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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모두들 영원히 영원으로 살것처럼 착각하고 살아간다.미움,배신,다툼,질투,등은 내가 지금부터 내일,10분 후 죽을지도 모르는 존재라는 사실.을 자각하기 시작하면 인생이 180도 로 변한다.영원을 살 것처럼 사는 것이 아니라 순간을 죽을 것처럼 살면 그것이 바로 당신이 신이 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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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버지..우리 어머니..이하 우리 부모님..은 인내 끝판왕 이로소이다...


지금까지 싫은 소리..따박따박 안 하고..그냥 옆에서 적당한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하염없이 기다리고 또 기다려주신다..


물론 잔소리..는 보통의 부모님 들.처럼 그흔한 잔소리..는 하신다..


그런데 군소리..잔소리..의 부류는..정말 사소한 것..굳이 입 밖으로 내뱉으지 않아도 하등 상관 없는 작고 사소한 것에 잔소리를 조금 첨가할 뿐 이다..


솔직히 내 필터링..이 삐뚤어진 것인지..그런 작고 사소하고 하찮기 시작하는 잔소리..를 듣노라면 청개구리 심보가 발발 하는지..꽤나 귀에 거슬렸다..


그런데 이번에 하나뿐인 조카가 태어나면서 부터 이상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하루 아침에 우리 부모님의 인내심 과 참을성..을 새삼 조명 하고 있는 것이다..


내면의 목소리 에서..그것은 모두 다.... 나 하나만 바라보고 오로지 기다리고 또 기다려주시는 부모님의 마음을 이제서야 간파하기 시작 했다는 것이다..


매일매일 식사를 한 끼 정답게 꼭 차려주시면서 같이 베풀면서 나누어 주시고..


내가 호위호식..무위도식..하는 동안에 직설 이나 직언은 철저하게 함구한 채..하염없이 기다려주신다..


등짝 스매싱 도 단 한 차례도 없었고..


구구절절 밝힐 순 없지만..나에게 물심양면적으로 거의 전폭적인 지원을 아낌없이 베푸신다는 점이다..


사실,,우리나라가 워낙 유별나서..부모님의 사랑 (양)부모님의 은혜를 어느 나라 보다 힘주어 강조하는 모습을 아니꼽게 본 것은 의견을 뛰어넘어 사실에 가깝다..


나는 줄곧 저항 했었나 보다..


왜 우리나라의 문화는 오래 전 부터 유교 사상에 물들어서 충효 사상에 철두철미 할까??


때가 되면 알아서 효도 하면 그만 이잖아?? 


그런데 이번에 나의 핏줄..딸 조카..딸랑구 조카..가 태어나니까..이상 야릇한 기운에 자주자주 젖어들었다..


오늘은 어버이 날도 아닌데..내내 부모님의 바다 보다 넓고 하늘보다 높으며 우주보다 더 광활한 마음이 절절히 느껴져서 눈물을 왈칵 쏟고 말았다..


" 그게 다 부모의 마음이야..나중에 후회해도 소용 없어.. 있을 때 잘해 !!!!!!!!"


때마침,,처마 밑에 .. 제비 한 가족이 둥지를 틀었다..


이리저리 지나치면서 유심히 관찰 하노라니..부모새..어미새가..이제 막 태어난 갓난 아기 새끼들..오로지 입만 벌리고서 먹이만..먹을 양식만 날라 줄 것으로 기대만 잔뜩 하고 입만 벌리고 있다..


저 모습이 바로 내가 아닌가??


지금 현재의 부모님의 모습이 중첩되고 나는 작고 작은 아기 새끼 새 일 뿐 이 아닌가??


저런 생명력 넘치는 조류 를 넘어서 이땅위의 모든 동물 들은 이런 패턴을 돌고 또 돌아서 우리에게 보여준다..


