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일을 할 때
존재는 행위의 주인
하기 싫은 일을 할 때
존재는 행위의 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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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마름 사이
고개 내민 연두잎
또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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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잖아
연락 없는 이유는
둘 중 하난 걸
보고싶지 않거나
간절하지 않거나

잘 알고 있어
그에게 내 마음은
의미없단 걸
그래도 보고 싶어
간절하게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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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하나로
모아지는 땀방울
마음도 하나
함께 하는 노래는
새벽의 이슬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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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가운데
땀 방울 보석되어
내게 온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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