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진흥재단 선정 2009년 중점 연구 과제

사람집입니다.

1989년 이탈리아의 저명한 건축학자 우디네세 칼초는 똑같은 개집을 두 채 지어놓고 하나엔 개를, 또 다른 집엔 사람을 기거하게 해놓고 한 달정도 관찰했던 실험을 했었습니다. 지정학적 위치를 고려해 집은 남동 향으로 지었고 하부 반개 층을 필로티로 설계한 후 주거공간으로 진입하는 엔트런스 부분의 접근을 용이하게 하였습니다. 건물의 외형은 큐비즘에 입각하여 전면부와 상층부를 디자인적으로 적용하였고 중앙 주거공간에 로툰다를 설치하여 접근성이 상호 유기적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실의 배치를 조정했습니다. 좌측 벽면을 커튼월로 디자인하며 재질은 스파이더 브라켓을 이용하여 일조량을 최대한 실내에 끌어드렸습니다. 우측 벽면은 에게 해 사암재질을 마감재로 차용하므로 보다 자연스러운 베이지계통의 칼라 톤으로 거주하는 데 있어 심리적인 안정감을 도모했습니다. 실험결과 개집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한 달 이상 쾌적하게 거주할 수 있었습니다.

2001년 일본의 건축학자 구라다 이빠이네는 북해도의 척박한 환경에서 똑같은 실험을 시행했지만, 이탈리아와 같은 기후조건이 아닌 척박한 조건에선 실패했던 사례도 있습니다.  

이에 반대되는 사례도 대한민국에 존재합니다. 2008년 청와대는 분명 사람이 사는 집임에도 불구하고 순식간에 쥐집 혹은 쥐소굴로 돌변하여 세계건축학계에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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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 2009-01-03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어쩜 대답을 이다지도 건축학적으로 해주셨습니까..
꼭 제 87회 건축구조기술사 문제 7번에 대한 답을 보는듯 했습니다.
제가 채점위원이었다면 20점 만점에 18점을 드리겠어요.
(2점은 득점을 읊는 어감의 중요도상 뺐어요 =3=3=3)

Mephistopheles 2009-01-04 14:24   좋아요 0 | URL
아 이럴 줄 알았으면 87회 건축구조기술사에 응시하는 건데 말입니다. 사실 건축사보다 따기 힘든게 건축구조기술사인데 말입니다.^^

무스탕 2009-01-05 13:06   좋아요 0 | URL
걱정마세욥!! 제87회 기술사 아직 필기접수 시작 안했습니다 ^^
1월 30일부터 2월 5일까지 인터넷으로만 접수하고 시험은 2월 22일(일)에 치룹니다.
참고로 이번 87회엔 구조뿐만 아니라 시공, 기계설비, 전기설비, 품질시험 모두 있습니다. ㅎㅎㅎ

Mephistopheles 2009-01-05 14:17   좋아요 0 | URL
뭡니까..그럽 전 총점에서 18점만 획득하고 바로 낙방인게군요..안볼래요~

마늘빵 2009-01-03 2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지막 문단에서 언급한 내용이 최근 인정받는 학설이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333

Mephistopheles 2009-01-04 14:25   좋아요 0 | URL
그런데 아프님. 세계건축학회에선 인정을 하는 추세인데 비해 대한민국의 특정 언론사들의 사주를 받은 어용학회에서 자본의 힘으로 자꾸 반론을 재기해서 요즘 학회에선 "뜨거운 감자"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비연 2009-01-04 0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넘 멋진 결론이십니다. 개집도 아니고 쥐집이라니...혹은 쥐새끼집(새해정초부터 이런 말을 써서 죄송합니다만, 이것도 과분한 호칭인지라).

Mephistopheles 2009-01-04 14:31   좋아요 0 | URL
생물이 사는 건 자체가 불가능해져가는 거주공간으로 점점 상황이 나빠져가고 있습니다. 혹자는 혹시 원자력발전소 잔존처리물을 청와대 지하에 묻는 것 아니냐란 의견도 제시했지만 누군가에 의해 묵살당하고 검찰에 고발처리 되었다더군요...

다락방 2009-01-04 19: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대되는 대한민국의 사례 때문에 추천하지 아니할수 없어요!!!!!

Mephistopheles 2009-01-04 22:46   좋아요 0 | URL
너...너무 추천하진 마세요..저 잡혀가욧!!

