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연인들
정영수 지음 / 문학동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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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게된 집 for 치유의 공간

그런데 마침 오후의 노란 햇빛이 거실에 한가득 쏟아져들어와 있어서였는지 집은 아늑했고, 잠시 산책 나간 집주인이 금방이라도 돌아올 것처럼 생활의 온기를 고스란히 품고 있었다.- P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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