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지상의 다락방
  • 페넬로페  2025-10-17 11:50  좋아요  l (1)
  • 아!
    정말 어떡해😀🥰😍🤩❣️
    책이 보이지 않고 냥이만 선명히요~~
    넘 예쁘고 귀여워요.

    그래도 노벨상 예상해서
    만원대의 베팅 상금 받으시네요.
    저는 매년 루슈디 예상하거든요.
    정작 아직 그 작가의 책 한 권도 읽지 않았어요 ㅎㅎ
  • 잠자냥  2025-10-17 12:16  좋아요  l (1)
  • 사실 고양이 사진 올리려고 갑자기 산 책 페이퍼 쓴 거랍니다. ㅋㅋㅋㅋㅋㅋ😹
  • 다락방  2025-10-17 12:38  좋아요  l (0)
  • 아 역시 아기냥이들 넘나 예쁘네요. 푸코 는 눈이 처진게 저 닮았어요. (뭐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0원 이상 엄청난 땡투 적립금 중 하나는 접니다. ㅋㅋ 싱가폴로 돌아가는 제 캐리어에 실려 있습니다. 하-

    저는 오늘 올리신 책중에 ‘낸시 프레이저.라엘 예기, <포식하는 자본주의>‘ 가 너무 관심이 가네요. 이 페이퍼를 지금 봐서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안그랬으면 저것도 사서 가방이 난리날 뻔 했어요. 수트케이스가 너무 무거워요. 아, 저는 자본주의 이걸 좀 어떻게 해야할 것 같다고 늘 생각하고 있거든요. 뭐, 저야말로 자본주의에 찌들어있지만 말입니다.

    저는 우주리뷰상 도전할 생각도 안했어요. 이건 내 길이 아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하
  • 잠자냥  2025-10-17 14:55  좋아요  l (0)
  • 아 진짜 왜 이래요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푸코 눈 볼 때마다 다락방 님 생각 나게! ㅋㅋㅋㅋㅋㅋㅋ
    담에 만나면 눈 밑에 주근깨 그려 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안 그래도 다락방 님이 하나 날렸겠구나 싶었어요.
    근데 저 벌써 <죽음정치> 이거 땡투로 천원은 넘게 벌었어요. ㅋㅋㅋㅋ 현재까지 일곱 분이 땡투 주심. ㅋㅋㅋ

    싱가포르 돌아가고 있군요. 다음에 나왔을 땐 제 신변도 좀 정리되고 다락방 님 신변도 정리가 되어서 순대국밥 한 그릇 따뜻하게 먹읍시다~!!

    다라방, 우주리뷰상 도전해서 돈 벌지... 이런 생각은 하긴 했는데.... *먼산*
  • 다락방  2025-10-17 12:46  좋아요  l (0)
  • 아 맞다. 저도 친구가 노벨상 발표 때문에 민음사 유튭 본다길래 막판에 잠깐 보았거든요. 다른 분들이 하는 얘기는 못들었고, 흰셔츠의 여자분이 언급하신 책이 너무 관심이 가더라고요. 그런데 아직 번역도 안되고 우리 나라에 소개가 안된 작가더라고요. ‘세자르 아이라‘의 [바라모] 인데, 월급을 위조지폐로 받고 시를 쓰게 되는 주인공이 나온다고 했어요. 되게 궁금하더라고요.
  • 잠자냥  2025-10-17 14:56  좋아요  l (0)
  • 막판에 보셨군요? 전 거의 처음부터 보다가 수상자 발표하고 나서는 바로 껐어요. 흰셔츠 그분이 초반에도 그 책에 관해서 이야기 많이 했는데 뭔가 마술적 리얼리즘 계열 같아서 아 내취향은 아니구나... 했던 ㅋㅋㅋㅋㅋㅋㅋ
  • 거리의화가  2025-10-17 13:19  좋아요  l (0)
  • 연휴 동안 정말 바쁘셨겠어요. 원하던 제주여행은 못하게 되셨지만 그래도 잠깐의 휴식을 취하셔서 다행입니다.
    3호가 진짜 지쳐보이는... 아이들이 정말 3호를 좋아하나봐요ㅋㅋ ‘나 좀 잠깐이라도 내버려둬.‘라고 말하는 듯 보였어요. 막냉이는 여전히 예쁜데 푸코, 한나 무시못할 매력입니다ㅎㅎ
    우주리뷰대회는 저도 보기는 했는데 제가 낄 곳은 아니다 싶어 패스~ 내년에도 있을 겁니다.
    책탑 쌓느라 무척 힘드셨을 것 같아요. 엄청난 리스트 중 한 권의 픽 ‘증오정치‘를 찜해놓겠습니다^^
  • 잠자냥  2025-10-17 15:03  좋아요  l (0)
  • 3호가 진짜 지쳐 보이는군요? ㅋㅋㅋㅋ 아 불쌍해.
    그래도 이 녀석을 위해서 밤 12시 넘으면 제 방에서 다른 고양이들 다 내쫓고 저랑 둘만 자는데요, 그때 정말 행복해하긴 합니다. ㅋㅋㅋㅋㅋ
    푸코 한나는 아깽이들이라 더 귀엽긴 한 것 같은데 성묘로 자라도 이쁠 것 같기는 해요.
    <증오정치>는 역사적 이야기도 많아서 화가 님은 더 흥미롭게 읽으실 것 같아요.

