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잠재성이 가장 충만한 때는 한때 (한가하다)라고 불렸던 그시간들, 우리가 기다리는 그 시간들 동안이에요. 고요한 기쁨을 그토록 멋지게 찬양했던 영국의 시인 루퍼트 부룩은 <고요와 만족의 저수기를 가득 채우라. 그리하여 훗날 샘이 메말라 물이 간절히 필요할 그날에 그것을 끌어쓸 수 있게 하라〉라고 말했죠.
이러한 기술, 바로 우리들만의 개성 있는 자아에 대한 독실한 보살핌은 그냥 또는 쉽게 얻어지지 않는답니다. 연습과 인내와 끈기가 있어야 하죠. - P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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