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전에 폴 프라이의 <문학이론> 재쇄가 나온다고 페이퍼에 적었는데, 지난달에 받아보니 5월10일자로 3쇄를 찍었다. 편집자의 요청으로 교정요망사항을 보냈고 어느 정도 반영된 듯싶다. 일례로 저자의 원서에서부터 계열체와 통합체를 혼동하고 번역본도 그에 따라 오기한 대목(원저인 예일대판이 잘못된 내용들을 방치했다는 것도 신기하다). 아래 사진에서 위엣것이 교정된 그림이다. 가뜩이나 ‘이론‘이란 말에 주눅든 독자가 표를 보고서 더 헷갈리지 않았을까 염려된다. 교정쇄가 나오게 돼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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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어떤 번역을 선택할 것인가

13년 전에 쓴 페이퍼다. 저자의 신간 <번역의 모험>은 조만간 서평강의에서 읽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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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한국어다운 번역에 대한 고민

12년 전에 쓴 서평이다. 그 정도 시간이면 내 글도 남의 글처럼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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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니체와 번역의 속도

16년 전에 쓰고 15년 전에 옮겨놓았던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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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8 21: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06-08 22: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전출처 : 로쟈 > 왜 번역이 중요한가

7년 전에 쓴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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