  • 책읽는나무  2025-10-17 13:21  좋아요  l (0)
  • 아가들 많이 컸네요.
    푸코랑 한나 눈망울 넘 예뻐요.ㅋㅋㅋ
    근데 자냥 님댁에선 웃기게 생긴 얼굴이라니.ㅋㅋㅋ

    저는 한 번씩 민음사 tv 유튜브 봅니다.
    저기 왼쪽에서 두 번째 분 조아란 부장? 차장?이라고 하시던데 저 분 입담이 장난 아니시더라구요. 정말 말을 재미나게 잘 하시더라구요. 다른 북튜버들도 서국전에서 저 분을 보고 출판사계의 아이돌이라면서 다 알아보는 걸 봐선 아주 유명한가보더라구요.
    근데 저기 출판사 직원들은 다들 말을 재미나게 잘 해서 웃으면서 보다가도 뭘까? 출판사는 저렇게 재미난 곳일까? 상상해보곤 하죠.ㅋㅋ
    저는 저 영상은 안 보고 지나쳤던지라 지금 보고 다시 들어와 댓글을 답니다.ㅋㅋㅋ
    엄청나게 긴 영상이두만요?
    보고 나니 왼쪽 혜진 편집자님 소개하신 책이 좀 땡기긴 하네요.
    그나저나 저 네 분이 못맞힌 노벨 수상자를 자냥 님이 맞히시다니?
    저는 아마도 계속 마거릿 애트우드 작가 찍지 않았을까? 싶은데 말이죠.
    내년엔 누굴 찍으실 건지 꼭 비댓으로 알려주세요. ㅋㅋㅋㅋ
    그리고 올만에 보는 책탑!
    여적 본 책탑 중 높이가 가장 고층인 책탑이지
    싶네요. 축하드려요.ㅋㅋㅋ
    간병인으로 고생하신 정신을 책으로 잘 다스리시길 바랍니다.^^
  • 잠자냥  2025-10-17 15:11  좋아요  l (1)
  • 그쵸? 그새 많이 컸죠? 아니 집에 들어온 지 3주, 2주째인데 그새 왜케 많이 컸는지...-_-
    그냥 자라지 않고 이대로 계속 아기냥이였으면 좋겠습니다.
    푸코 웃기게 생기지 않았어요? 약간 눈이 심술궂어 보이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음사 유튜브는 책 좋아하는 분들은 재미나게 볼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저희 회사는 다들 말이 없기는 한데....
    그래서 제가 좀 웃긴 편입니다. ㅋㅋㅋㅋㅋㅋ(헐?! ㅋㅋㅋㅋ)
    오늘도 점심회식 했는데 제가 좀 농담으로 많이 웃긴 거 같았어요. 푸하하하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킨케이드 소개하신 분 성함이 박혜진인가 그랬던 것 같습니다.
    저 네 분이 못 맞힌 이유는...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의 책이 민음에서 출간되었거나 출간 예정이 아니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책으로 잘 다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망고  2025-10-17 14:40  좋아요  l (1)
  • 저는 이름도 처음 들어보는 작가였는데...내년엔 잠자냥님한테 물어보고 투표해야지 꼭 알려주세요😁
    똥개냥이 발이 넘넘 귀엽습니다 발 큰거 보니 키도 많이 클 모양입니다 공 물고 있는 모습ㅠㅠ 아 귀여워귀여워!!!!!!!!
  • 잠자냥  2025-10-17 15:15  좋아요  l (1)
  • 내년에는.....내년에는..... 여남여남 이 수상 패턴이 깨질 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푸코 저 종이 앞다리가 굵은 게 특징이더라고요. 정말 앞다리 튼실튼실. ㅋㅋ
    3호는 예전에 쥐돌이 던져주면 물고 달려왔는데
    푸코는 공던져 주면 물고오니까 정말 똥개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망고님은 그 어렵다던 한강 수상 맞힌 사람 아닙니까?!!?!?!?!?!!?!
  • blanca  2025-10-17 14:37  좋아요  l (1)
  • 세상에.... 7호, 8호, 이런 고양이들 두고 출근 내지 외출 가능한가요? 진짜 비현실적 미묘네요. 그리고 어떻게 노벨문학상을 맞추셨어요? 저는 이 작가 존재조차 몰랐는데... 와, 그리고 배당금 ㅋㅋ 그렇게 맞힌 사람이 많다는 거에 더 놀라고 가네요. 고관절 골절은 보통 일이 아닌데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 잠자냥  2025-10-17 15:18  좋아요  l (0)
  • ㅋㅋㅋㅋㅋㅋㅋ외출은 자연스레 안 하게 되던데, 출근은 안 하고 싶어도 할 수밖에 없...ㅋㅋㅋㅋㅋㅋㅋㅋ 안 그래도 긴 연휴 덕분에 고양이가 가장 귀여운 시기에 실컷 같이 있을 수 있어서 좋기는 했어요. 벌써 폭풍 성장해버리고 있네요;;;

