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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의 미친 여자들 읽으면서 4월 매일 필사를 오늘로 완료했다.

5월에는 뭐 할지 아직 생각 못 했다. 일단 5월에는 스마트폰을 좀 덜 보려고. 매주 토요일 디지털 디톡스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내일이 토요일이니 내일은 필사 안 올릴 수도 있는데, 챌린저스도 해야 하고 24시간 안 하는 건 좀 힘들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하루에 1시간으로 정해 둘까 한다. 리디랑 밀리를 핸드폰으로 보고 있긴 하지만, 핸드폰이 켜져 있는 시간이 하루 10시간이 넘는다.

다락방의 미친 여자들 2회독 하겠다고 야심차게 계획했지만, 30% 정도 읽었고,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재미있고 유익했다. 사두고 안 읽은 책이 한 두 권이 아닌데,어렵게 구해서 이만큼 읽은 것만으로도 장하다 👏👏

4월 정말 진짜 눈 깜짝할 사이에 갔고, 4월까지 하기로 했던 일이 있었는데, 한 주 정도 더 잡아야 할 것 같다. 1주면 끝나는 거 맞니 덜덜덜 완벽보다 완성. 근데 완성이 진짜 어려운 거지. 4월 뭐 하고 다 보냈는지도 모르겠다. 진짜 뭐 했는지 모르겠네. 스케쥴러랑 다이어리 이따 저녁때 한 번 뒤져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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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lc 2021-04-30 19:0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하이드님 진짜 부지런하신 것 같아요. 계획력과 실천력이 대단하십니다👍 애옹님들이 시강인 와중에 책장도 넘나 멋져용 😼☺

하이드 2021-05-01 19:09   좋아요 2 | URL
매일 1페이지씩 꾸준히 하는 목표만 지켜나가려고 아둥바둥이었는데, 이제 좀 습관되었어요.

새파랑 2021-04-30 19:1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와 완전 멋진 필사네요~!! 대단하십니다^^

하이드 2021-05-01 19:10   좋아요 3 | URL
감사합니다. ^^ 만년필 쓰기 맛들이다보니, 필사와 읽기까지 같이 하게 되네요.

얄라알라북사랑 2021-04-30 20:2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4월이 훌쩍 가버렸네요 5월에는 하이드님, 어떤 미션 올리실지 기대할게요^^

하이드 2021-05-01 19:10   좋아요 2 | URL
책 네 권 골라서 자유필사 해볼까해요. 영 아이디어가 안 떠오르네요. ㅎㅎ

미미 2021-04-30 21:3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하이드님 구경 잘했습니다! 그리고 수고 하셨어요!짱멋짐👍👍

하이드 2021-05-01 19:11   좋아요 2 | URL
한달치 사진 찾아 올리니 뿌듯합니다! 5월도 고고

붕붕툐툐 2021-04-30 22:3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하이드님! 필사 완성 축하드려요! 색색의 예쁜 종이들 보는데 저까지 다 뿌듯하네요~ 근데 사진들 하나같이 다 예뻐요~ 삼냥이는 말할 것도 없고요~ 특히! 초록초록 책장 완전 취행저격 당했어욤!! 하이드님 쫌 많이 멋지십니다!!🙆

하이드 2021-05-01 19:11   좋아요 1 | URL
필사 사진만 한 달치 올리면서 중간중간 같이 보고 싶은 사진 끼워넣었어요. ㅎㅎ

라파엘 2021-05-01 10:0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고양이와 만년필이라니, 어쩜 이리도 멋질 수가... 4월 필사 완료를 축하드립니다!! 잉크 색상이 다 예뻐서, 필사한 노트들도 정말 예뻐보여요 ^^

하이드 2021-05-01 19:12   좋아요 2 | URL
고양이! 만년필! 완벽합니다. ㅎㅎ필사는 만년필용 종이 낱장에 해서 모으고 있어요. 이제 한 권 거의 다 써가네요

볼빨간레몬 2021-05-01 10:0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책장정리 방식이 독특하시네요. 타인의 서재를 많이 본 건 아니지만 분야별, 작가별, 출판사별로 분류한 건 많이 봤는데, 색깔별 정리는 처음 보는 것 같아요ㅎㅎ

하이드 2021-05-01 19:14   좋아요 2 | URL
어느날 필받아서 색깔별 정리했는데, 책이 인테리어 될 수도 있구나 싶었어요. 그 옆 책장은 평범하게 두 줄 쌓고 가로 세로 테트리스 책장이랍니다. ㅎㅎ 저는 소장보다 읽고 팔자 주의라서 색깔별 정리도 괜찮더라구요.
 

