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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정 서재

"형은 언제나 혼자였어요."

소설의 결말 부분에서 나오는 유키의 이 중얼거림에는 오로지 혼자서 인생과 싸워 이기려 하다가 죽어 간 형 스다에 대한 애달픈 진혼의 기원이 담겨 있다.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인간에 대한 애정이 아름답게 그려진 『마구』가 부디 널리 읽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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