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목련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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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 유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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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 2024-11-18
: 11,833
‘울기 위해 가는 것은 살기 위해 소란을 선택한 거니까‘, ‘ 사는 건 그런 거리서 사는 중엔 잊기로 한다‘ 이런 마음을 알 것 같다. 그런 시기를 건너는 중이라면 이 시집이 위로가 될 것이다. 그럼에도 살아내는 모두에게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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