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윌리엄스의 《스토너》리뷰입니다.
여운이 강하게 남는 소설이었어요.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알라딘 커피 드립백과 함께 한 여유로운 시간이었어요~
저는 디카페인인줄 모르고 구매했는데(제대로 안 읽어봤어요ㅠㅠ)
생각보다 편리하고 맛도 괜찮았습니다~
다음에는 콜드브루를 마셔보려고요 :)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 2020-09-01 16: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토너 책 괜찮군요~여기저기에서 추천하길래 구입은 했는데..아직 읽지는.ㅠ여유로운 시간 커피 마시면서 독서 좋겠어요~내용 어때요?

marie 2020-09-02 06:36   좋아요 0 | URL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철학적인 느낌이 들었어요!! 초반부에는 특별히 기억에 남는다하는 것이 없어서 집중력이 조금 떨어졌었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가독성이 엄청났습니다 _

줄거리는 그냥 영문과 조교수의 일생?
정도로 얘기할 수 있겠으나
작가 특유의 표현력이라고 할까요?
물론 번역가님의 문체도 한 몫 했겠지요...?
주인공인 스토너의 삶의 메마른 느낌을 정말 잘 표현해서
다 읽고나면 강한 여운이 남습니다ㅠㅠ
꼭 끝까지 다 읽어보세요!^^~~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