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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사님의 서재
  • 심리학을 보다
  • 이경민
  • 18,000원 (10%1,000)
  • 2025-10-28
  • : 305

이경민 저의 『심리학을 보다』 를 읽고

‘어제보다 안녕한 오늘 되시길!’하고 저자께서 독자인 나에게 책자에 써주신 친필 휘호다. 

영광스럽다. 

마치 심리학으로 큰 가르침을 받은 듯 앞으로 시간은 바로 이런 마음으로 살아가리라 다짐해본다.

저자는 임상심리사, 전문상담교사 자격증을 보유한 심리상담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노어와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광고대행사 그레이프 커뮤니케이션즈, 웰콤 퍼블리시스를 거쳐 샤넬 홍보부에서 일했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되면서 한동안 양육과 교육에 전념했다. 

이후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과정을 통해 상담심리의 토대를 쌓았다.

현재 한음 한방신경정신과에서 심리치료사로 근무 중이며 학교, 기업, 기타 단체에서 심리학 강연 및 집단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동국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상담심리전공 박사과정을 밟고 있으며, 다양한 치료기법과 관련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심리학의 쓸모』『우리 아이를 위한 첫 심리학 공부』가 있다. 

따라서 실제로 현장에서 상담과 공부, 연구를 행하면서 쓴 저서이기 때문에 실제로 피부로 와 닿는 심리학 내용들이어서 우리들의 마음, 관계, 자기관리, 노화, 치유 등의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꼭 필요한 테마에 대한 저자의 경험과 지식이 깊이 있게 녹아든 심리서라 할 수 있다. 

솔직히 심리학이라면 어렵다라는 선입견을 갖고 있던 나에게 원앤원출판사에서 마련해준 작가와의 만남의 시간에 참석하였다. 

처음엔 나에겐 낯선 곳이었지만 저자를 만나보면서 이야기를 들으면서는 바로 친숙해지게 느껴졌고, 심리학이 가까워지게 느끼게 되었다! 

역시 그것은 바로 작가님으로부터 느끼는 듣는 이야기로부터였는데 바로 책의 심리학의 이야기였다.

심리학은 나와 타인의 마음을 알아가는 꿰뚫어가는 학문이라며, 인간의 내면 정서 등을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나와 타인의 마음을 알아가는 삶의 여정이라고 하였다. 

나와 타인의 행동을 알아가는 것, 당신의 오늘을 새롭게 관계를 새롭게 해 나가는 것이 심리학이라 하였다.

심리이론은 나를 위해 타인을 수용해야 하며 어제보다는 더욱 안녕하는 오늘을 만들어야 한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이 갔다.

여기에서 바로 감정조절의 문제이다. 

감정수용을 슬기롭게 할 수 있어야 하는데 많은 심리학적기술이 소개되고 있는데 간단한 소개 팁 하나는 감사한 순간을 기록으로 남기기였다. 

바로 긍정심리학인 것이다. 

포스트 팁으로 2년간 매일 감사 기록으로 올려 남겼더니 아주 멋진 결과물로 나왔다면서 만약 그 기록물이 없었다면 거의 사라지고 만다는 것이었다. 

십 여명이 참석하여 진지하게 대화도 나누면서 임하는 토크 시간을 통해 책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 아주 유익하였다. 

사회활동 속에서 불안, 피로, 관계 스트레스 속에서 ‘내 마음을 이해하는 일’은 물론이고, 자아, 관계, 목표, 나이듦, 치유 등 인생의 주요 주제를 중심으로 심리 이론을 일상 속 실천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짜임새있게 잘 구성했다. 

또 각 장마다 ‘오늘 실천하는 마음의 기술’을 제안해 실제 행동 변화로 이어가게 돕고 있다.

이 책 『심리학을 보다』 우리 현대인에게 분명 심리적으로‘마음의 기술’을 실천하는 길을 알려주리라 확신하면서 일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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