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책이 잔인하고 무섭고 괴기스러운...
그저 무서운 공포 소설인줄로만 알고 있었어요.
분명 SF적인 요소를 담고 있지만,
철학적인 내용을 심오하게 다루고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공포보다는 오히려 내적갈등(?)을 더 일으키는 이야기였어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소설 중 한 권으로 등극했어요.
정말 꼭 읽어보셨으면하는 책입니다!

(이 판본의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오타들이 눈에 가끔 띄었다는 점?!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은 정말 예쁩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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