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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에는 딱 두 번만 책 쇼핑을 하기로 했는데 아무래도 선생님 책이 월말에 나온다고 하니 이래저래 세 번 책쇼핑을 할듯 하다. 오늘 샀으니 빠르면 내일 늦으면 모레 올 책들 정리. 레몬첼로는 민이가 읽고 재밌다고 해서 시리즈 나머지 한권, 교보문고에서 사서 아직 읽지 못한 책 네 권이 있어서 민이는 한 권만, 세계화의 풍경들과 죽음의 격차는 애인 책, 나머지는 내 책. 8월에는 사놓고 읽지 못한 영어원서 서너권을 읽는 게 목표다. 그럼 자연스럽게 책 구입도 줄어들겠지 하는 착각을 해본다. 읽을거리들은 넘쳐나지만 언제나 내 마음에 꽈악 들어차는 읽기는 아주 극소수다. 마음에 들어차는 글읽기를 하려면 어려운 책을 읽어야 하는건가 싶기도 하지만 읽는 속도는 더뎌지고 딱히 욕심도 늘지 않는 걸 보면 이건 몸의 한계도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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