순오기 2009-01-05 0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섯번째 추천으로 메인에 올려야지~
이런 건 많은 사람들이 봐야 하잖아요.^^

Mephistopheles 2009-01-05 11:12   좋아요 0 | URL
아 순오기님..저 구속 된다니까요...ㅋㅋ

이리스 2009-01-05 2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개랑 같이 사는 우리집은 누구집일까요? ㅎㅎㅎ

Mephistopheles 2009-01-06 09:58   좋아요 0 | URL
세대주가 누구냐에 따라 누구집인지 정해지겠죠..설마 개가 세대주는 아니겠죠..?? ^^

마법천자문 2009-01-24 0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음, 역시 전문가의 글은 다르군요. 저도 맨날 농담따먹기만 하지 말고 뭔가 전문적인 글을 쓰고 싶은데... 근데 도박쪽 이외에는 이렇다할 전문지식이 없어서... 맨날 도박 얘기만 할 수도 없고... 이것 참.....
 



모니터를 향해 살살 불어 보세요....신기하죠..?? ^^

 

 

 

 

 

 

 

안된다고요..??

 

 

 

그럼 조금 더 힘차게 불어 보세요...

 

 

 

그래도 안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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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밑의 이미지를 클릭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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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져 2008-12-23 1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ㅠㅠ 그럴줄 알았어.. 메피님 취미가 낚시라는 걸 깜박.
내일 크리스마스 이브니까, 참을게요.

Mephistopheles 2008-12-24 13:16   좋아요 0 | URL
플레져님께만 알려드리는 건데 전 낚시가 취미는 아니에요..
투망이나 밧데리로 대량으로 건져내는거라면 몰라도..ㅋㅋ

쉽싸리 2010-03-26 1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앗 부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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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 길에 오른 대통령 MB는 이래저래 머리가 아파왔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이재오, 이방호의 축출로 인해 수족을 잃은 느낌과
점점 더 거세게 늘어나는 대운하 반대 여론 때문이였다. 이뿐만은 아니였다.
두 번이나 배신을 땡겼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건재한 박근혜와의 화혜도
이젠 씨도 먹히지 않았다. 이런 복잡한 심정을 안고 부시형님을 만나러 가는
MB는 소고기 전면 개방과 FTA조기 체결이라는 선물을 가지고 조금은 들뜬
마음으로 태평양 상공 위 대통령 전용기에 앉아 있었다. 생각이 많아서일까
심한 갈증을 느낀 MB는 비서실장에게 말을 걸었다.

"이봐라. 목이 좀 마르네. 이쁜 언니 불러서 물 좀 가져오라고 해바라.
수돗물 담긴 아리수 말고 그 뭐냐 심해 광천수를 퍼올렸다는 일제로 좀 가져
와 바라"

말이 떨어지자 무섭게 유우익 비서실장은 머리를 조아리며 인터폰으로 명령을
하달한다.

잠깐 눈을 감고 부시형님과의 만남 시, 인수위원장 이경숙이 알려준 영어인사
를 떠올리던 MB의 귀를 울리는 맑고 청아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대통령 각하. 심해 광천수 준비했습니다."

그간 비행기를 타며 국내 항공사의 스튜어디스의 미모에 감탄을 마지못했던
MB는 어떤 미녀가 눈앞에 있을까 하는 상상에 스스르 눈을 뜨는 순간..

"흐억......누...누구냐...너는....!"

눈을 뜬 MB의 앞엔 조금 전 운동장에서 투포환을 던지고 왔을 정도의 거구의
우람한 스튜어디스가 트레이닝 복 차림으로 쟁판 위의 광천수를 가지런히
들고 서 있는 것이였다.

"비서실장...이 여자 누구야...아니..이런 인물이 왜 대통령 전용기에 탑승
되어 있는 건가? 어...우리나라 스튜어디스들은 미모와 몸매가 참 착하다고
알고 있는데...뭐야..?

옆에서 고개를 조아리며 손바닥을 비비며 비서실장 유우익은 말을 꺼낸다.

"각하. 이번 우리 정권의 모토가 뭐겠습니까. 바로 실용노선 아니겠습니까.
그동안 비행기 승무원들은 미모와 몸매를 봐선 그냥 얼굴마담이였을 뿐 실제
비행기 식모라고 불리우는 스튜어디스라는 직업과는 전혀 실용적이지 못했습
니다. 이에 대통령 전용기를 시범적으로 적용해보고 국내 항공사에 의무적으
로 확대해나갈 예정입니다. 그 있잖습니까. 각하께서 취임 전에 하시던 말씀.
이쁜 안마사보다 못 생긴 안마사의 서비스가 훨씬 좋다는....하하하하..."

