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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하기를 말하기
  • 김하나
  • 11,700원 (10%650)
  • 2020-06-30
  • : 3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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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직업 이전에 말하는 사람으로서 나를 점검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네’ ‘예’ ‘예-‘ ‘네↘️↗️’ ‘넵’
각종 yes 말투로 그 사람의 언행을 관찰해 왔는데 그런 이야기도 공감이 되었고, 말투와 목소리톤을 중시하며 상대방에 대한 호감도가 결정되는 것도 나랑 비슷했다.


칼 세이건의 목소리 좋다는 이야기에 문득 맷데이먼의 말투(영어는 못알아듣지만)에 더 매력을 느꼈던 지난 시간이 떠올랐다.


목소리와 말투


그래서인가?
오늘 꿈에 박서준이 나왔다. 박서준의 연기하는 톤이 좋아서 조연 시절 눈여겨 보며 잘되길 바랬던 팬인 나. 이 책을 읽다 잠들어서 꿈에 나온건가? (그의 목소리와 말투를 좋아합니다.)


아무튼, 말하기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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