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랍 속 독약으로 하루를 연명한다 낡은 아이러니에 앉아삼월의 나무를 바라본다  - P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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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표정 문학과지성 시인선 R 18
장승리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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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놓았다
- P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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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정을 돌보는 일이 신성하지 못하다면 이 세상에 신성한 것이 무엇이 있겠어요? - P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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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서. 읽고 또 읽을 것이다

바흐의 곡 속에는 "세상으로부터의 후퇴감이 스며 있다"고 그는 말한 적이 있다. - P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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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보다도 하느님께서 우리의모든 고통과 슬픔을 보고, 듣고, 알고 계신 분임을 우리 측에서도 알아드리는 것, 우리의 모든 기쁨과 슬픔, 고통을 알고 계시는 분이라고 우리가 다시 알아드리는 것, 그 상호적 관계가 곧신앙입니다.
- P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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