어이상실 황당한 MB는 우람한 스튜어디스가 가져온 광천수를 낚아채 벌컥벌컥
원샷을 하며 화를 식혔다.

`일정 마치고 귀국하는대로 비서실장부터 갈아쳐야겠군'

얼음처럼 차가운 광천수를 원샷했음에도 불구하고 MB의 얼굴은 바로 옆좌석
신분상 위치때문에 예전처럼 명품면세점의 출입이 자유롭지 못한 영부인의
얼굴과 같은 색으로 벌겋게 물들기 시작했다. 마치 전용기 밖에서 지금 막
수평선으로 자취를 감춘 주홍색 태양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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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장미(이미애) 2008-04-16 15: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 너무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글인데요? ㅋㅋ
스튜어디스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제 친구가 본다면... 별로 기분 좋지는 않겠네요 ㅋㅋ 그나저나 광천수는 미네랄워터를 말하는거죠? :)

여하튼 재미있어요 ㅋㅋ 메피님은 소설을 쓰셔야 할 것 같아요~

Mephistopheles 2008-04-16 19:15   좋아요 0 | URL
흠...친구분이 만약에 이 허접한 페이퍼를 읽는다 치더라도 그리 불쾌하진 않으실지도 몰라요.^^ 까는 대상이 절대 스튜어디도 아니며 스튜어디스라는 직종도 아니니까요..^^ 광천수..미네랄 워터도 되겠네요. 옛날에 백화점에서 한 병에 몇만원 하는 생수를 봤던 기억이 납니다. 일제였죠..^^

L.SHIN 2008-04-16 1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핫

픽션이었구나~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이재오, 이방호의 축출로 인해 수족을 잃은 느낌과
점점 더 거세게 늘어나는 대운하 반대 여론 때문이였다"
이 부분은 사실이길 바랬어요.

대운하 반대. 의료보험민영화 반대. 영어수업 반대.
MB의 얼토당토 않는 헛소리는 무조건 반대.
ㅡ.,ㅡ^

순오기 2008-04-17 00:17   좋아요 0 | URL
댓글에 완전 동감!

Mephistopheles 2008-04-18 02:03   좋아요 0 | URL
무조건 반대 보다는 이것저것 따지면서 반박을 할 수 있는 반대여야 하지 않나 싶어요. 연내 대운하는 않한다...라곤 하지만 2009년 1월1일에 첫삽을 뜨고도 남을 인물이기에 방심은 금물이라고 보고 싶습니다..^^

L.SHIN 2008-04-18 11:13   좋아요 0 | URL
물론입니다. 대운하 반대도 처음엔 관심이 없다가, 왜 반대할 수 밖에
없는지의 자료를 보고나서 생각을 굳혔으니까요.
설마 아무 생각도 없이 대중들의 분위기 휩쓸려 따라가는 빠순이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요? =_=
어쨌든, 경제적 이익/손해 따위 상관없습니다, 저는.
반대하는 이유는 오로지 자연과 동물 때문이니까.
 

장동건 되고송

결혼 말 나오면 웃으면 되고
잔주름 늘면 작게 웃으면 되고
꽃미남 후배 점점 늘어나면
연기로 승부하면 되고
스타라는게 외로워 질 때면
옛날 친구 얼굴 보면 되고

안수야~~ / 잘 지냈냐?

생각대로 하면 되고

 

 

 

메피스토 되고송

야근 말 나오면 인상쓰면 되고
배둘레 늘면 몇끼 굶으면 되고
기억력 감퇴 점점 늘어나면
메모로 땜빵하면 되고
중년이라는게 쪼들려 질 때면
용돈 인상 주장 하면 되고

마님은 용돈을 인상하라!  / 콱!

없던 일로 하면 되고




보석님 되고송

소개팅 나가면 훈남이면 되고
레시피 보고 멋대로 만들면 되고
만랩달성 점점 접근하면
신캐릭 하나 키우면 되고
책장에 책이 쌓이여 질 때면
중고 샾에 처분하면 되고

예치금 축적 되었습니다.~ /질러~!

