의 과학화를 주도한 매너리스트님, 거의 근접한 수치를 맞춰 주셨지만 아쉽게 당선권 밖으로 밀려났습니다.


그저 찍었음에도 불구하고 근접한 숫자로 이벤트 당첨!됐어요~~ 너무 기뻐요~^^*

요즘 계속 이벤트로 상품을 받아서 조금 불안하기까지 합니다.

제 서재 이벤트에 많이 많이 참가해주세요~ 너무 기분 좋아서 무슨 짓을 저지를지...^^;;


댓글(9)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아영엄마 2004-08-06 0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꼬마요정님..제가 처음에 357로 찍었다가... 나중에 다른 숫자로 다시 적는 바람에 떨어지고 말았답니다. 크흑...

두심이 2004-08-06 0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대단한 내공을 가지셨군요. 님의 이벤트에 저도 함 참가해볼까요?

꼬마요정 2004-08-06 0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안타깝습니다. 저는 그냥 머리에 스치는 숫자가 357이길래 그걸로 밀고 나갔지요... 님의 직관력은 정확했습니다.
두심이님~ 이벤트 참가해주세요~~^^* 혹시 아나요... 선물 받게 되실지...^^*

starrysky 2004-08-06 0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단하신 꼬마요정님!! 그 어렵다는 찍기 이벤트에 당당히 뽑히시다니요~!!
전 처음 뇌리를 스치는 숫자가 347이었는데, 한 10만 더 쓸 걸 그랬어요. ^^
정말정말 축하드리고요, 멋진 책 선물 받으시길 바랍니다. 마태님은 재벌이시니까 한도 내에서 최대한 비싼 걸로 부르세요. 소곤.

꼬마요정 2004-08-06 0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 안 그래도 고민중입니다. 딱 13000원짜리를 하려니 그런 책은 없군요... 아.. 마태님이 아시면 괘씸해하지 않을까..심히 걱정됩니다.^^;;

chika 2004-08-06 0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럽기만.... ^^;;
축하하요~ ㅋㅋ

물만두 2004-08-06 0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전 5등했어요...

책읽는나무 2004-08-06 17: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이벤트 했는줄도 몰랐습니다...
이벤트하라고 살짜쿵 옆구리만 찔렀는데...ㅡ.ㅡ;;

꼬마요정 2004-08-07 0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책읽는 나무님.. 안타깝게 되었어요~~
 

캡쳐를 위한 페이퍼를 마련했습니다.

여기다가 캡쳐해주세요~^^*

그럼 저두 안 자고 기다려야겠는걸요~^^*


댓글(5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물만두 2004-08-06 0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두 축하드려요... 전 오늘 두개 당첨입니다. 음하하하...

꼬마요정 2004-08-06 1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제가 딴 짓하는 사이에.. 벌써 이벤트는 끝나고 상황 종료로군요~~^^*
참여해 주신 분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곧 결과를 발표할게요~~^^*
그리구 책읽는 나무님~ 우리 인사했어요~~~^^*

꼬마요정 2004-08-06 1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얀마녀님,반딧불님, tarsta님 만나서 반가워요~ 이렇게 참여해 주셔서 감사해요~~^^

다연엉가 2004-08-06 1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꼬마요정님 열심히 물 김치 담그고 오니 벌써 끝났군요...흨흨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서재들을 다녀보니.. 이벤트 선물들이 장난이 아니다. 내  선물을 보니 초라하기 그지없다...ㅡ.ㅜ

그래서 선물을 업그레이드 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면 다들 의욕이 생기지 않을까...^^;; 바래도 보구요~~

에.. 기본적으로 먼저 캡쳐 해 주시는 네 분께 예쁜 책갈피를 드릴게요... 모양은 앞의 포도랑 인형들이구요..


요런 것들입니다.^^

 

 

 

 

글구 책의 선택폭도 넓히려구요... 목록에 추가한 책들입니다.


 

 

 

 

 

이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요..??^^

네 분께 책 두 권과 책갈피, 그리고 제가 가지고 있는 소정의 화장품 샘플을 드릴게요~~^^*


댓글(2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4-08-05 18: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저의 허접함을 어찌 커버하라고... 잉 반드시 내가 가질테양...

