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들을 수가 없다.

너무 신경 거슬린다.

ㅠㅜ

분명 이사왔을 때 정말 조용했던 우리집

갈수록 소음에 파묻힌다.

위에 집엔 없던 아이가 뛰어다니고

옆집인지 어딘지 모르겠는데

어설픈 기타를 정말 몇 시간을 친다.

괴롭다.

비 오고 소리가 갇히는 이런 날씨에

제대로 된 음악이 아닌 것을 듣고 있기란...ㅜㅜ

또 간혹 들려오는 피아노 소리와 의자 끄는 소리는 덤이다.

에고에고 공동주택의 서러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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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도움 받기보다 알아서 하는 성격이 되었을까?
남에게 물어보거나 도와달라거나 그런거 없다 대체로.
책 또는 인터넷 찾아서 그냥 해본다
대부분 잘 된다
오늘도 한 건 했다
내가 수리공이 되려고 이러나...

얼마전 이런 대화 주제를 나눴는데
동생왈
-장녀라 그래
그런다
물어볼 언니 오빠가 애초에 없었으니 그냥 알아서 사는 성격이 된게 아니냐고 한다
다른 장남 장녀도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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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양식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57
앙드레 지드 지음, 김화영 옮김 / 민음사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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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바라볼 때 생이 거기서 죽는 것처럼 바라보라...현자란 모든 것에 경탄하는 자... 이런 문구를 쓸 수 있는 작가는 대체 어떤 사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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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 해법국어 3-1 - 2013년 우등생 해법국어 2013년-1 3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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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학기가 시작되고 복습용으로 들여왔는데 구성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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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들을 이해하기 시작하다 - 나이젤 라타의 나이젤 라타의 가치양육 시리즈
나이젤 라타 지음, 이주혜 옮김 / 내인생의책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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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공부하라 와 함께 읽으면 더 좋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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