도로아미타불 되고


웬디양님 하고송

회사에 나오면 알라딘 하고
점심 먹고 또 알라딘 하고
야근시간 점점 돌입하면
가뿐하게 알라딘 살짝 하고
퇴근해서 새벽 두시까지
하루를 정리하며 알라딘 하고

혹시? / 예 저 알라딘 폐인맞아요.흑흑

다크써클 무릎도달 하고


마태님 되고송

장가 가니까 칼퇴근 되고
색시 보니까 기분업 되고
꽃미녀들이 점점 멀어져도
색시만 바라보면 되고
사람들이 살빠졌네 하면
그냥 싱긋 웃어 주면 되고

마태님 밤새서 술마셔요! / 선약이~

밤이 매일 바쁘면 되고

산사춘님 되고송

1차 모이면 곱창이면 되고
2차 시작은 세꼬치면 되고
3차 시간 점점 다가오면 
삽겹살, 항정살이면 되고
4차로 입가심 한다면
파전에 탁주면 되고

춘님 우리 다요트해요~ /  닥쵸!

폭식단은 영원불멸 되고


하이드님 되고송

말로님을 위해 집사도 되고 
말로님이 나를 할켜도 되고
말로님과 점점 친해진다면
언젠간 주인님 되고
꽃돌이 애견 레오는 덕분에
홈리스에 찬밥 되고

(최대한 다정하게) 말로야~~ / 뉘신지?

급좌절 모드 되고

 

 

 

 



2MB 되고송

탈세해도 경제만 살리면 되고
위장전입 경제만 살리면 되고
쓸만큼 써먹고 난뒤엔
토사구팽 하면 되고
대통령한테 딴지라도 건다면
불도저로 기냥 밀면 되고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 즐쳐드삼.

대운하는 무조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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웽스북스 2008-03-19 14: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뭐야 난 왜 하고송이에요, 넘 폐인모드다 ㅋㅋ
(이렇게 제일 먼저 덧글다는게 스스로 폐인임을 반증'하고')

Mephistopheles 2008-03-19 14:53   좋아요 0 | URL
웬디양님 첫번째로 댓글 단다는 예상대로 되고..ㅋㅋ

웽스북스 2008-03-19 16:24   좋아요 0 | URL
아 역시 메피님한테는 안돼요 ;;;;;

하이드 2008-03-19 15: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하하하 장동건은 왜 이렇게 잘생긴걸까.

다락방 2008-03-19 15:16   좋아요 0 | URL
으하하하 장동건은 왜 이렇게 잘생긴걸까. 2

Mephistopheles 2008-03-19 16:06   좋아요 0 | URL
으하하하 너무 잘생겨서 부담된다고 하더군요. (무극 같이 찍은 장백지왈)

무스탕 2008-03-19 18:29   좋아요 0 | URL
으하하하 장동건은 왜 이렇게 잘생긴걸까. 3

다락방 2008-03-19 15: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하하. 웬디양님쏭이 젤로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

방금전에도 브리핑에 웬디양님 글 올린거 떴다니깐요 ㅎㅎ

Mephistopheles 2008-03-19 16:07   좋아요 0 | URL
지름신 강림관련 페이퍼요?

웽스북스 2008-03-19 16:24   좋아요 0 | URL
이봐요 두분 업무시간에 뭐하는 겁니까 ㅋㅋ ==3===3======3

Mephistopheles 2008-03-19 16:27   좋아요 0 | URL
웬디양님이 지금 하고 있는 거요.=3=3=3=3

웽스북스 2008-03-19 16:27   좋아요 0 | URL
전 열씸히 일하고 있었거등요 ㅋㅋㅋ

Mephistopheles 2008-03-19 16:38   좋아요 0 | URL
어머 저도요~ =3=3=3=3

다락방 2008-03-19 17:06   좋아요 0 | URL
네. 지름신 강림 페이퍼요. 그런데 지금 보니깐 댓글에 댓글도 달았던데요, 웬디양님은. ㅋㅋ

무스탕 2008-03-19 18: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님. 저 조금전까지 튀어다니느라 힘들었거등요?
어우~~ 지금 즐거워요~~ >_<

Mephistopheles 2008-03-19 23:59   좋아요 0 | URL
저 되고송이 은근히 중독성이 높더라구요~

2008-03-19 21: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8-03-19 22: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8-03-20 17: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8-03-20 17: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네꼬 2008-03-20 0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없던 일로 하면 되고"
완소 가사!