미완성 2004-08-05 18: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후~ 최선을 다하겠어요~~~~*

panda78 2004-08-05 18: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숫자는 원래 이벤트 란에 붙이나요? ^^;;

꼬마요정 2004-08-05 18: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 문제가..있었네요..^^;; 어디든 붙여주시면 제가 시간을 보고 확인하겠습니다.
여기 아니면 원래 이벤트란에 붙여주셔요~~^^*

미완성 2004-08-05 1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21953

즈이 어머니도 태어나시기 전의 해로군요!

으핫핫핫핫!

아직 여유가 있으니 여유 넘치게~ 으핫핫핫!


nrim 2004-08-05 1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곧 2000이군요...
같은 시간에 꽤 많은 코멘트가 올라올 수 있는데 올리는 곳을 한 곳으로 정하심이.. ^^
저는 꼬마요정님 이벤트 옆에서 보기만 할래요... 왠지 이벤트 킬러가 된거 같아서는.. -_-;;;
ㅎㅎ 다덜 화이팅!!!!

미완성 2004-08-05 18: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이벤트의 귀재 느림님이 한발 빼시면...ㅠㅠ
이벤트족인 저는....
아무튼 2000을 기다리겄어요..! 음홧홧홧!

미완성 2004-08-05 1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요, 전 저렇게 이쁜 책갈피는 첨 봤어요.
전 엽서로 책갈피를 쓰거덩요? 참 신기하네요..편지봉투자르는 칼봤을 때도 참 많이 놀랐는데..저 사진을 보니 갑자기 <거의 모든 것의 역사>가 확 궁금해지는 것이..;;;

미완성 2004-08-05 1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잠시 요정님 서재이미지보다가 깜딱 놀랬어요(!)
훗, 저도 따우님의 이벤트에 2등으로 당첨된 자로써
'이벤트의 강자'같은 거만한 눈길로 당첨될 분을 기다리고 있겠어요
케케케

이것이 관음증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이더냐...ㅜ_ㅜ

꼬마요정 2004-08-05 1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이미지가...왜요?? ^^;;
로미오와 줄리엣의 키스장면이랍니다. 옆의 대사는 로미오가 줄리엣의 무덤 앞에서였던가, 줄리엣의 죽음 소식을 듣고 난 뒤였던가...그렇구요~~^^
한 곳으로 정하려고 하니 알라디너님들의 편의를 생각하여..제가 시간 체크해서 확인할게요..^^

미완성 2004-08-05 1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좋아서요 *.*
헤헤~~~~~~~~
아아, 로미오와 줄리엣이었군요...

꼬마요정 2004-08-05 1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같은 시간에...같이 올라온단 말인가요..??
그럼 안 되는데... 그렇군요..그렇군요..그럼 어쩌죠?
어디다가 하지..ㅡ.ㅜ
다시 페이퍼 하나를 올릴까요?? 그래야겠죠??
(허둥지둥)

nrim 2004-08-05 1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아직 시간이 있으니.. 서두리지 마시고... (실은요.. 제가 숫자를 잘못보고 혼자 삽질 좀 했어요.. 멍든 사과님이랑 꼬마요정님 좀 어리둥절 하셨겠어요;;; 은폐하기 위해 코멘트 몇개 지웠어요..아이 부끄;;;)

책읽는나무 2004-08-05 1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발 이벤트에 받은 사람들은 중복 응모하지 마세요..네~~~
나같은 사람도 한번 응모해보자구요......흑흑

꼬마요정 2004-08-05 2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들 힘 내세요~~~!!^^

미완성 2004-08-05 2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무님의 절규가...너무 가슴이 아파요..흑흑.
전 이번에 쉬기로 하였으니~~~~~~~~
꼭 나무님이 당첨되셔야해요? 녜?

