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로쟈 > 교양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

10년 전에 쓴 칼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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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로쟈의 저공비행

13년 전에, ‘로쟈의 저공비행‘의 기원을 적어놓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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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입하는 방관자’를 자처하는 저널리스트 그리고 인류학자˝로 소개된다.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정보는 저자가 대만인이라는 점이고 이번에 처음 번역된 그의 책 <슬픈 경계선>(추수밭)이 아시아 여행기라는 점이다. 대만 인문학자의 책이 가끔씩 눈에 띄는데 나로선 아시아 여행기라는 점에 눈길이 갔다. 그러고 보니 제목도 유사한데 한국 지식인들의 아시아 기행을 다룬 <슬픈 아시아>(푸른역사)도 있었다.

˝국경, 세대, 인종, 계급 등 다양한 경계에 대한 르포르타주이자 여행 에세이, 그리고 문화인류학 필드워크. 타이완의 인류학자이자 저널리스트인 아포가 십여 년 간 강제로 그어진 경계인 한국 휴전선부터 세대 간 소통이 점점 어려워지는 조선족들의 가정, 미국과 일본 사이에 놓이게 된 오키나와, 전쟁을 잊고 싶어 하는 베트남과 톈안먼을 기억하는 홍콩에 이르기까지 아시아의 국경과 분쟁 지역, 그리고 일상을 둘러봤던 기록들을 정리했다.˝

세계문학강의가 주로 구미에 편중돼 있었는데 이제 차츰 제3세계로 시야를 넖히는 중이다. 동아시아를 제외하면 동남아와 서남아가 그간에 공백이었다. 이 지역 문학과 역사가 빈곤하게 소개된 탓이다(전공자도 태부족이겠다). 그렇지만 아주 없는 건 아니므로 대안을 궁리하며 준비는 하고 있다. 언젠가 문학기행까지 가능할지는 기약할 수 없지만 대표 소설들이 소개되길 기다리면서 이런 여행기도 챙겨놓는다. 아, 지난해 나온 책으로(하지만 알게 된 건 얼마 되지 않았다) <한국의 동남아시아 연구>(서울대출판원)도 요긴한 참고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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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중년 이후의 삶

8년 전에 쓴 잭소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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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물고기는 죽는다

11년 전에 옮겨놓은 시와 몇자 적은 페이퍼다. <로쟈의 인문학 서재>(산책자)가 나온 지 11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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