Mephistopheles 2008-03-20 09:39   좋아요 0 | URL
역쉬 네꼬님도 마님편..흑~

보석 2008-03-20 0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윽..저의 일상을 좌르륵 꿰고 계신 메피님. 도로아미타불 되고에서 완전 공감. ㅎㅎ
다른 분들에 대한 것도 상상하게 됩니다.^^

Mephistopheles 2008-03-20 09:39   좋아요 0 | URL
설마 모든 일상이겠어요. 알라딘에서 페이퍼의 자취로 추정을 해본거라죠.^^

조선인 2008-03-20 1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잇, 내 추천을 뺐는 사람이 이다지도 많다니!

Mephistopheles 2008-03-20 15:39   좋아요 0 | URL
오호호호호 메롱~

L.SHIN 2008-03-21 09: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음..저렇게 이쁘게 늙으면 미워할 수가 없구나.-_-

그런데, 저 밑의 글들..사람들이 올린거 옮긴줄 알았더니 메피님이 멋.대.로.
한거구나.ㅋㅋㅋ 재밌네요~ (그러면서 '내건 왜 없어?'하고 은근히 삐진다 =_=)

Mephistopheles 2008-03-21 22:50   좋아요 0 | URL
정녕 제가 멋.대.로. 지은 에스님의 "되고송"이 두렵지 않으신지요..??

L.SHIN 2008-03-24 10:48   좋아요 0 | URL
흐흐흐흐...아직 절 모르시는군요.
아무리 멋.대.로. 지은 '되고송'이라 해도 전 눈 하나 깜짝 안한다죠.훗.
(다음 기회를 기다리겠어요. '치토스 한봉지 더' 이런건 없나요?)

Mephistopheles 2008-03-24 10:53   좋아요 0 | URL
맥도널드 와퍼셋으로 놀렸을 때 지르셨던 외마디 괴성이 아직도 제 귀에 쟁쟁합니다요 에스님.

L.SHIN 2008-03-24 18:20   좋아요 0 | URL
헉...ㅡ_ㅡ!!!

(어째서 메피님 기억세포는 안 죽는거야!)
 

(사회자1)
원더 엉클(주)의 아저씨 버젼 텔미 축하공연이 끝난 후 영화제는 이제 마지막 수상자만을 남기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번 영화제의 꽃이라고 불리울 수 있는 여우주연상이 이제 시작될텐데요. 올해는 특히 경쟁이 치열했다면서요

(사회자2)
그렇습니다 올해는 관록이 붙은 여배우부터 신인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의 완숙한 연기를 선보인 배우까지 정말 여배우들의 전성시대라고 봐도 어떠한 이견이 없을 정도로 여배우들의 활약이 두드러졌습니다.

(사회자1)
아 말씀드리는 순간 여우주연상을 시상하기 위해 특별히 초대된 두 분이 무대로 오르시는군요..
우뢰와 같은 박수로 맞아주시기 바랍니다. 로쟈님과 파란여우님이십니다.

(일동 기립박수. 천천히 무대로 오르는 두 사람..이 때 두사람 곁에 황급히 어떤 남자가 다가와 파란여우님의 귀에 무언가를 속삭인다. 웅성대는 좌중의 소음속에 무언가 로쟈님께 이야기를 전하고 황급히 자리를 피하는 파란여우님. 이윽고 무대 중앙에 위치한 마이크에 혼자 올라선 로쟈님.)

(로쟈님)
아 먼저 수상자를 임명하는 이런 영광스런 자리에 제가 올라왔다는 것에 대해 무한한 영광을 느낍니다. 그리고 함께 진행을 하기로 했던 파란여우님은 지금 일손이 부족하다는 태안쪽으로 급히 발걸음을 옮기셨습니다. 저도 이 시상식을 마친 후 뒤따라가볼까 합니다 모이신 여러분들도 파란여우님의 뜻과 같으시리라 봅니다.  그럼 먼저 후보에 오른 여배우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꽃보다 남자의 실비님.

식물학자를 연기한 실비님은 정체불명의 외계식물을 연구하다가 살아있는 꽃미남을 식물에게 비료로 섭취시키면 지구를 정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이를 실행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열연을 펼치셨습니다. 비록 100번째 생포한 꽃미남에게 반해 둘의 사랑의 힘으로 외계식물을 박멸하고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결말을 가지고 있습니다. 잔혹한 스릴러 영화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탐미적이고 관능적인 영화였습니다. 특히 후보로 오르신 실비님은 이 영화에서 잔혹과 맬로를 오가는 열연을 펼치셨습니다. 까메오로 외계식물역은 엘신님이 깜짝 출연하십니다.

이 죽일 놈의 MB의 웬디양님.