감감 무소식. 내가 놓쳤나요?

여튼, 책 한 권 살 수 있는 네이버 이벤트 들고왔습니다.
5월 1일부터 2주간 블로그에 매일 일기 쓰면, 16,000원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줍니다.

나는 그냥 어제부터 시작했는데, 블로그 글 쓰니깐 콩도 두 개 준다. 대기업 돈으로 하는 후원 최고. 한 달 동안 부지런히 쓰면 6,000원까지 후원 할 수 있다. 6,000원 하니까 생각났는데 알라딘 전자책 적립금 하루에 200원씩 꼬박꼬박 클릭 해서 매 달 6천원 책값에 보태고 있다.

일기는 한 줄만 써도 된다고 하고, 그렇다고 한 줄만 쓰지는 않겠지만. #블챌, #오늘일기 태그만 하면 된다고 합니다. 예약발행은 안되고, 전체공개여야함.

알라딘에서 책 사는 것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결제를 네이버페이로 하고 있기 때문에 네이버페이포인트 거의 현금이나 다름없고 책 살 때 장바구니 결제하면서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금액 줄어드는 거 보면 보람 되지요. 그게 그냥 다 내가 쓴 돈에서 주는 거긴 하지만.

작년에 좀 고삐 풀려서 책을 많이 샀는데, 아니 지난 달까지도 많이 산 거 같은데, 4월부터는 좀 덜 살려고 노력했고 눈에 보이게 책 값 줄였다. 책 덜 산 것과 책 더 많이 읽게 된 것에 상관관계가 있지는 않겠지만, 좀 더 읽을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든다.

오늘 읽을 세 권은 어제 다 못 읽은 레모니 스니켓, 요술봉, 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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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21-04-29 12:1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 저도 네이버 블로그 있는데 해봐야겠어요!

하이드 2021-04-29 16:07   좋아요 1 | URL
고고! 2주 할 수 있어요!

blanca 2021-04-29 12:2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와, 괜찮네요. 그런데 매일매일이 자신이 없어서, 훌쩍.

하이드 2021-04-29 16:07   좋아요 1 | URL
서재 구경할 때 한 번씩 가서 오늘 뭐 읽었다. 오늘 뭐 먹었다. 쓰면 됩니다!

레삭매냐 2021-04-29 13:0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바로 도전 들어갑니다.

하이드 2021-04-29 16:08   좋아요 2 | URL
네, 저 어제부터 시작 ㅎㅎ 블로그글 100일 쓰기 이런거 한 번도 해본적 없지만, 14일은 할 수 있어요!

볼빨간레몬 2021-04-29 13:3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도전해봐야겠어요. 마직막에 애기 털이 반짝거리는 게 너무 이쁘네요!!!

하이드 2021-04-29 16:08   좋아요 1 | URL
흰냥이 털 반짝거리는걸 찍느냐, 까만고양이 조금이라도 나오게 찍느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ㅎㅎ

모나리자 2021-04-29 14:3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공지 보긴 했는데... 콩을 두개나 준다니 해봐야겠어요.ㅎ
실컷 모은 콩을(유효기간이 있는 콩을) 깜빡하다가 날렸어요. 지난 3월에.
감사합니다~하이드님.^^

하이드 2021-04-29 16:26   좋아요 2 | URL
네, 클릭하면 하나더 나오는데, 자칫하면 넘어가더라구요. 꼬박꼬박 클릭해서 제가 정기후원하는 비구협에 더 보태려구요!

행복한책읽기 2021-04-29 14:3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이거 꿀팁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하이드 2021-04-29 16:27   좋아요 2 | URL
네, 좋습니다! 같이해요~ ㅎㅎ 독서일기 쓰면 됩니다.

붕붕툐툐 2021-04-29 16:4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와우! 저도 도전 도전!!^^ 꿀정보 감사해욤!!^^

하이드 2021-04-29 17:45   좋아요 1 | URL
도전~! 합쉬다. 만육천페이포인트 받아서 책 사요. ㅎㅎ
 

일기 뭘까 아침 일기를 써도 되는 걸까 아니면 그냥 모닝페이지 정도로 쓰는게 맞는 걸까?