본능적으로 자식을 낳은 부모는 일정 기간 동안..새끼..자식 새끼..가 일정 동안 혼자 성장 할 때까지 물심양면적으로 모든 것을 내어주신다..아마도 지구의 탄생 부터 시작해서 이땅위에 생명체가 출현하고 부터 이것은 유전자..게놈 지도가 그렇게 설계 되어지고 조직되고 기획되어 있는 것이다..


조카..가 태어나면서 부터 이상한 기분에 젖는다..


부모님의 은혜는 천 만 배 빚이다..


지금부터 적금처럼 매일매일 하루하루 갚아 나아가야겠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리고 빚은 갚아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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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에 뿌리를 깊이 내리다!!)뿌린대로 거둔다.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복잡하게 여러 Vision 을 동시에 꿈꾼다는 것은 사치에 불과하다.어차피 인생은 지겨울 정도로 길고 또 길다.결코 늦지 않다.불가능 할수록 전투의지 불꽃 승부욕이 생기지않는가?가장 너다운 Vision 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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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보다 실용,실리를 하사 해주옵소서!!백날 예술가 모드는 참으로 징글맞다.글로써 글쟁이 전업작가.가 되어서 먹고 살겠다는 허무맹랑한 포부를 당장에 제거하고있다.훌륭한 작품은 하루아침에 뚝딱!! 만들어지지 않는다.쉬운 길이 쉬운 법이다.쉽고 빠른 길을 찾아라!!일주일 4시간 일하고 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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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어떤 질풍노도의 탕아..가 이런 말을 남겼을까?? 


이름은 모르겠으나..


의미는 전달 되고도 남아 족하다..


곁가지로 빠지자면,,나는 어려서 부터 글로서..글을 업으로 삼아서 직업을 선택 하겠다는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


그런데..점점 글의 미궁 속으로 글쓰기 라는 미로 속으로 빠져드는 것만 같다..


스승도 없고..글쓰기 수업을 받은 적도 단 한 번도 없다..


그냥 처음부터 맨 몸으로 몸만 믿고 뛰어드는 노가다..글 노가다 꾼이 다 되어가고 있다..


근본적인 질문이 수면 위로 떠오른다.." 먹히는 글은 무엇인가?? 다수의 대중에게 읽혀지는 글은 무엇일까?? " 라고 대차게 질문을 던지고 있다...


아직도 예술 이라면 피라미드 최정상에서 성공하지 못 하면 쪽박..을 차기 십상이다...바늘 구멍 보다 더 낮은 확률 게임 에 들어가는 지름길이 아닐까?? 


아직도 예술에 대한 관대하고 사회적인 인식도 전무하고 너그러운 관용 이 널리 보급 되지 않은 탓에..


예술의 길로 잘 못 들어섰다가는 헤어나지 못 할 늪지대에 빠질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렇다고..오직 돈을 벌기 위해..위선과 과장 과 거짓으로 똘똘 뭉쳐서 진실.과 진리.를 배반하고 거짓말 만 남발하는 악수는 절대로 피하고 싶다...


주지하다시피,,,나는 경험이 미천 하다보니..어떻게 해야 경험을 직접 체험으로 전환 시키는가??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그래서,,하루 한 건이라도 한 번도 용기가 없어서 도전 해보지 못 한 일들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요즘이다...(대선배 김영하 작님은 한 달에 한 번 한번도 경험 해보지 못 한 체험을 하라고 조언 해주셨다...나는 그것을 하루하루 로 재설정 하는 바이다...)


조금 가감없이 직언 하자면...." 돈이 되는 글은 무엇일까?? 대중에게 인정 받는 글이 곧 돈이 되는 글.일테인데 그런 글을 매일매일 쓰기 위해서는 어떤 리츄얼과 어떤 좋은 습관으로 똘똘 뭉쳐야 하냐는 말이다 "


우선 장맛비 도 아랑곳 없이..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여름 태풍이나 폭설 에도 굴하지 않는..산책..산책..산책..산책 부터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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