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로쟈 > 우리 죽은 자들이 깨어날 때

4년 전 페이퍼다. 입센의 희곡들을 강의하는 건 오랜 숙제인데(주로 <인형의 집>만 다루었기에), 특히 마지막 작품 <우리 죽은 자들이 깨어날 때>를 조이스의 입센론과 같이 읽는 게 목표다(<율리시스> 새번역본이 나오면 입센과 조이스 읽기를 진행해보려 한다. 베케트를 뒤에 붙일 수도 있겠다). 그 사이에 입센 번역본도 더 나오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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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울프의 문학 에세이가 다시 나왔다. 앞서 <버지니아 울프 문학 에세이>와 <나방의 죽음>으로 나왔던 것이 <울프가 읽은 작가들>로 합본되었다. 버지니아 울프 전집 14권. 앞서 나온 판본들을 갖고 있지만 개정판 전집과 구색을 맞추려니 또 구입하게 된다(이런 경우 호구 독자의 신세를 면치 못한다). 아무려나 이로써 울프 전집은 완결일까? 일기까지는 나왔기에 남은 건 편지로 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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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어느 바보의 일생

4년 전 페이퍼다. 일본근대문학를 봄학기에도 진행중이고 <라쇼몬>도 5월에 또 읽을 예정이다. 아쿠타가와의 책들도 미리 정리해두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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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세르반테스의 모범소설

10년 전 폐이퍼다. 이후에 <모범소설>은 창비판 완역본이 <모범소설집>으로 나왔다(스페인 최초의 단편소설집). 스페인문학 강의에서 다루는 김에 불러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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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우울사회에서 어떻게 벗어날 것인가

한병철의 <피로사회>에 대한 10년 전 리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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