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의 해를 만들기로 했는데, 책기록이 밀린다.
내일은 꼭 써야지.
어제 오늘 읽은 책들만 슬쩍 남겨봄.

스티븐 핑커책 시작했고, 일주일 정도 붙잡고 읽어볼 생각

투챕터 북클럽 시작되었고, 한달동안 레모니 스니켓 책 읽기로 함. 투챕터씩 읽으면 3권 정도 볼 수 있을듯.

섀도잉모임에서는 조앤 디디온 책 한 권 파볼 생각이다. 지난 모임에서는 매일 다른책으로 다양하게 해봤다.

조앤 디디온 책 나레이터가 다이앤 키튼이라서 멋짐. 저자 읽기도 좋아하긴 하는데, 리베카 솔닛 힘아리 없는 목소리 들을때마다 놀라서.

1월 연휴가 가만가만 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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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3 10: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이드 2021-01-03 10:37   좋아요 0 | URL
배가 튼튼해서? ㅎㅎ 책배게 올려두고 그 위에 올려두니 아주 안정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