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로쟈 > '대안입시'란 무엇인가

7년전에 쓴 리뷰다. 내가 쓴 것인지 잠시 확인해봤을 정도로 아득하게 여겨진다. 하지만 ‘대안입시‘는 여전히 미래의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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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10년전 가을의 메모

12년 전에 ‘10년 전 가을의 메모‘라고 올렸으니 이제 22년 전 메모가 되었다. 그맘때 나오고 읽은 책들 일부를 인용해놓았다. 1997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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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사랑은 우리들의 비참함을 말해주는 표시이다"

11년 전에 쓴 글이다. 시몬 베유의 <중력과 은총>(이제이북스) 새 번역판이 나와 소감을 적은 것. 아직 절판되지 않아 다행이다. 베유의 평전이 새로 나온 게 있는지 알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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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트50 2019-10-15 08: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베이유의 문장도, 로쟈님의 글에서도
단순하면서 사색의 깊이가 느껴집니다.
저도 덩달아 중력과 은총을 곁에
두고 싶네요. 찾아봐야겠어요 ~^^*

파란마음 2019-10-15 16: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독교적 비극성이란 무엇을 의미하는건가요 궁금하네요
 
 전출처 : 로쟈 > 리더십의 탄생과 팔로워의 역할

금요일 지방강의를 마치고 귀가해 12시간을 잤다(중간에 잠시 깼으니 내리 잔 건 아니다). 그래도 아직 피로감이 남아있다. 결국 회복력의 문제. 요즘은 새 페이퍼를 쓸 에너지도 부족해서 ‘지난오늘‘을 끄집어내는 게 서재활동이다. 알라딘 양로원에 들어와 있는 것 같은 기분이다(하긴 알라딘에서 나는 원로 회원이다). 8년 전에 쓴 글을 소환한다. 두번째 서평집에 실려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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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마n리리 2019-10-12 21:5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최근에 로쟈님의 서재를 찾게 된 저로서는 이전의 수많은 글들을 차례차례 모두 읽어볼 수가 없기에 로쟈님의 예전 글 소환이 도움이 됩니다. 마치 ‘오늘의 쉐프 추천 메뉴‘ 같달까요~ㅎㅎ

로쟈 2019-10-13 00:10   좋아요 0 | URL
도움이 된다니 다행입니다.~
 

강의 공지다. 광진정보도서관에서는 11월 4일부터 25일까지 4회에 걸쳐서 매주 월요일 저녁(19:30-21:30)에 '로쟈의 러시아문학 강의'를 진행한다. 구체적인 일정과 내용은 아래 포스터를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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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0 08:0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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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00: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10-10 18:4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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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00:1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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