올해 데뷔한 여배우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열연을 펼치신 웬디양님의 첫 영화입니다.
정치적 음모를 파혜치는 맹렬 여기자를 연기하셨습니다. 어지러운 대선정국을 배경으로 한 후보의 부정하고 타락한 음모를 파혜치는 과정에서 갖은 협박과 위기를 모면하는 여기자의 위기상황을 신인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완벽한 열연을 해주셨습니다. 특히 부정한 세력에게 쫒기는 63빌딩의 계단 추격씬에서 추적하는 킬러들을 떡볶기와 오뎅국물로 처치하는 장면이 대단히 인상적이였습니다.

상궁과 궁상사이의 깐따삐야님.

한동안 활약이 없으셨던 깐따삐야님이 다시 스크린 앞에 나타나 촬영때부터 화제가 되었던 영화였습니다. 영화사상 처음 시도되는 사극슬랩스틱 코미디 뮤지컬물로써 구중궁궐 엄격한 궁녀와 상궁들의 규율속에서 자유와 평등을 코믹스럽게 펼치는 깐상궁 역을 완벽한 노래실력과 함께 호연을 하셨습니다 특히 중전의 후수(後水)를 처리하며 흥얼거린 국악풍의 "엘리제를 위하여"는 가요차트까지 점령하는 기염을 토하셨습니다.

중동풍 램프 연쇄살인사건의 물만두님.

추리물과 스릴러물의 여제(女帝)라고 불리워지는 관록이 붙을대로 붙은 여배우의 이번 작품은 그의 미스 물만두 시리즈 20번째 작품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램프에 얻어맞어 처참하게 살해된 로맨스 소설 매니아들의 연쇄 죽음을 추적하는 스토리로 마지막 반전이 세간의 화제를 불러 일으켰었습니다. (이때 객석에 앉은 어떤 사내는 "물만두가 범인이다!"라고 외치는 바람에 경비에게 끌려간다.)

소설가냐 시인이냐의 춤추는 인생님.

다작을 하는 여배우가 아닌 춤추는 인생님이 최초로 도전한 로맨틱 코미디물입니다.
시인과 소설가의 직업을 가지고 있는 남성 두명을 사이에 두고 양다리를 걸치는 모습을 코믹스럽게 그렸습니다. 결국 마지막 장면에서 시인에겐 소설책을 소설가에게는 시집을 선물하는 실수를 저지르면서 이 모든 상황이 탄로나는 코믹스런 엔딩 장면이 인상적이였습니다.

프리티 줌마의 순오기님.

억척 살림꾼 오기 100단으로 뭉친 아줌마에서 새련된 미시로 거듭나는 모습을 다양한 성격의 캐릭터를 소화해내신 순오기님의 영화입니다.특히 아줌마주인공과 미시주인공 그리고 옆집 할멈과 뒷집여대생, 슈퍼김씨까지 1인 5역을 소화해내면서 장안의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뒤늦게 스크린에 데뷔해 첫 영화에서 완숙한 연기를 펼치시며 한국 영화계에 떠오르는 별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럼 수상자를 발표하겠습니다.(부시럭 부시럭 손에 쥔 봉투를 펼치며...)

제 00배 지니상 영화제 명예의 여우주연상 수상자는.....
(이때 꼭 무대 뒤에 큰 화면에는 각 후보를 화면분활하여 얼굴 대따 크게 클로즈업해서 보여준다.)

여우주연상 수상자는...!

 

 

 

 

 

 

 

 

 

 

 

 

 

 

 

 

 


투표로...

 

(주) 원더엉클 : 야클,메피,마태,전호인,산타로 결성된 중년 5인방 프로젝트 그룹으로 특히 야클님의 노래 중간 어머나! 포즈는 여중, 여고생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함. (믿거나 말거나.)

투표기간 : 2007-12-22~2007-12-29 (현재 투표인원 : 26명)

1.꽃보다 남자의 실비님
7% (2명)

2.이 죽일 놈의 MB의 웬디양님
26% (7명)

3.상궁과 궁상사이의 깐따삐야님
23% (6명)

4.중동풍 램프 연쇄살인사건의 물만두님
15% (4명)

5.소설가냐 시인이냐의 춤추는 인생님
15% (4명)

6.프리티 줌마의 순오기님
11%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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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죠 2007-12-22 0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효! 오즈마가 업더요...(그래도 소중한 한표는 일단...)

