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플라스의 마녀 라플라스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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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한
서스펜스는 아니었다.
하지만 좋았다.
이야기의 골목마다
다음이 거의 예상 됐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좋아하게 된 이유는
누룽지밥같은 사람냄새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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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검색과 쓰기 전략 (한번에 통과하는 논문) 한번에 통과하는 논문
히든그레이스 논문통계팀 지음 / 한빛아카데미(교재)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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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표지를 보고
가볍고 내용없는,
자기계발서 짜집기한 정도의
책일거라고 생각했다.
유치해 보이지만,
논문에 치여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던 기억때문에
‘논문을 한. 번. 에 ??!말도 안돼!! 목차만 보자’
하며 책을 펼쳤다.
그런데 한방 먹었다.
전체적으로 글이 쉬워 이해가 빨리됐고 체계적이었다.
(어려운 것을 쉽게 설명하는 것이 최고의 고수라고 생각한다. 별 다섯개 찍은 이유. )
저자는 아마도
다수의 사람 앞에서
강의를 많이 해본 사람이 아닐까 싶다.
내용에는 군더더기가 없고,
지식에는 과시없이,
깔끔하고 신속하게
내용을 전달할 줄 아는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또한
실용적이고 지도교수도 안알려주는 꿀팁이 가득했다.
논문을 처음 쓰는 석사 때 읽으면 정말 좋을 것 같다.
(1,2기 때. 강추)
나도 이 책의 실용적인 조언을 토대로
박사논문 때는 스트레스 덜 받고
조금 더 빨리 논문을 ‘뽑아낼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표지....😟😟😟
사람들을 쉽게 접근시킨 후
임팩트있는 한방 먹이려는
고도의 ‘수’ 거나
내용의 퀄리티와 충실함을 제대로
담지 못한
아쉬운 디자인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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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선택한 의사 : 더 피지션 2
노아 고든 지음, 김소영 옮김 / 해나무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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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어떤 책은
약간의 지루한 도입기를 거쳐
흥미로워진다.
반면 어떤 책은
첫눈에 반해 영혼을 뒤흔드는 사랑처럼
처음부터 강렬해서
도저히 내려 놓을 수 없게 된다.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다.
첫 페이지부터
바로 빠져드는 책,
신이 선택한 의사!!
역시 명불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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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선택한 의사 : 더 피지션 1
노아 고든 지음, 김소영 옮김 / 해나무 / 2019년 4월
평점 :
절판


어떤 책은
약간의 지루한 도입기를 거쳐
흥미로워 진다.
반면 어떤 책은
첫눈에 반해 영혼을 흔드는 사랑처럼
처음부터 강렬해서
도저히 내려 놓을 수 없게 된다.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다.
첫 페이지부터
바로 빠져드는 책,
신이 선택한 의사!!
역시 명불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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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피 1 : 하우스 오브 드래곤 - 얼음과 불의 노래 외전 얼음과 불의 노래
조지 R. R. 마틴 지음, 김영하 옮김 / 은행나무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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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스타 먼저 찍고 읽는
조지 아저씨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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