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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콤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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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XO△O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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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XOXOX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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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XO


회식은 1차까지만.


그래..회식은 1차까지만 하면 참 좋지. 하지만 주최하시는 분은 2차까지 맛있는거 먹이고 싶으신가봐. 그동안에는 2차까지 참석을 했고

술을 거의 먹지 못하는 (않는??) 내향적인 나는...임원분의 2차 제안에 거절 못하고 앞에 음식과 사람들을 두고...먹기만한다....나는 배가불러도...잘먹는 사람....


어제는 수요일도 회식 목요일도 회식. 수요일은 간단하게 저녁만 먹고 끝났고

어제는 단호하게 1차만 하고 집으로.

1차 마치고 집이 먼 직원들은 합법적으로(??) 집에 가는데. 집이 비교적 가까운 나는..해당사항이 없었다. 

하지만 어제는 조금 불편한 자리였어서 2차 가면 너무 피곤했을거다..

물론 한주동안 수면이 약간 모자라서....이미 피곤한 상태이기도 하고

나는 초저녁에 대체로 피곤하다.


그리고 9시도 전에 집에 왔고! 운동을 나갔다는!! 오오!

2차도 갔으면..얼마나 많이 먹었겠어...배가 터질거 같은 상태로 더 늦게 귀가하여..운동은 꿈도 못꿨을거다. 걸을수야 있겟지만 뛸수는 없었을거임.


1차에 많이 먹긴 했지만 1차고! 고기고! 단백질! 시간도 일렀고! 강아지 산책은 아빠가 이미 시켰고! 뛸때마다 뛰기싫어 인간인데

어제는....아 뛸수밖에 없었다. 집에 오기 직전에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어서

머리가 복잡하여 뛰기라도 하자! 하고 뛰러 나간것이므로. 뛰면서도 집에 오기 직전에 들은 이야기들이 머릿속에 맴돌았지만

운동하고 난 다음에는 좀 개운해진거 같았다.


아 그리고! 어제는 더 천천히 뛰어서 그런지 41분을 뛰었네!!오! 


여기까지가 점심때 쓰던 일기고...

하아...진짜한명이 회사물을 얼마나 흐려놓는지, 정신이 없다...어제저녁부터 오늘로 이어짐...

하아...저녁에 일이 있고 내일은 결혼식이 있어서 지방에 가는데...

일이 아직 많이 남았다....나여....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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