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러한 자기 안의 가능성과 연결될 방법을 기필코 찾아내야만 한다. 그런 특징을 연인에게서 보길 바라거나 엉뚱한차원에서 실현하고자 한다면 그 자체로 비극일 뿐 아니라 엄청난 상처와 고통을 낳을 수도 있다. 타인의 빛나는 특징은 사실 자기 자신 안에서 무르익을 대로 익은 잠재력이다. 그렇게
‘살지 못한 삶‘을 상징적 방식으로 존중하고 성장시킬 방법을찾아내야 한다.
- P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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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여서 좋은 직업 - 두 언어로 살아가는 번역가의 삶
권남희 지음 / 마음산책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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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오늘은 열심히 일해야지 하는 다짐 같은 것하지 않았다. 그런 다짐 하지 않아도 과로사할 정도로 열심히 했다. 그러나 그때보다 이렇게 농땡이 부리며 설렁설렁 사는 지금의 내가 좋다.  - P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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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은둔자
캐럴라인 냅 지음, 김명남 옮김 / 바다출판사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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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의 서」와 더불어 인생책으로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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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집에서

더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다면 누군가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을 해야 해. - P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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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수록 머리가 좋아지는 법 - 중년 이후 뇌기능에 대한 반전
이호선 지음 / 홍성사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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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주의 패러다임이네요..

아이들도 성장해떠나 부부 중심의 삶을 영위하는 문화를 만들며 TONK(TO ONly No Kids), 즉 아이들 출가 후 둘만 오붓이 살아가는 특별한 문화소비욕구 세대가 바로 ‘뉴 시니어‘이고 ‘액티브 시니어‘이다.  - P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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