    아 배당금... ㅋㅋㅋㅋㅋㅋ 저도 215명이나 투표했을 줄은 몰랐습니다... 작년에 한강 맞힌 분들이 아마 대박이었을 듯. 이참에 블랑카 님도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책 한번 읽어보세요~
  • 단발머리  2025-10-17 18:17  좋아요  l (1)
  • 노벨상 맞추는 사람이 있긴 있군요!! 아니 ㅋㅋㅋㅋㅋㅋ 전 거기 작가들도 다 모르겠는데 이 사람일 것이다... 라고 점찍었단 말이에요? 게다가 맞추기까지? 내년에도 꼭 성공하시길 바래요. 아마도 성공하실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코가 얼굴은 예쁜데 ㅋㅋㅋㅋㅋㅋㅋ 우아... 한나 털색깔이 진짜 막강하네요. 막강 미모!!
  • 독서괭  2025-10-17 19:54  좋아요  l (1)
  • 역대급 긴 페이퍼!! 기대별점부터 올리고 들어갑니다. 백개!
  • 독서괭  2025-10-17 19:56  좋아요  l (1)
  • 밑에서부터 거꾸로 보고 있는데.. 한나 푸코 미모에 😍😍😍 이러고 있다가 책탑 보고😱😱😱 이렇게 됨
  • 잠자냥  2025-10-20 10:16  좋아요  l (0)
  • ㅋㅋㅋㅋㅋㅋ 저 책탑에 책 더 올렸으면 쓰러졌을 듯....ㅋㅋㅋㅋ
  • 건수하  2025-10-20 13:43  좋아요  l (1)
  • 책 재밌겠다 하다가 냥이들 보고 다 까먹...
    3호의 지친 옆모습에 동병상련을 느끼고 갑니다

    (어제 집사3 콘서트 따라갔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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