벼르고 벼르던 불렛저널을 시작했고, 불렛저널 하면 꼭 써야지 했던 건 리딩 로그와 슬립 로그, 장기 계획 정도였다. 올해의 큰 계획이 ˝기록˝ 이었고 돌아보니 그래도 이것저것 꾸준히 하다말다 기록 하고 있어서 뿌듯하다. 이대로 올 한해 꾸준히 기록하면서 보내봐야지. 여튼 불렛저널 리딩로그 시작하면서 2021년에 읽은 책들 정리해보니, 이미 많이 빠져 있어서 그건 알 수 없고, 일단 적어둔 것들만 여기저기 적어둔 것들만 찾아서 쭉 적어 봤다. 제목, 저자, 페이지수 하고 포맷 정도 적고 있다.

구독서비스 그러니까 월정기 결제로 나가는 것 대부분이 책과 관련된 것인데 네이버 멤버십 플러스 4900원 나가는 거 빼고는 다 책 관련이다. 리디 셀렉트는 올 초에 리디페이퍼프로 행사하면서 1년권 받아서 쓰고 있으니까 월마다 나가지는 않고, 밀리의 서재 이용하고 있고 그리고 킨들 언리미티드와 오더블 이용하고 있다.

원서 볼 때는 킨들과 오더블 이용하는데 웬만하면 멤버십 안에서 제공되는 책들 읽고 들으려고 하고 있지만, 한 번씩 행사할 때나 꼭 사고 싶은 책이 있을 때 아니, 이거 말부터 틀렸어. 꼭 읽고 싶은 책 있을 때 사곤 했는데 멤버십 서비스 받고 있는 것들은 본전 뽑으려고 포맷 적어서 한 달에 몇 번씩 읽고 보는지 기록 하는 편이다.

1월부터 읽은 책들 적어 보니까 재미있고 올 한해 500권 읽어야지라고 생각하면 그래도 한 3~400권은 읽지 않겠나 싶었다. 그러려면 한 달에 사오십 권은 읽어야 하는데 3개월 동안 아니 4개월 동안 읽은 책이 70권이 안 된다. 리딩로그 적다보니 재미있어서 리딩로그 채우려고 책 더 부지런히 읽고 기록 할 수 있을 것 같다.

전자책 같은 경우에는 읽고 지우는 경우가 많고, 왔다 갔다 하면서 읽느라 어디 따로 적지도 않았어서 빠진 거 많은데 그게 좀 아쉽네. 읽던 책들도 많고, 읽다 만 책들, 아니, 읽고 있는 책들 마무리하면서 리딩로그 채워 나가야지. 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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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을 된통 앓았다. 내 몸무게 정도 되는 무언가를 업고 있는 것 같았다. 어제는 한 끼도 못 먹고 집 여기저기에서 찾은 몸살약만 먹었다. 침대에서 낑낑 대다가 일할 시간 돼서 일하고 왔는데 어른이다. 일은 해지더라.

다행히 자고 나니 좀 나아졌다. 어제는 아프느라, 오늘은 쉬느라 날렸다. 아니, 쉬었으면 쉰거지 날린 건 아니지.

아플 때는 뭐 다른 거 못 해서 계속 침대에 있었는데 책도 안 읽혀서 아픈 와중에도 시간이 아까웠고, 정희진 책을 읽고 싶었는데 첫 페이지만 계속 눈으로 좇았다.

오늘은 책을 읽었는데, 목차에 책들 리스트가 끝내줬다. 머리말도 좋았고, 읽고 있는 중이지만 오랜만에 읽고 싶은 책들을 잔뜩 메모해 두었다.

좋은 책을 열심히 소개해도 그 서평이 판매에 끼치는 영향이 10권 내외라는 말은 좀 못 믿겠지만, 그냥 책이 안 팔리는 거다 생각하면, 그러니깐 사람들이 책을 안 사는거다 생각하면, 좋은 서평이든 없는 서평이든 책 팔리는데 크게 관계가 없겠구나 생각하면 이해가 된다. 알라딘서재 있을 때는 좋다고하면 너도 나도 다 사는 분위기인데 보통은 누가 책이 좋다고 하더라도 나도 사서 읽어봐야겠다 여기까지 잘 가지 않는 거 같다. 그러니까 평소에 사람들이 책을 안 읽는데 서평이 아무리 좋거나 책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그것 때문에 안 하던 걸 하게 되지는 않는다는 거. 누가 어떤 게임이 아주 재미있다고 재미있는 포인트 쏙쏙 집어 줘도 내가 절대 게임 할 일이 없는 거랑 비슷한가? 책은 좀 다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동시에 책이 또 뭐가 그렇게 다른가 싶기도 하고. 책이 뭔가 다르다고 하는 건 책 읽는 사람들만 하는 이야기가 아닌지.

