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저녁에 찍은 사진인데 계속 꺼내보고 있다.

오늘은 하루 종일 비가 내렸고, 그 핑계로 집에서 냉털하며 맛난 것들 먹고, 책도 많이 읽었다.

내일까지 알라딘 TV 올려야 하는데 뭐하지?! 편집도 못하는데.

식비 도전은 아직 잘 하고 있고, 남은 3분의 2도 잘 꾸릴 수 있을 것 같다.

정세랑의 <옥상에서 만나요> 읽고 있다. 정세랑 대천재 이야기꾼이었구나!

쉽게 술술 읽히고, 유머도 생각거리도 대단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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