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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돌이  2025-08-11 09:52  좋아요  l (1)
  • 핸디맨은 서사구조는 좀 떨어지죠. 마지막에는 좀 뜬금없기도... ㅎㅎ 그래도 저는 이 소설이 좋았던게 프리다 맥파든 소설 중 유일하게 선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인물이 나온달까요? ㅎㅎ 여름은 추리소설이죠. 저도 요즘 집에만 있어서 책을 쌓아놓고 독파하는 기쁨을 만끽 중입니다. ㅎㅎ
  • 구단씨  2025-08-17 17:28  좋아요  l (1)

  • 그러게요.
    바람돌이님 말씀 듣고 보니 이 책에서는 특별히 나쁜 애들이 안나오네요. ^^
    한편으로는 이 책을 마지막에 읽은 게 다행이다 싶기도 해요.
    처음에 읽었다면 재미 없다고 작가의 다음 작품들 안 만났을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아직도 읽고 싶은 책 엄청 쌓여있어요. ㅠㅠ
    이게 기쁜 건지 슬픈 건지 모르겠지만요....

    여전히 더운 날이 계속입니다.
    언젠가 끝날 여름이겠지만, 매일 땀 흘리고 있다 보니 좀 힘들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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