정희진처럼 글을 잘 쓰는 필자가 원고료만으로 생활이 안 된다는 건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한다. 좋은 책이라고 많이 팔리는 것이 아니고 잘 팔리는 책이 좋은 책은 아니긴 한데 머리로는 알지만 한 번씩 생각해 볼 때마다 마음이 복잡해지는 것.

이번 책은 세 번째 서평 책인데 읽은 중 가장 좋다. 이번 책 너무 좋다고 여기저기 얘기하니 예전에 정희진 어떤 글 보고 이제 놓아줄 때가 됐다고 하도 많이 얘기하고 다녀서 그런지 사람들이 너 정희진 안 읽는다며 물어본다. 뜨끔

이 책 때문은 아니고 그동안 심경에 변화가 좀 있었는데, 내 입맛에 맞는 이야기만 하는 사람 없고 만약에 있다고 하더라도 나한테 도움 될 일 없을 것 같고.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다 버리기 시작하면, 내 세상이 그만큼 좁아질 것 같다. 꼭 필요한 선에서만 연대 하는 것과는 조금 다른 이야기.

물론 나에게도 또 누구에게나 주관적이고 넘으면 안 되는 그런 선들이 있긴 할 것이다.

오늘 하루 뭔가 해야 한다는 부담 없이 어제 진짜 오랜만에 많이 아팠구나 되새겨보며 맘 편히 책 읽고 느긋하게 보냈다. 내일부터 열심히 하면 되지.

어제 책의 날이라고 해서 그김에 책 사고 싶었는데 참았다. 읽을 책 많지 싶어서 읽을 책들 골라 놓았다. 이동 책꽂이는 작업 방에서 침실로 옮겨 두었다. 저기에 5,000 페이지 정도의 책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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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랑 2021-04-24 22:2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뒤에 책꽂이에 눈이 번쩍이게 되고, 이동 책꽂이에 있는 책 제목에 관심이 가네요 ㅎㅎ(겹치는 책은 1권 뿐이라는...) 고양이들과 즐거운 독서 되시길 바랍니다 ^^

얄라알라북사랑 2021-04-25 08:56   좋아요 2 | URL
새파랑님 댓글 읽고 호기심에 한권한권 제목 겹치나 저도 스캔. 1권 겹치네요(혹시 새파랑님과 같은 책? 소설?^^)
하이드님, 몸조리 잘 하셔서 아프시고 난 후 더 거뜬해지시길.

하이드 2021-04-26 18:49   좋아요 2 | URL
무슨 책일까요?! 궁금합니다!

새파랑 2021-04-26 21:07   좋아요 1 | URL
저는 ‘편협하게 읽고 치열하게 쓴다‘인데, ‘마거릿 애트우드‘의 글쓰기에 대하여도 읽어보고 싶은 책이에요 ㅎㅎ

미미 2021-04-24 22:3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저도 정희진님 글쓰기3권중 이번 책 가장 좋았어요! 이전 책들은 난이도가 있는것 같아 선물을 못했는데 이번에 함요ㅋㅋ
아프셨는데 그래도 바로 나아지셔서 다행입니다. 든든한 냥냥이들 세 친구나 있어 그런걸까요?😊

하이드 2021-04-26 18:50   좋아요 1 | URL
네, 든든한 냥이와 푹잠이 약입니다. ㅎㅎ

붕붕툐툐 2021-04-24 23:0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아픈데 일은 하게 되는 거 넘 슬퍼요..(저도 그렇더라구요~) 잘 나으셔서 다행입니다!
냥이에게 시선 강탈 당했어욤! 세 마리 기르시는 거예용? 넘 예쁘당~😍

하이드 2021-04-26 18:50   좋아요 1 | URL
못 움직일거 같은데, 일하러 나가면 일해지는게 신기하죠. ㅎㅎ
삼냥이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집 앞 공원 십분 걸려 갔는데, 알고보니, 열 발짝이면 갈 수 있었다. 하하. 나답다.

오늘도 여느 때처럼 새벽 4시에 눈이 떠 지긴 했지만 시작이 그렇게 좋지는 않은데 그럭저럭 좋은 하루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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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툐툐 2021-04-20 23:5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 예쁘다! (축지법을 반대로 쓰시깁니까?ㅎㅎ)

하이드 2021-04-21 16:49   좋아요 1 | URL
어떻게 아셨어요? ㅎㅎ 북플로 사진 올리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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