웽스북스 2007-12-22 0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어, 오즈마님이 없다,
저는 걍 신인상 주세요 ㅋㅋㅋㅋ 여우주연상까지는 바라지도 않는걸요
근데 제가 MB를 싫어하는 게 많이 부각이 되나봐요? 깐따삐야님도 그렇고 ㅠ_ㅠ

& 전 후보니까 투표는 하지 않을 셈입니다. 나두 오늘의 태그 쓰고자야하는데, 아 졸려

깐따삐야 2007-12-22 09:29   좋아요 0 | URL
MB를 싫어하는 게 많이 부각이 된다기 보다는 사람은 아무래도 최근 것을 잘 기억하는 경향이 있으니까 그렇겠죠. 그리고 머 부각 좀 되면 어때.ㅋㅋ

시비돌이 2007-12-22 12:40   좋아요 0 | URL
원래 신인상이 더 어려운건데요. 평생 한번 받는거라,,, 욕심도 많으셔... ^^

Mephistopheles 2007-12-22 14:40   좋아요 0 | URL
그러게나 말입니다 시비돌이님. 주연상이야 여러차례 기회가 있지만 신인상은 일생에 한번 뿐인데..욕심쟁이 웬디양님 같으니라구.^^ =3=3=3=3

웽스북스 2007-12-23 01:56   좋아요 0 | URL
이런 딱걸렸군요 ㅋㅋㅋㅋ 그러니까 신인상 주세요 ㅎㅎㅎ

깐따삐야 2007-12-22 0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타이틀의 영화였다면 출연 기피했겠지만 그래도 재밌게 읽었어요.ㅋㅋ
근데요, 메피님. 진짜 재치만점이신 것 까지는 좋은데 요로코롬 순위 매겨서 웬디양님하고 나하고 사이 벌려놓을라구 그러시죠?
우리가 그런다고 쉽게 헤어질 것 같아요? 흥흥!
(여러분! 소중한 한표를 저에게. 굽신굽신~ =333)

마늘빵 2007-12-22 0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흐. 재밌는데요? ^^ 저 메피님한테 투표했어요.
서로들 싸우지 말라고 나는 춤인생님 한표.

Mephistopheles 2007-12-22 2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즈마님 // 저기 여우조연상 이미 수상하셨습니다..
웬디양님 // 아래 깐따삐야님의 말씀과 같습니다. 가장 최근 웬디양님이 강하게 주장하셨던 분야였고 그 생각은 저도 같습니다. 벌써부터 당권분리니.. 특검법 철회라니 너무나도 빨리 그들의 본색이 속속 드러나고 있더라구요. 투표자의 과반수를 차지했다고 득의양양하는 듯 한데 그들을 지지하지도 어떠한 정당도 지지하지 않은 유권자의 수가 더 많다는 사실을 그들은 벌써부터 까먹고 있나 봅니다.
깐따삐야님 // 어멋. 사상처음 시도되는 사극뮤지컬인데..! 퍼스트인 저로써는 일단 자리보존을 위해 끊임없이 견제구를 던져야 하는 입장입니다 이해해주세요..ㅋㅋㅋ
아프님 // 서로들 싸우지 말라고....라는 왠지 거짓말 80%같은 댓글을 남기시는 아프님이십니다.=3=3=3=3=3=3

무스탕 2007-12-22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우~ 아가씨들 틈에서 순오기님이 빛을 발하고 계심다!! ^^

글고 원더엉클(주)는 왜 총각을 끼워주고 그러쎄욧!! 정 맴버로 땡기고 싶거들랑 장가 들인다음에 영입하쎄욧!! =3=3=3

Mephistopheles 2007-12-22 22:33   좋아요 0 | URL
하지만 하지만...그래도 섞어 놓으면 자연스럽게...유부남처럼 보이지 않을까요?=3=3=3=3=3

물만두 2007-12-22 1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헤헤헤 제가 저 찍었어요^^ㅋㅋㅋ
그리고 범인은 물만두다 라고 외친 범인은 당신!!!
인상 찌푸린 바로 당신~
그런다고 내가 무서워할 줄 아시오... 오, 아님 말고=3=3=3
도망가는 거 아닙니다.
피 묻은 램프 닦으러 갑니당~

로쟈 2007-12-22 1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상자를 얼렁 정해주세요!..

