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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1 댓글0 먼댓글0) 201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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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 공감0 댓글2 먼댓글0) 2009-01-19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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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독서 중 ( 공감0 댓글4 먼댓글0) 2008-01-12
2008년 올 해는 책 읽는 나무가 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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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중 ( 공감0 댓글4 먼댓글0) 2007-12-20
현재 독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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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를 발전시키는 그림책 (5세때 구입)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06-01-14
그림책이 아이를 과연 발전시킨다고 생각하고 책을 구입하는 나자신이 조금은 부끄럽게 여겨지기도 하다. 진정 아이의 재미와 기쁨을 위하여 구입하여야 할터인데....ㅡ.ㅡ;; 일단 올 한 해도 그리책을 구입하면서 내아이가 얼마나 기뻐하고 재밌어하고 있는지 확인부터 해야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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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의 도서관 나들이 (2006년) ( 공감0 댓글2 먼댓글0) 2006-01-03
도서관에서 어떤 책들을 빌려 읽었는지 이것도 기록을 해두어야지~ 안그러면 도통 기억이 나질 않는다. 기록을 하면서 아이가 많이 좋아한 책들이 눈에 띄면 따로 구입을 하여야 하기에 기록은 무척 중요한 일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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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나를 발전시킨 책!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05-12-22
해마다 나를 위한(?) 리스트를 하나씩 추가시키고 있다. 이제 이것으로 세 개를 만든셈이다. 작년 이맘때의 나보다 지금의 내가 더 많이 발전하였을까? 단지 책을 읽었다는 이유만으로 발전이니 하는 말들이 가당키나 하겠느냐만은 그래도 작년보다는 내모습 어딘가는 달라져있지 않을까? 그리고 또 내년이맘때 나는 더 발전되어있길 희망을 품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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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이를 발전시키는 책 Ⅲ (4세때 구입)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05-10-27
갈수록 그림책을 많이 구입하게 되는 것같다. 물론 그림책 뿐만 아니라 다른 용도의 것들도 같이 구입하게 되지만서도..^^ 아무렴 어떠랴~~ 나는 즐거운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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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이를 발전시키는 책Ⅱ(4세때 구입) ( 공감3 댓글0 먼댓글0) 2005-10-27
리스트가 꽉 차버려 또 하나를 만들었다. 실제로 녀석의 책꽂이도 현재 포화상태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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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의 도서관 나들이(2005년) ( 공감1 댓글0 먼댓글0) 2005-03-30
처음엔 아이가 어릴수록 도서관 보다는 내집에 책을 소장하고 보여줘야 한다는 것에 큰뜻(?)을 품었다..하지만..그렇게 함으로 아이가 도서관과 친해질 기회를 영영 잃게 되지 않을까? 걱정스러워졌다. 물론 우리집에서 도서관까지 가려면 험난하다..그래도 한달에 두 세번은 꼭 데리고 가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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