미완성 2004-08-05 2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무래도 새벽에 결판이 나려나요?
두구두구두구두구둥- 이벤트는 구경하는 자마저도 즐거워요 유후~

아영엄마 2004-08-05 2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요.. 여기저기 코멘트 달면 확인하시기 힘드시니까... 페이퍼 제목 옆에 여기다 코멘트 다시오!!라고 달아놓으셔요~~ 그나저나 오늘 밤이 고비로군요.. 이벤트이 강자들이 워낙 많아서...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군요..^^

chika 2004-08-05 2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제가 어제 마냐님 서재를 지켜보다가 고새를 못참고 깜박 잠이 들었을 때... 그 십여분만에 이벤트가 지나가지 않았겠습니까!! 여기마저 새벽으로 가면.. 저같은 잠보는 어찌하라고오~ ㅠ.ㅠ
(거만스럽게 지켜보는 분들이 부럽사옵~ )

panda78 2004-08-05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요- 캡처 전용 페이퍼 만들어 주세요. 흠흠.. (단념하지 않고 있다.)
굼벵이들은 제 거에요-!

조선인 2004-08-05 2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야화들때문에 오늘밤에 결판이 날 거 같다는 불길함이 ㅎㅎㅎ

chika 2004-08-06 0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91980

오옷~! 다시는 캡쳐 이벤트는 거들떠보지도 않겠다!! 했사옵니다마는.. 자꾸 눈에 밟히는 것이옵기에
이리 또 .... 스무명.. 오밤중에 결판나지 싶어요~ ㅠ.ㅠ


chika 2004-08-06 0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11982

사진찍기 놀이를 하며 놀다가,,, 서재를 두리번 거리기도 하다가~

아~ 함,, 전 자려합니다. 역시!! 거들떠보지 않겠단 결심을 무너뜨리는게 아녔어욧!! ^^

 

요즘 너무 더워 그런가 계속 무기력의 연속이다. 힘도 없고, 의욕도 없고, 활력은 더더욱 없다. 일상 중 가장 행복한 시간이 샤워 시간과 차 마시는 시간도 지루해지기 시작했다. 특히 씻을 때는 더더욱 짜증이 난다. 주택이라 물탱크가 따뜻하게 데워진 통에 새벽 두 세시부터 여덟시까지를 제외하고는 늘 미지근하거나 심지어는 따뜻하기까지 하다. ㅡ.ㅡ;

거기다가 친구들을 만나는 것도 피곤해서 힘들어진다. 매일 나가는 건 꿈도 못 꿀 일이다. 어찌나 무기력한지 한숨만 나온다. 책을 펴도 재미없고, 오락을 해도 재미없고, 잠을 자면... 끔찍한 꿈까지 꾼다.

어제 꿈이 정말 초절정 끔찍이었다. 방 천정에 엄청 큰 바퀴벌레 한 마리가 매달려있고, 그 주위에 개미떼들이 바글바글 아직 살아있는 바퀴벌레의 몸을 떼어가고 있었다. 그 옆에 또 다른 바퀴벌레 한 마리가 주위를 둘러보며 조심스럽게 붙어있다. 흐어어억~~~~ 온 가족을 소리쳐 불렀다. 아무도 안 왔다. 그러는 와중에도 개미들이 바닥으로 뚜욱 뚝 떨어진다. 마침 동생이 들어온다. 개미가 떨어져도 개의치 않는 모습에 난 소름이 끼쳤다. 몇 번의 시도 끝에 엄마를 모시고 와서 그것들을 퇴치했다.

일어나보니 땀이 비오듯 흘러 옷이 다 젖었다.

아~~ 정말 무기력하다...ㅡ.ㅜ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4-08-05 17: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무기력증에 빠지시면 안돼죠. 이럴때 나타나는 만두가 있답니다.

이거 보시고 무기력증 탈출하세요...



꼬마요정 2004-08-05 17: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물만두님의 귀여운 얼굴을 보니 갑자기 활력이 솟는걸요~~~^^
고맙습니다.*.*

데메트리오스 2004-08-05 2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너무 날씨가 더워서 그런가 봅니다. 전 땀이 많은 편이라 밖에 나갈 때마다 손수건 한장을 흠뻑 적실정도라 움직이기조차 싫을 때가 많아요. 저도 비슷한 처지라 따로 위로할 수는 없겠지만 정말 저 만두님 사진 보고 힘네세요^^

꼬마요정 2004-08-06 0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알라디너분들이 계셔서 저도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