마노아 2007-12-22 1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한명을 고른다는 것은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도 내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어요(>_<)

Mephistopheles 2007-12-22 14: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스탕님 // 엉클은 결혼유무에 상관없이 "아저씨"가 핵심 키워드입니다.^^
물만두님 // 사실은...만돌님이셨습니다...^^ 요즘 큰언니가 자기이야기 서재에 안풀어준다고 그랬다나 어쩠다나 입니다.^^
로쟈님 // 투표..기간이 일주일 입니다. 어쩌면 투표기간 내내 로쟈님은 연단에서 내려오시면 안될지도 모릅니다.^^ =3=3=3
미노아님 // 그러게요 제가 쓰긴 했지만..다 쟁쟁하신 분들이라....^^

시골사람 2007-12-22 14: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대체 뭔 소린지 원~~ 울 동네에 극장 생긴 거 뒤늦게 알았으니 내년엔 발바닥 안 보이게 여배우들 쫒아 보러 다녀야겠군. 흠흠... 그래도 평등한 한 표 권리는 행사해야지. '꾹!' 혼자 떠들기 좀 '궁상'스럽군...

이매지 2007-12-22 1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랜만에 메피님의 유머러스한 글을 만나는군요 ㅎㅎ
(써놓고 보니 이상하지만 그러니까 오랜만에 페이퍼를 읽어서 그래요 ㅎ)

저도 한 표 꾸욱 ㅎ

순오기 2007-12-22 2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하하~~~~~ 정말 알라디더의 재주에 전 만날 까무러칩니다!
우헤헤~ 제가 저 찍었어요. 하는 만두님 멘트를 중계하는 순간 우리막내,
"엄마도 엄마 찍어!"
ㅎㅎㅎ 아우~ 정말 갈등되네요. 하지만 저는 후보로 오른것만 해도 감사해요.
투표를 마친 분들은, 제 서재에 오셔서 동지죽 한그릇씩 드시와요! ^^

멜기세덱 2007-12-23 0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범인은 물만두닥~~~으악!!!
ㅋㅋㅋ
제가 바로 100번째 생포된 꽃미남이었다는 설이....ㅋㅋㅋ

다락방 2007-12-23 14: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하하.
저도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어요.
이번 투표는 정말 누구를 뽑을까를 많이 고민해야했어요.

19일의 누구를 뽑을까와는 사뭇 다른 그런 투표로군요.

해적오리 2007-12-23 14: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9일에 아껴뒀던 소중한 한표를 여기서 행사했어요. ^^;;;
내년엔 저도 후보로 함 올라볼까 합니다. 올핸 한편밖에 안찍어서 좀 그랬죠?
자...2008년엔 분발!

Mephistopheles 2007-12-23 16: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꼬박님 // 혹시 모릅니다 2008년 여우주연상이 꼬박님이 될지도요.^^
이매지님 // 그니까. 그동안 페이퍼를 안읽었다는 말씀이신거죠? 그런거죠.? 그런거시죠?? 맞죠??
순오기님 // 잘나신 대통령 후보들도 다 뻔할 뻔자 지이름 옆에 붓뚜껑 찍었을텐데 우리라고 못하라는 법 있나용..ㅋㅋ
멜기세덱님 // 음..100번째는 아니시고 101번 순번을 가지신 꽃미남이였다는 소문이??=3=3=3=3=3
다락방님 // 그렇죠 19일날 했던 투표와는 하늘과 땅 차이죠. 이번 투표는 정말 쟁쟁하니까요..ㅋㅋ
해적님 // 그러니까 가출같은 걸 하지마세요...가출을 하니까 주연 조연도 아니고 조명보나 코디로 만족하셔야 하는 겁니다.=3=3=3=3

순오기 2007-12-23 21:22   좋아요 0 | URL
우헤헤~~ 그래도 전 제 이름에 못 찍었어요. 내 본성은 착하디 착한 충청도 츠자걸랑요! ^^

마늘빵 2007-12-24 1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이런 수상자는 메피님이십니다. 어서 단상에 오르세욧. 태그왕.

웽스북스 2007-12-24 1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흐흐 축하드립니다 메피님 ^^

야클 2007-12-24 14: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 ^^

'중년아저씨' 그룹에 속한게 서글프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

Mephistopheles 2007-12-24 2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님 // 우리모두 깐따삐야님 앞에서 주름 잡으면 안됩니다 아프님..그녀는 여제입니다.여제..
웬디양님 // 아니 그런데 학생? 웃음소리가 어이하여 으흐흐..?? (분명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을꼬야.)
야클님 // 제가 아클님이 장가만 안가셨다고 하더라도 중년아저씨 레벨에 안끼워드릴려고 했지만.이젠 법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모든면으로 본투비유부님이시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