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어린이/가정/실용 주목 신간 작성 후 본 글에 먼댓글 남겨 주세요.

 

 

 

 

  자수를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오랫동안 했다.

그런데 자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내게 딱 알맞는 책이 없는데, 이 책이다 싶은 생각이 든다.

 

 

 

 

 

 

 

 

 

 

  올해 유치원에 들어가는 미소에게 딱 알맞은 컬러링북

복잡한 것은 잘 못하지만, 이제 숫자 정도는 알 때가 되었지.

 

 

 

 

 

 

 

 

 

 동생 때문에 속상한 일이 많은 우리집 공주님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개와 고양이를 좋아하는 우리집 아이들을 위한 책

 

 

 

 

 

 

 

 

 

 

우리집 공주님들이 좋아하는 마녀시리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유아/어린이/가정/실용 주목 신간 작성 후 본 글에 먼댓글 남겨 주세요.

 

 

요리를 처음하는 사람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과하다 싶을 정도의 자세한 설명으로 친절하게 설명한 요리책

 

 '친절한 요리책 좋아요^^'

 

 

 

 

 

 

 

  슬로우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킨포크가 제작한 인테리어 북

 

킨포크 라이프란 게으르거나 허세를 부리는 것이 아니라 삶에 없어서는 안되는 요소가 무엇인지 찾아내는 것

 

'심플 라이프 + 킨포크 라이프 = 내가 원하는 삶' 

 

 

 

 

 

 

 

 

역시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는 책 한권쯤은 읽어줘야 12월이죠.

신나는 캐럴과 함께~~

 

 

 

 

 

 

1학년이 된 하루와 타키가 마음을 열고 진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섬세하고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1학년인 우리 소율이가 읽으면 참 좋을 것 같은 예쁜 동화책" 

 

 

 

 

 

 

 

 

  새해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연말에는 가계부 하나 쯤 준비해야 겠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00가지 숨은 미로 찾기 - 집중력이 쑥쑥 자라고 사고력이 팡팡 터진다!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두뇌개발 놀이북 시리즈 1
베키 윌슨 지음, 김현좌 옮김 / 노란우산 / 2015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다양한 미로로 구성되어 있어서1학년인 아이가 참 재미있게 보고, 학교에 까지 들고 다닐 정도 였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앵무새 죽이기
하퍼 리 지음, 김욱동 옮김 / 열린책들 / 201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여년 전에 읽었던 책인데, 다시 읽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명작은 쉽게 변하지 않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차에서 3년]을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기차에서 3년 익사이팅북스 (Exciting Books) 53
조성자 지음, 이영림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5년 9월
평점 :
품절


  처음 <기차에서 3년>이라는 책을 봤을 때, 어떤 내용인지 짐작도 할 수 없었다. 막연하게 기차에서 일어나는 일이겠구나 싶은 생각 뿐이였다. 표지가 어두운 색이여서 조금 걱정스러웠으나  끝까지 읽어 보니 책의 내용이 생각보다 밝고 긍정적이여서 좋았다.

 

 상아는 부산의 할아버지댁에 다녀오다 사촌언니 별아와 KTX에 갇히게 된다. 기차가 한강 위 철교에서 전력이 끊긴 채로 멈춘 것이다. 불도 꺼지고, 냉방도 되지 않자 사람들은 동요하기 시작한다. 금방 수리하고 출발 할 것이라고 안내 방송을 해도 사람들은 쉽게 믿을 수가 없었을 것이다. 위기의 순간, 사람들은 이기심을 드러내고, 다투기 시작한다. 하지만 상아는 이미 두 번이나 갖혔던 경험이 있어서 덜 당황한다.

 

  큰 목소리보다 부드러운 목소리가 힘이 있다

 

  항의하고, 싸우는 사람들 사이에서 상아는 동요하지 않고, 침착하게 행동한다. 진심으로 남을 위해서 하는 일은 상대방을 감동시킨다는 아버지의 말씀을 떠올리고 오카리나로 아기를 달래는 상아의 모습은 참 대단하고, 장해보였다. 내가 만약 상아와 같은 상황이였다면 난 어떻게 행동했을까 생각하게 만들었다.

 

  위기의 순간에 상아의 배려는 더욱 빛을 발한다. 화를 북북 내거나 성질내던 소리로 가득했던 기차 안은 음악소리와 함께 안정을 찾아갔다. 내 아이들도 상아처럼 다른 사람의 어려움을 돌아보는 마음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마 이 책 <기차에서 3년>을 읽으면 나와 같은 생각을 꼭 하게 될 것 같다. 그런 기대가 되는 책이다.

 

* 알라딘 공식 신간평가단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우수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